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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7 학습부진에 대한 오해 깨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j***

학습부진에 대해 그동안 나 혼자 오해하고 답답해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각성을 잊지 않고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는 부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학습 기술들을 많이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학습 기술들을 많이 알기 위해서는 교사의 개인 경험만으로는 부족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구요. 그간 감사했습니다.
256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p***

반학생들 중 열심히 노력은 하나 성취수준이 낮은 학생들이 많아서 그에 대한 상담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시작한 연수였다. 학습부진에 대해 좀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아주 유익한 연수가 되었다..
255 나를 다시 되돌아보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m***

영어과목이 워낙 수준차가 심해서 학습부진아가 생기는 것은 어절수 없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지낸 나를 되돌아보았다. 어떻게 하면 학습부진아가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학생들 개별로 상담을 하고 지원해주는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데 이제까지 노력을 안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항상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것을 요구했다. 앞으로는 다른 방법을 개별적 아이와 함께 찾아보고 결정해서 서로의 약속을 지켜나가야 겠다. 그래서 한번 생긴 성취감으로 인해 더 나은, 행복한 아이들이 되길 바래야 겠다.

또한 교담이라서 9반의 수업을 들어가는 나로서는 각 반마다 있는 수업을 따라 가기 힘든 아이들을 다 데려가려는 욕심을 버려야 겠다. 한번에 한명씩.. 천천히 하다보면 어느 순간...나의 바람이 이우러지지 않을까 싶다.
254 아이들을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a***

원래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다..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말입니다. 공부에 상처를 받았을 뿐이다. 이렇게 공부에 상처 받은 아이들에게 성적이 낮다고 숙제를 안해온다고 자율학습을 하지 않는다고 말로든, 무시의 눈빛이든 알게 모르게 또한번 상처를 준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학교현장에서는 부진아 한명한명을 다 끌고가기엔 시간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여유가 없다는 핑계를 대며 못 따라오는 것을 알면서도 억지로 끌고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스스로 합리화시키며 아이들을 힘들게 했네요. 이젠 그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다른 상처를 주지 않도록 어떤 분야이건 희망과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네요
253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이 큽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d***

아이들을 20년 넘게 가르쳐 온 교사로서 그동안 아이들에게 얼마나 부족한고 무책임한 교사였는지 네 자신을 되돌아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을 문제아 내지는 학급 점수를 깍아먹는 아이로 보지는 않았는지.. 그러한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부진의 원인을 바라보고, 치유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이의 상처를 보듬아 주려는 노력을 어느정도 했는지.. 반성해 봅니다.
252 유익한 연수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h***

개별학생들의 고유한 환경과 특성을 무시하고 일괄적인 주입식 교육을 다시 한번 반성하며, 학습부진 학생들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바른 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유익한 연수였던 것 같다.
251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a***

학습 부진 아이들을 그동안 노력을 하지 않아서라고만 치부하고 다루워왔던 나를 반성하게 되는 계기였다. 저마다 다른 이유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똑같은 변명으로만 보았으니 아이들은 나로인해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조금 더 귀기울이고 신경쓸 수 있게 되었다.
250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ol***

50대 중반의 교사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아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나름대로 교직을 최선의 직업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먹고 아이들이 달라지고 정치상황이 보수화되는 상황에서 교사로서의 무기력함과 현실의 벽 앞에서 자꾸 도망치려하는 내 모습을 보는 것이 매우 괴롭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도망가려는 내 모습이 보일때마다 이 강의를 복습하며 돌아보고 교직을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으로 임하려고 합니다.
249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없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tk***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없다.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만 있다.
공부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라는 것은 거짓된 신화이다.

연수 중 가장 공감한 내용이다.
앞으로의 교사 생활에서 기본적으로 안고 가야할 문장이자 신념으로 삼자.
강의, 도움 많이 되었다.
248 연수를 들으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h***

멜 레빈의 에 적극 공감하며 다 다른 것에 대해 많은 차별이 교육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 많이 안타깝다.

교사로서 교실안에서 다 다른 것을 인정하며 그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접근하려는 철학은 있지만 공부와 방법 모두가 많이 부족하다.

집중을 못하는 아이, ADHD,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아이(특히 특정분야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제대로 도울 수 있도록 공부를 많이 하고 싶다.

노력형-투쟁형 학습자들을 돕는 전문성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