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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 성적 상담을 하며 느꼈던 답답함에 대한 답을 얻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b***

물론 실천해가는 과정에서 또다른 벽에 부딪히겠지만 그동안 성적 상담을 하며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주지 못하면서 느꼈던 답답함을 어느정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6 공부상처를 만져줄 수 있는 교사 되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i***

체험단 활동으로 들은 연수와 직무연수로 전환하여 듣게 된 연수. 같은 내용을 두 번이나 들으며, 아이들을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교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적용하는 자세를 견지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다.
공부를 포기하는 아이들이 공부만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서 더욱 안타깝다는 강의하신 선생님의 말씀. 아이들에게는 누구에게나 배우고자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새삼 마음에 담는다.
공부를 포기해서 삶도 포기하는 아이들이 늘어나지 않도록 연수를 통해 얻는 것들을 실천하는 자세를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35 학습부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e***

이 시기에 학습을 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 앞으로 어찌 살아가려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생긴적이 많았다. 그리고 교사로서 부모의 마음과 동일하게 잔소리를 한적도 많았다. 이 연수를 마치고 학생이 아닌 제자를 돌보는 마음과 자세로 학습 및 학습 부진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을 가다음어야겠다.

학습부진은 주로 지적인 능력에서 오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며 오히려 정서적, 감정적 측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학생 개개인의 경험, 상처가 학습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교사로서 각 학생을 점수를 받는 객체가 아닌 자신의 공부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이끌어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마쳐야할 진도, 교사에게 주어진 50분, 40명이라는 학생의 조합에서 본다면 학습부진 학생 개개인에게 관심을 쏟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음을 절감한다. 그래도 이 학생들이 있기에 교사의 존재의미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하루하루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34 바람직한 칭찬과 격려를 통해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u***

정말 학교가 모든 아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인가, 모두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학교에서 배제된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학교는 모든 아이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학교는 배우고 싶은 아이를 다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은 아니라는 생각만 생각하고 있었다. 올해 혁신학교로 옮기면서 학교는 공부하기 위해 가는 곳이지 공부 잘하기 위해 가는 곳이 아니라는 것이고, 학교는 공부만 하는 곳이어서도 안 된다는 생각이다. 학교는 더 많은 중요한 것, 친구를 사귀고, 서로 돕고, 함께 놀고, 생각을 나누는 법을 배우는 곳이고 학습에 대한 분위기를 바꿔줄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며 학생의 학습 문화를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하는 곳이라는 것을 배워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 연수도 유독 우리반에 많은 부진아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이번 연수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제는 학습부진 원인을 단순히 학습 문제가 아니라 학생들의 생활에까지 적극적으로 관여하여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함께 고민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배움에 곤란을 겪고 있는 문제와 잠재력을 학습자의 다양한 학습 양식에 맞게 찾아 주고, 바람직한 칭찬과 격려를 통해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33 학습부진은 치료(치유) 영역?, 교육 영역?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h***

* 여러가지 이유와 원인으로 교육(학교)의 영역안에서는 특히 공교육의 범위에서는 매우 미흡하여, 전문 상담이나 치료(치유) 영역이 지금의 현실에서는 더 효과적임. 그러나 학교, 공교육 안에서 해결하고 실천해야하는 분야로 합리적인 정책 수립으로 제도적으로 해결 실천해야 함.

** 몸을 움직여야 공부할 수 있듯 몸을 움직이게 하는 음식(식이요법?)이 중요, 그 중에서 가장 쉬운 물(생수) 먹기로 몸과 마음을 변화시켜 학교 적응과 학습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함.(하루 생수 2 리터 먹기로 내 운명을 바꾸자)
32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a***

학습부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의 관심은 학습이라는것 비록 공부를 못하고, 학교에 오기 싫은 학생들도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학교뿐만 아니라 밖에 나가서도 아이들의 자존감을 향상 시켜주는 것에 공부가 빠질수 없다는것이다.
31 학습부진 학생 이해에 도움... 감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y***

현재 학습부진 학생 지도를 담당하면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 어려움의 대부분이 학생들에 대한 나 자신의 이해부족에서 야기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고맙습니다.
30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입장이 아닌 공부부진학생 입장에서 들을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성공만을, 결과에 집중하여 살아가며 평가하는 세상에서, 공부부진학생들의 답답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 스승의 모습'을 떠올리며 결과가 아닌 과정에 충실하여 노력하는 제자를 길러내는 스승이 되어야 되겠다고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9 요즘들어 많이 지친다는 생각을 했는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et***

유독 학습에 관심이 없는 반 아이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8 큰 울림으로 다가온 연수, 참 고마운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h***

김현수 선생님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에 이어 "학습부진 -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뀌고, 새 힘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공교롭게 두 연수를 자율연수와 직무연수, 두 번씩 듣게 되었다.

'공부를 잘 하느냐? 못 하느냐?'가 아니라 공부가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만 있고 그 상처를 어루만져주어야 한다는 것에 크게 공감이 되었다. 아울러 학생들이 다양하게 배울 수 있고, 다양하게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학교시스템으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마무리의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요즘 주위의 아는 선생님들께 위 두 가지 연수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참 고마운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