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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77 공부상처, 노력형 학습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ib***

기초학력향상 관련 연수 15시간이 3년 터울로 필수 이수 연수라서 연수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당장 우리집 아이들부터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텔레비전보다는 책을 읽어야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큰 영향이 있을지 몰랐거든요. 부모가 바쁘다는 핑계로 텔레비전에 노출을 시킨 것에 조금 늦은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평가목표 지향형 학생, 학습목표 지향형 학생, 동기형, 노력형, 행동형, 조절형 학생, 동기 강화의 방법 등을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876 학습 부진 아이들 지도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s***

동기 유발, 기억법 등 일반 아이들과는 다른 지도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까 무조건 열심히.. 만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875 연수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s***

공부 상처 라는 말에 관심이 있어 듣게 되었고

학습부진학생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또한 교사로서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874 학습 부진에 대한 관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h***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습 부진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다.

그동안은 단순하게 본인의 노력이 부족하여 학습 부진이 발생하는 것이고,

아이들이 마음을 다잡고 노력한다면 극복 가능한 문제라고 쉽게 생각했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학습 부진에 대한 생각을 더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873 학습부진, 배움의 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i***

이번 연수를 통해 '공부상처'라는 말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학습 부진 아이들을 담당할 때마다 힘들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아이들이 상처를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수업할 때 공부 상처를 안고 있는 아이들을 먼저 떠올리고, 도와주면서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교사가 되고 싶어요.

872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참교사 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b***


이번 연수를 들으며 학생들에게 다가가지 못했던 지난날을 반성해본다. 부진학생에게 좀더 다가가 대화를 해보고, 학습지도를 했다면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실천 욕구가 솟아 오르는 것 같다


871 공부 본능에 대해 생각해보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s***

공부를 하기 싫어서 울기까지 하는 학생과 상담하면서 공부가 그렇게까지 싫은지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그 아이에게도 분명 공부 본능은 있을텐데 그것을 북돋아주고 싶었거든요. 이 연수를 통해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부터 점진적으로 접근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870 공부본능을 깨우라는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wo***

배움의 즐거움, 함께의 소중함. 

 

처음 교사로 나서는 제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중요한 가치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아이들은 배우는 것이 즐거운 일임을 너무나 잊기 쉬운 구조 속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공부상처라는 강의의 주제는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부모의 언어로 다그치기보다, 어른의 언어로 아이들 안에 내재된,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69 학습부진 학생을 대하는 태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e***

그동안 학습부진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지도할때마다, 답답함과 무기력함을 느꼈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아이들은 더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았다.

이번 연수는 다시 아이들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교사는 무엇을 알고 실천해야하는지, 학생들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그리고 교육이란 어떤 것이어야하는지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배움에 대한 본능, 호기심을 살려내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배워나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교사를 위해 주위에서는 응원과 격려,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학생의 배움은 교사의 연구와 노력, 즉, 먼저 교사의 배움이 먼저 이루어져야한다. 그동안 아이들을 탓하고 학부모와 주변을 탓하곤 했는데, 사실 교사가 먼저 생각이 바뀌고 노력해야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것을 잘 못했다는 반성이 든다. 아이들을 위해 교사가 먼저 바뀌고 배워야한다.

868 학습 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j***

육아휴직 3년 후 복직을 했다.

이번에 맡은 업무는 기초학력분야..

공부를 엄청 잘하진 않았지만 기초학력업무를 맡게되어 학습부진이 생기는 이유와 방법을 알기에

도움이 되었다. 공부상처 책도 차근히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