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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03 연수를 들으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ov***

정규 수업 시간에 가르치는 학생들이 모두 학습부진 학생들이라 답답하고 좌절하는 순간들이 많았다. 연수를 들으며 학생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저 답답하기만 하고 선생님들과 푸념하기 바빴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학생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나의 변화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이 연수를 많은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다.
402 공부로 상처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역지사지로 돌아보게 되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lh***

교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이해가 안되던 부분이 공부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마음이 참 아팠다. 지금부터 공부로 인해 입은 상처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로 옆에서 도와주고 격려해 주고 싶다. 공부외에 칭찬할 거리를 찾아 많이 격려하고 웃음지을 수 있도록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힘써야겠다. 소외자없는 수업을 위하여 배움의 공동체 철학에 입각하여 화이팅
401 공부 상처주는 교사는 아니었는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i***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내가 아이들에게 공부상처를 주는 교사는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들 하나하나에 맞춰 그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돕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
400 연수를 끝내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ih***

연수의 강사님의 저서 공부상처라는 책을 먼저 정독하고 이 원격연수를 들었습니다. 복습되는 효과가 있어 효과적으로 배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에서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배움이 될 것 같습니다.
399 공부상처를 주지않는 교사가 되길 바라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o***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은 머리가 나쁘거나 공부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고 학습부진 학생들을 가르칠 때는 의무감과 포기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열악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언어적 문화적으로 학교에 적응하는 것부터가 힘든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지능이라는 것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절한 교육을 통해 향상할수 있다는 사실에 학생들을 대하는 제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고 교육 철학을 다시 정립하게 된 좋은 기회가 된 수업이었습니다.이제라도 공부상처를 받은 많은 학생들을 어루만져주는 교사가 되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직강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원격으로나마 좋은 강의를 들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398 미래를 위한 투자, 학습부진아에게 관심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i***

연수를 듣고 평소 생각하던 나의 철학과 잇닿아 있는 연수 내용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더불어 현재 학습 부진 학생들을 교사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돕는 일이 빈곤층을 일어서게 하고 사회의 계층을 이동하게 하고 더 나아가 밝은 세상을 만드는 일게 작지만 크게 기여할 것이란 희망이 생겼다. 배운 내용을 토대로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학교 다니는 것이 지옥인 아이들과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바꾸어 봐야겠다. 김현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397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로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j***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습부진 상태에 있는 학생들이 공부에 상처가 많은 아이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상처를 감쌀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96 결과로 모든 곳을 평가하는 오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e***

아이들을 지도함에 있어 과연 내가 하는 행동이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에 부담을 주는 내용이 있었지 않나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95 학습부진은 기다림으로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dr***

여름방학동안 아이들의 학업성취에서 있어서 문제상황을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394 공부상처를 치료할 시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bi***

교사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주었던 공부상처, 부모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주었던 공부상처....삶이 아닌 살아남기를 가르치기 위해 저질렀던 많은 잘못들...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 상처들을 치료할 시간을 얻어서 참 다행이다...감사한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