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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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 나를 돌아보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a*** | |
지금까지 제가 얼마나 무식(?)한 또는 시간 때우기 방법으로 학습부진 학생들을 지도하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면서 기초학습 부진아들을 가르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한다고 했지만 성과가 나타난 적이 별로 없고 나역시 기대도 별로 해보지 않았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공부가 많이 부족하였다고 반성하며, 앞으로 이런 연수가 있다면 오프라인에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찬 내용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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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 |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o*** | |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잘 따라오는 학생들도 있지만 뒤쳐져서 항상 수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수업시간에 모둠 친구들에게 부탁을 하고, 저도 중간중간에 신경을 쓰는데도 어려운 점이 많아서 쉬는시간이나 방과후에도 종종 부르는 편입니다. 그러던 중 이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하자, 해야 한다가 아닌 할 수 있다고 유형이 다른 학생들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배운 만큼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해야 겠지요. 많은 도움이 된 알찬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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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s*** | |
평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은연 중에 평가목표에 치우친 태도를 보임으로써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오히려 떨어뜨렸던 나의 어리석음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학생들을 잘 끌어가야 겠다는 조급한 마음이 그런 태도로 나타났을 것이다. 반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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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 |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s*** | |
배움의 장인 학교에서 무기력한 몇몇 학생들을 보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부상처로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동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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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 연수를 들으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s*** | |
정규 수업 시간에 가르치는 학생들이 모두 학습부진 학생들이라 답답하고 좌절하는 순간들이 많았다. 연수를 들으며 학생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저 답답하기만 하고 선생님들과 푸념하기 바빴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학생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나의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이 연수를 많은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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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2 | 강사님의 책을 함께 읽으며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s*** | |
강사님의 책을 함께 읽으며 연수를 들어서인지 더 잘 와닿는 연수였습니다. 다만, 초등학생보다 중고등학생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더 많은 것 같았습니다. 학습부진을 겪는 초등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자료가 더 많이 개발되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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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1 | 학습부진 학생을 수업에 끌어들이지 못해 고민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s*** | |
학습부진 학생을 수업에 끌어들이지 못해 고민은 많이 하고 있으면서도 그 방법에 대해서는 막막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학생들의 공부 상처를 이해하고 평가목표보다는 학습목표에 무게를 두고 나의 생각과 태도와 표현에 주의하려고 합니다. 자료방 내용 끝마다 지혜의 메시지가 수록되어 있는데 좋은 말이 정말 많네요. 생각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는 말을 기억하면서 쉽지는 않겠지만 변화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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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 마지막 강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t*** | |
공부 상처가 평생 남는다는 말에 공감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들었던 연수가 저에게 더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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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 교사로서의 기본을 생각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a*** | |
학교현장에서 늘 고민해왔던 것이 교사가 더 필요한 아이는 잘 못하는 아이들인데 왜 항상 우리는 영재반아이들에게 투자하는 것을 더 중요할까였다. 그렇다고 내가 그 아이들을 어떻게 잘 도울 수 있는지도 알지 못했다. 그냥 좀 더 단어외우라고 시키고 닥달하는 게 내가 한 일이었다. 이 강좌를 통해 내가 해야 할 일을 다시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 교사가 되는 길이 보이는 강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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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8 | 다시한번 더 교사의 역할을 생각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h*** | |
우리 사회가 그 무엇보다 학업성취도를 수치로 따져서 그것으로 인생 자체를 평가하는 사회가 되어 버린 것이 무엇보다도 마음이 아프다. 이번 연수를 받으면서 생각한 것은 학습부진을 해소시키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학생들이 얼마나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스스로 위로하며 노력하며 살 것인지를 북돋우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연수중에 잊지 못할 키워드는 참 많았는데 아이들의 공부 상처, 학습이라는 상황에 낯선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결과를 요구하는 것, 작은 성취를 자주 경험하게 하는것, 자신의 수준에서도 이룰수 있는 많은 성취가 있음에도 늘 사회가 만들어 놓은 최고에만 매달려 살고 있는 모습이라든지....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알고 있었지만 공감했던 말은 학습부진학생들 손에 책을 들게 하자는 말씀과 자신의 생활을 자신이 계획하는 연습을 해보게 하자는 이야기는 큰 울림이 되었다. 얼마없어 방학을 마치고 2학기가 시작이 되는데 우리반 학생들을 지도하고 학습부진학생들을 만날 때 내가 해야하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조근 조근 동감이 되도록 많은 반성과 방법을 울림이 있게 강의해 주신 김현수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주변 선생님들께도 이 연수를 권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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