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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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잘 배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w*** | |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연수가 일선에서 제2세를 교육시키는데 많은 노하우를 축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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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h*** | |
학습부진학생들이 행복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멋진연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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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두드림(do dream)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s*** | |
- 근래 2-3년전부터 학습부진에 대한 연수들이 학교에서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과제를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실시되고 있다. 기본에도 학습부진에 대한 노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그것들이 단순히 못하는 아이들을 남겨서 반복학습으로 살펴주던 차원에서 그것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그 학생에게 맞는 학습심리상담을 하여 마음으로 다가간 후 학습전략을 세워 부진을 넘어보자는 것도 생기기 시작했다. 김현수원장님 강의도 그 차원에서 보다 본격적이고 구체적이어서 큰도움이 되었다. 학교밖의 사람도 저렇게 연구하고 실천하려 노력하는데, 학교현장에 몸담고 있는 교사들도 현장에서 적용하고 그 프로그램과 시행착오들을 공유하며 마침내는 일반화할 수 있는 매뉴얼을 보급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뜻있는 선생님들, 각자 현장에서 열심히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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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추천받아 들은 연수,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i*** | |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는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듣게된 연수입니다. 너무 만족스럽고, 학습부진학생들을 잡고 공부를 가르쳐주는 것만을 고집스럽게 방법으로 해왔던 과거의 모습에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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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u*** | |
안하니까 못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며 아이들의 학습을 종용했는데 그런 나의 관심이 아이들을 안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보게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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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o*** | |
학습 부진.. 공부 상처 학생과 자녀에게 나는 어떠했는지 반성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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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마음가짐을 바꾸게 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i*** | |
우리반 부진아 지도를 하면서 항상 아무리 해도 나아지지가 않는구나.라는 생각을 어느 정도 깔고 지도했던 모양이다. 이런 나의 마음은 말로 하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전달되었을 것 같다. 공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2학기에는 긍정적인 칭찬과 좀더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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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ma*** | |
항상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는데 본 연수를 통하여 어느 정도 그 학생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께도 적극 추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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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연수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i*** | |
학습부진에 다양한 원인이 있음을... 또 그 안에 새로운 눈으로 봐야할 관점들이 있음을 알고갑니다. 이 연수를 듣는 와중에도 수업을 하며 아이들이 왜 이렇게 이해를 못 할까? 답답해 하다가 잠시 연수 내용을 되새김질하며 공부에 상처받지 않도록 노력하는 교사가 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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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학생입장에서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pp*** | |
공부를 못하는, 관심이 없는, 열성이 없는 아이들을 보고 막연히 커서 뭐가 되려고 하나?걱정을 하면서 부모님들이 자식에 대해 무책임하지 않나 생각했었습니다. 학습부진 아이들이 겉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 제대로된 안내가 없어 어쩔 수 없이 공부를 못하는 상황에 처해있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알게 됨으로써 선생님인 내가 그 옆에서 안내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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