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507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아이들이 단순히 공부를 하지 않아서,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서 학습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저의 시각을 바꿀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06 공부 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k***

학생들의 학습 부진의 원인을 파악할 수 있었던

 

좋은 연수 였습니다!! ^^

505 학급의 학생들의 학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i***

학급의 학생들의 학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었습니다.

학생들이 학습에 흥미가 있는지

흥미가 없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그 문제가 아이만의 문제인지를 생각할 수 있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504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ze***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ㅎ

503 학습부진..... 항상 가슴한쪽이 아팠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e***

수업 중 수업을 따라오는 데 항상 힘들어하던 학생들을 보면 가슴 한 쪽이 갑갑하면서, 도움을 주는 데 한계가 따랐었는데.. 이번 연수로 인해 그 아이들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길이 보여서 참 고맙고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머리가 나빠서도, 그렇다고 게을러서도 아닌 그냥 일반 평범한 학생임에도 학습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여러 각도에서 학생들을 바라보고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적용하다보면 어느새 학습부진이라는 딱지를 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저에게도 그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알게 되어 희망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감사합니다.

502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주요 과목이라는 이유로 기초부진, 교과부진, 수업, 보충수업 등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부분 일방적인 수업을 통해 이끌었고 못하는 이유를 단편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501 말로만 학생중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i***

오랜 교직경력에서도 항상 가슴을 찌르는 아픔이 돌아서서 생각하면 내 중심의 생각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있다는 사실. 말로는 항상 학생 중심으로 해야된다고 하면서도 순간 순간 들어가는 내생각을 더 줄이고 싶다. 유익하고도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다.  

500 연수 내용 좋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om***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뿌옇게 생각하던 것들이 좀 확실히 보이고 어떤 태도로 수업을 진행해야 할지, 아이들을 대해야 할지 와 닿은 내용입니다.

499 좋았어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g***

저에게 필요한 시기에 다가온 연수입니다.

사실은 이렇게 좋은 내용일지 몰랐어요~

그런데 만났을 때 주의 깊게 듣고 보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한참 고민하고 있는 문제와도 연결되는 연수라...

고민의 답을 찾는데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498 연수후기: 학습부진아란 없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i***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가벼운  내용의 연수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매번 담임으로서 반에 2~4명의 학습부진아라고 불리는 아이들을 접했습니다.

학교에서는 그런 아이들을 지도하라고..야단이구요.

가르쳐봐야 소용도 없고 힘빠지고..제 목만 아프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는게 사실이었습니다.

 

유전적요인, 가정적요인, 아이의 여러가지 환경, 조건이 모두 섞인 어려움속에서 아이가 공부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갈수록 학습능력 격차는 벌어지고..벅찼습니다.

한 교실안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함께 생활,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그 아이들을 자꾸 특별하게 보아지는 것 같습니다. 안되는게 떨어지는게 너무 표시가 나고 아이들도 무시하고 상대를 안하니까요.

 

따로 남겨서 지도를 하다보면....다그치면 안되고 천천히 기다려야한다는것을 깨닫습니다. 한참을....기다리면 답이 나오더군요. 느릴뿐이었다. 할수 있구나.하고 느꼈죠.

속도, 결과물만을 따지는 현 학교제도에서 이 아이들에게 해 줄 수있는것은 과연 무엇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봅니다. 가정, 학부모도 같이 노력하고 진짜 아이에게 신경써야 함을 느낍니다. 부모들이 학교에만 책임을 지우고 내몰라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조금 천천히 하고 조금 느리게 배워도 그것이 그 아이 자체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아라는 명칭을 그런 아이들에게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많은 생각을 해보고 깨닫게 되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