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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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학습 상처 이해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o*** | |
성공 경험이 없고 상처만 갖고 있는 학습부진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사례를 통해 강의를 구성하여 접근하니 내게 큰 도움이 되었던 연수였다. 학생들의 학습상처는 이해 못 하고 말로써 그들의 상처를 덧나게 하고, 관계를 멀게 만들고 모든 책임을 학습부진 학생의 능력부족이나 무기력하고 나태한 성품으로 원인을 돌리려 했던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한 의미있는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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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처음엔 지루했던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o*** | |
처음 강사님의 강의 방법이 좀 지루 했지만 갈수록 내용이 좋다 보니 빠져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학교에서 매년 부진아 지도에 관한 압박과 해봐야 성과 없는 결과로 불만이 많았고 그아이들은 해도 안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였었습니다.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아이들에게 공부 상처가 있으며 지능적인 면도 변할 수 있고 공부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젠 아이들을 어떤 방법으로 도와 주어야 할지 막막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반 학생중 부진학생은 아니지만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지 알게 된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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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 학습 부진 극복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좋았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s*** | |
보통 학습 부진은 아이의 잘못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교사나 부모의 잘못이 더 많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또한 결과보다는 과정 탐색의 중요성, 과정에 대한 다양한 현실적 대안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학교별로 부진 학생이 편중 분포되는 현실을 잘 반영한 연수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추천을 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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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학습부진아 지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r*** | |
학습부진아 업무 계를 맡아 일한지 3년이 되어 갑니다. 늘 시간에 쫒겨 공문과 영수증처리에만 급급했던 지난날이 많이 반성이 됩니다. 하지만 솔직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제가 그때의 그 여건에 더이상 무얼 더 할 수 있었을까 싶기는 합니다. 그런 점에서 학습보조인턴교사를 채용해 3R's학생을 전담지도토록 한 제도(광주교육청만 있나요?)는 아주 적절했다고 -이번 연수를 받은 후 더더욱- 느껴집니다. 내년에 전문계 고등학교로의 전근을 준비하며 이 연수를 받았습니다. 공부상처로 점철된 그 아이들에게 다시 공부본능을 되살려줄 수 있는, 정말 '은인'이 될 수 있는 그런 교사가 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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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새롭게 바라보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o*** | |
학교에 근무하면서 해마다 학습부진(교과부진) 학생들을 지도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학습법을 찾고 도움을 주는 역량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학교업무에 시달리다보면 그럴 시간도 없이 시간을 채우기 위한 수업이 진행된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공부상처라는 것을 알게되고, 제가 일부 그것에 기여했다는 생각에 안타까움과 미안함이 들더군요. 앞으로는 제가 지도하게될 학습부진 아이들 전체를 변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1~2명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이번 연수에서 학습한 내용을 적용시켜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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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반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k*** | |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진아동이 무조건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제한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ㅡ 끈기를 가지고 넓은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학교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곳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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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학생들과 내 아이를 더 품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ih*** | |
감사드립니다. 공부가 본능이고 공부에 상처입은 학생들이 있을 뿐이라는 말씀에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는 말씀 역시 마음에 와 닿더군요.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그들과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어서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그들의 가장 큰 고민인 성적부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절절한 반성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생활이야기와 더불어 성적과 관련된 공부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을 도울 수 있을거란 자신이 듭니다. 아울러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작은 아이가 성적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갈등이 커졌더랬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지혜를 얻어 아이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공부 상처 이야기를 듣는데 얼마나 나 안쓰럽던지요. 우리 아이에게 큰 기대만 하고 구체적인 도움 주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면서 함께 공부를 어떻게 할 지 머리 맞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 연수중인데 앞으로도 더 많은 지혜 얻을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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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학생들을 보는 관점에 대한 전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l*** | |
모든 아이들은 공부본능을 갖고 있다라는 관점을 가지고 학습부진아들이 공부본능을 되살리고자하는 마음으로 이번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지금까지의 부진아 지도방법이나 방향은 정말 잘못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부진아 지도에 실패했던것 같습니다. 부진한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된 방법으로 지도하고 부진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시작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이지요... 이제부터는 기승전결의 논리로의 접근보다는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규칙을 세워 지키도록하고 언어사용에 있어서도 좀 더 신경을 써야하겠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점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맡은 아이들 만큼은 계층의 상향 이동을 반드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부진아 지도에 대한 방향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낀것을 꼭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질높은 연수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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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e*** | |
중학교에 있다보니 매년 해가 갈수록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예전에 학교에서 받아온 교육, 부모로부터의 교육, 옳다고 생각했던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교사가 할 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는가를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의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에듀니티 연수는 다른 원격연수보다 열심히 듣게 되네요.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인가 봅니다. 내년엔 더 나은 연수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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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희망이 있으니 힘이 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e*** | |
중하교 2학년을 담임하면서 1년 간 학급을 운영할 때에 1학기엔 학급 분위기(질서,협동,배려)를 만들어가고 2학기엔 개개인의 학습과 진로를 찾아보기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학기가 되어 이제 중3으로 올라가야 하는 아이들과 개별상담 일정을 잡고 학습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전체 성적을 살펴보니, 상위권은 아이들보다는 하위권의 아이들이 부진이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교과 부진아반을 지도하지는 않지만, 개별상담시 하위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팁을 얻고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습의 어려움을 상처로 보는 관점부터가 새로왔습니다. 중학생들은 이미 초등학교에서 맛본 좌절로 인한 공부불안과 신체적으로 사춘기적이 불안정성 탓에 자기조절이 잘 안되는 상황이므로 아이들에게 공부 본능이 있을 거라고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그래서 당연히 아이들의 학습부진은 의지와 노력 부족이라는 전제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초등학교 때는 학습에 성공한 경험은 있기 마련일테니 아이들이 공부에 상처를 받았다는 것이 맞다고 제 관점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구체적으로 학습부진 아이들을 돕는 방법으로 제시된 시간관리와 계획짜기는 제나름의 자료를 가지고 이미 시행해오던 것이라 연수를 통해 제 자료를 보강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개별상담을 하면서 학습계획도 짜고 방법도 제시해주고도 약속도 정하면서 나름 아이들의 학습에 적극적이 개입은 했지만, 역시 아이들의 개별적인 학습부진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진단하지 못하고 기술만은 조언하는 것 같았아 아쉬웠는데, 학습부진 유형 강의에서 4가지 유형을 학습하고 나니, 성적 하위권 상위권 할 것 없이 학급 아이들 전체를 간단하면서도 비교적 정확하게 유형별로 정리할 수 있어서 무척 유용했습니다. 상담시 바로 적용해보니 어떻게 자신의 상황과 생활습관을 잘 아시냐고 아이들이 신기하다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보다 정확한 유형분류를 위해 교육평가원 검사도구도 꼭 이용해 볼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을 돕는 과정이 단순히 지식만을 익히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교사와 학교의 믿음을 다시 쌓아가는 과정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면서,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하고 지도하는 것이 상황적으로 힘들어지는 학교현실이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고 희망이 있으니 더 힘을 내야겠다는 다짐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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