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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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 | 나를 돌아보는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h*** | |
나는 특수교사다 여기에 나오는 많은 내용을 학습했고 그리고 실제 활용도 한다. 그럼에도 이러한 연수가 많이 낯선 것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을 나 스스로 세우고 장애아동의 교육에 이러한 원리를 잘 활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이러한 내용을 장애아동에 바로 적용하는 것은 어려워보인다. 그러나 이 연수의 핵심은 이해이고 가능성이며 열림이 아닌가 이것은 장애아동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너머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너머 학문의 통합 생활의 통합 문화의 통합이 가능하려면 다양성의 인정과 그 안에 면면히 흐르는 보편성을 간파해야 할 것이다. 이 연수는 내게 그런 힘을 주었다. 두고 두고 복습하며 내 것으로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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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 뿌듯한 배움의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o*** | |
짧은 겨울 방학에 알찬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김현수 교수님의 강의를 두 번 정도 들은 적이 있어 의심하지 않고 연수 신청을 했는데 역시 기대 이상의 가르침을 주시네요. 10여년의 교직 경력 중 절반 이상을 학생사안 담당으로 보내어 주로 학습부진아들이 일으키는 사건사고를 처리하느라 사건사고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들과 상담하고 지도를 해왔습니다. 학습부진의 측면에서 볼 생각을 하지 못하였던 것이지요. 연수를 거의 마무리 하면서 제 스스로 참 부끄럽고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만나게 될 수 많은 아이들, 그 중에서도 학습부진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이번에 배운 공부상처, 사연듣기, 동기 향상, 격려대화법 등등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좋은 가르침 주신 김현수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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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 | 교사로서 반성한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r*** | |
학습부진아에 대한 나의 태도에 문제가 많았음을 깨닫게 했던 연수였다. '교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던 것 같다. 지난 여름 방학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을 듣고 2학기 학교에서 실제로 큰 도움을 받았었다. 같은 강사의 연수라서 기대를 갖고 들었는데, 역시 알찬 내용이었다. 학생들에 대한 나의 관점이 부정적이었음을 확인했다. 많이 부끄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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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4 |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wh*** | |
전부는 아니지만 작은 부분인 공부에서 조차 상처를 받고 실패를 겪는 우리 아이들을 그냥 두어서는 아니 되겠지요. 그런 면에서 교사라면 늘 안고 사는 본 연수주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던 본 연수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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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 |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r*** | |
학습부진이 공부상처라는 용어로 부터 시작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습부진인 학생이 얼마나 힘들어 했을까 생각하며 이해해 주지 못하는 부모나 선생님이 그리워했을 듯 하다. 학생들이 공부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이해해 주는 것이 더욱 중요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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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 공부상처를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겠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o*** | |
한 학급의 그 많은 아이들을 상대하다보면 일일이 한 아이한테 관심이나 배려가 덜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특히 수업할 때는 내 수업에 잘 참여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적극적인 아이들한테 아무래도 눈길이 더 가게 되면서 외의 아이들한테는 일일이 손이 못 가는 것을 미안해하면서.사실 수업에 잘 따라오는 이러한 아이들 말고 정작 보듬어줘야할 아이들은 수업을 힘들어하고, 관심도 적고, 의욕도 부족한 아이들이 아닐까. 이름하여 '공부상처'가 나름대로 웅크리고 있어 공부가, 좁은 의미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적을 산출하는 과목 수업이 힘들어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서서 방관하는 아이들. 항상 그 아이들한테 가까이 하여 뭔가로 동기유발도 시켜주고, 공부하는 라인에 함께 세워보려고 마음만 있었던 것이 이 연수를 통하여 잘 알 지 못했던 그네들의 심리나 여러 환경적 요인, 지도 개선 방법 등을 알게 되어 이전보다 좀 더 아이들한테 가깝게 다가가기 쉬울 것 같다. 더불어 내 아이를 이러한 시각에서 살펴보게 되고, 이전까지의 내 편협한 사고방식을 되돌아보게도 만든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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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 공감가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o*** | |
평소 많이 고민해오던 주제라서 공감하면서 들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게하는 연수입니다. 제대로 배워서 꼭 활용해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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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 교사라면 꼭 알고 가야할 내용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c*** | |
학습부진반을 따로 맡아서 지도하는 건 아니지만 늘 학급 아이들 중 일부는 학습부진의 힘듦을 겪는 걸 보아야만 한다. 그것을 보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하고 그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할 때가 참 많았다. 늘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일단 방법적인 부분에서는 제외하고서라도 그 학생들을 마음적으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어서 마음이 참 많이 가벼워지고 후련해진 강의였다. 그리고 학습부진이라는 멍에를 지고 있는 학생들의 짐을 덜어주는 교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서 좋았던 것 같다. 물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많고 적용하고 실천해야 할 부분도 많긴 해서 좀 마음이 무거운 부분도 있었다. 차분히 내년을 준비해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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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 | 가치있는 연수, 가치있는 삶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l*** | |
사람을, 그것도 다음 세대를 기르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사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교사 아니던가. 그러기에 교사들부터 상처로부터 치유되기를 바란다. 그 상처들을 치유하는 것은 현장에서의 고단함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오고 있잖니, 그러니 당신들 교사들이 여기 이렇게 모일 수 있는 것 아니겠어.'라는 따뜻한 시선. 교사들도 공부 상처받는 아이들처럼 현장에서의 성취감이나 효능감, 자기 성공 경험이 참 아쉽다. 현장에서 가장 고민되는 것을 가장 현명한 자세로 극복하고 중심을 잡고 교사로서 설 수 있게 지지해주는 연수다. 큰 응원과 선물을 받은 듯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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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 | 바쁘지만 도움 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s*** | |
연수가 겹쳐서 너무 급하게 들었지만, 꼭 필요한 연수라서 좋았습니다. 다시금 복습해서 학생들에게 잘 적용하여 도와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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