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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07 아이들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b***

기초 튼튼학교라고 학습 부진아 지도에 관한 연수를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고 했다. 어떤 연수를 신청할까 고민하는데 동료 교사의 권유가 있었다. 이 연수를 들으며 학습 부진아를 만드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교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환경이나 상황들을 파악하기 보다는 못한다고 꾸중을 하고 친구들 앞에서 자신감을 잃게 만들고 잔소리를 많이 한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든다. 동료 교사의 권유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방학을 이용하여 들은 연수였는데 방학을 잘보냈다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도 있다. 이제 개학을 하였으니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공부에 흥미를 갖도록 하고 학교에 오는 일이 즐거운 일이 되도록 해야겠다.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권해야겠다.
306 공부상처를 내가 주고 있었구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p***

학습 부진학생들을 대할 때 그들이 처한 상황을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려고 이야기한다는 것이 도리어 상처가 되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문제적인 행동을 하거나 상처받은 모습을 보일 때, 가정 또는 부모, 개인의 인성 문제이다, 라고만 생각했다. 물론 가정의 문제가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겠지만, 아이들이 공부하는 과정에서 생긴 스트레스, 공부를 매개로 교사와 부모에게서 받는 상처도 매우 클 것이다. 어렵게 생각했던 공부상처에 대해 연수를 통해 공부함으로써, 아이들을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많이 얻었다.

305 학습부진 아이 이해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s***

공부를 못하는 아이에 대한 이해, 파악이 없이 구체적인 전략도 없이 아이들을 다그친 교사는 아니였나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304 아이와 함께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in***

엄마가 선생님이라는 것이 우리아이들에게 꼭 좋은 것은 아니라는 걸 늘 느끼지만, 이 연수를 통해 중산층의 지시일변도 말투가 꼭 저를 겨냥한 듯 합니다.

늘 고쳐야지 생각은 했는데
연수들으면서 반성합니다.
303 공부상처를 가진 학생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e***

학습부진아를 공부상처를 가진 학생들,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하게 되어 매우 좋은 연수이며, 배울점이 많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302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w***

연수를 듣고 학습부진아들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 그들의 심리와 학습부진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대처를 적절히 할 수 있어야함을 느끼게 된 아주 유익한 연수였다.
301 공부상처 다스리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i***

연수를 들으면서 공부에 대한 상처라는 말이 처음에는 참 낯설게 느껴졌는데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상처를 아프게 인정하면서 그것을 치유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희망을 건질 수 있었으며, 그 가능성에 작은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는 가을 아이들과 함께 그 상처를 다스려가는 소중한 시간을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300 공부상처라는 인식의 전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o***

학교에서 아이들이 문제적인 행동을 하거나 상처받은 모습을 보일 때, 가정 또는 부모, 개인의 인성 문제이다, 라고만 생각했다. 물론 가정의 문제가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겠지만, 아이들이 공부하는 과정에서 생긴 스트레스, 공부를 매개로 교사와 부모에게서 받는 상처도 매우 클 것이다. 그럼 거꾸로, 공부상처에 대해 알고 아이들을 상담하고 이해하며 지도한다면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던 공부상처에 대해 연수를 통해 공부함으로써, 아이들을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많이 얻었다.
299 처음 들어 본 공부상처란 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e***

마지막 강의 제목 공부상처는 평생의 장애로 남는다란 말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공부를 못하거나 안하는, 포기한 아이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98 연수를 듣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g***

그동안 여러 선배님들께서 "교사는 다양한 경험을 한 자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들을 바라봐야 한다는 이야기 임을 알면서도 제 잣대로만 아이들을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들 앞에 서야할 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