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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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새롭게 바라보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o*** | |
학교에 근무하면서 해마다 학습부진(교과부진) 학생들을 지도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학습법을 찾고 도움을 주는 역량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학교업무에 시달리다보면 그럴 시간도 없이 시간을 채우기 위한 수업이 진행된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공부상처라는 것을 알게되고, 제가 일부 그것에 기여했다는 생각에 안타까움과 미안함이 들더군요. 앞으로는 제가 지도하게될 학습부진 아이들 전체를 변화시킬 수는 없겠지만 1~2명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이번 연수에서 학습한 내용을 적용시켜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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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 | 반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k*** | |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진아동이 무조건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제한적인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ㅡ 끈기를 가지고 넓은 마음으로 학생들을 대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학교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곳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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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학생들과 내 아이를 더 품을 수 있을 듯 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ih*** | |
감사드립니다. 공부가 본능이고 공부에 상처입은 학생들이 있을 뿐이라는 말씀에 크게 감명 받았습니다. 공부를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는 말씀 역시 마음에 와 닿더군요.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그들과 이야기 나누고 소통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어서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그들의 가장 큰 고민인 성적부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절절한 반성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생활이야기와 더불어 성적과 관련된 공부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을 도울 수 있을거란 자신이 듭니다. 아울러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작은 아이가 성적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갈등이 커졌더랬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지혜를 얻어 아이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공부 상처 이야기를 듣는데 얼마나 나 안쓰럽던지요. 우리 아이에게 큰 기대만 하고 구체적인 도움 주지 못했던 점을 반성하면서 함께 공부를 어떻게 할 지 머리 맞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아직 연수중인데 앞으로도 더 많은 지혜 얻을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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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학생들을 보는 관점에 대한 전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l*** | |
모든 아이들은 공부본능을 갖고 있다라는 관점을 가지고 학습부진아들이 공부본능을 되살리고자하는 마음으로 이번 연수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지금까지의 부진아 지도방법이나 방향은 정말 잘못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부진아 지도에 실패했던것 같습니다. 부진한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된 방법으로 지도하고 부진학생들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시작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이지요... 이제부터는 기승전결의 논리로의 접근보다는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규칙을 세워 지키도록하고 언어사용에 있어서도 좀 더 신경을 써야하겠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점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맡은 아이들 만큼은 계층의 상향 이동을 반드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부진아 지도에 대한 방향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낀것을 꼭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질높은 연수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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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연수를 마치고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e*** | |
중학교에 있다보니 매년 해가 갈수록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예전에 학교에서 받아온 교육, 부모로부터의 교육, 옳다고 생각했던 가치관을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교사가 할 일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는가를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의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에듀니티 연수는 다른 원격연수보다 열심히 듣게 되네요.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인가 봅니다. 내년엔 더 나은 연수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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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 | 희망이 있으니 힘이 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e*** | |
중하교 2학년을 담임하면서 1년 간 학급을 운영할 때에 1학기엔 학급 분위기(질서,협동,배려)를 만들어가고 2학기엔 개개인의 학습과 진로를 찾아보기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학기가 되어 이제 중3으로 올라가야 하는 아이들과 개별상담 일정을 잡고 학습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전체 성적을 살펴보니, 상위권은 아이들보다는 하위권의 아이들이 부진이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교과 부진아반을 지도하지는 않지만, 개별상담시 하위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팁을 얻고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습의 어려움을 상처로 보는 관점부터가 새로왔습니다. 중학생들은 이미 초등학교에서 맛본 좌절로 인한 공부불안과 신체적으로 사춘기적이 불안정성 탓에 자기조절이 잘 안되는 상황이므로 아이들에게 공부 본능이 있을 거라고는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그래서 당연히 아이들의 학습부진은 의지와 노력 부족이라는 전제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초등학교 때는 학습에 성공한 경험은 있기 마련일테니 아이들이 공부에 상처를 받았다는 것이 맞다고 제 관점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구체적으로 학습부진 아이들을 돕는 방법으로 제시된 시간관리와 계획짜기는 제나름의 자료를 가지고 이미 시행해오던 것이라 연수를 통해 제 자료를 보강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개별상담을 하면서 학습계획도 짜고 방법도 제시해주고도 약속도 정하면서 나름 아이들의 학습에 적극적이 개입은 했지만, 역시 아이들의 개별적인 학습부진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진단하지 못하고 기술만은 조언하는 것 같았아 아쉬웠는데, 학습부진 유형 강의에서 4가지 유형을 학습하고 나니, 성적 하위권 상위권 할 것 없이 학급 아이들 전체를 간단하면서도 비교적 정확하게 유형별로 정리할 수 있어서 무척 유용했습니다. 상담시 바로 적용해보니 어떻게 자신의 상황과 생활습관을 잘 아시냐고 아이들이 신기하다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보다 정확한 유형분류를 위해 교육평가원 검사도구도 꼭 이용해 볼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학습이 부진한 아이들을 돕는 과정이 단순히 지식만을 익히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공부에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교사와 학교의 믿음을 다시 쌓아가는 과정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면서,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하고 지도하는 것이 상황적으로 힘들어지는 학교현실이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고 희망이 있으니 더 힘을 내야겠다는 다짐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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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배움의 본능을 가진 아이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a*** | |
아이들이 배움의 본능을 가진 존재라는 관점으로 교사가 어떻게 도움을 효과적으로 줄 것인가를 살펴본 연수였다는 느낌입니다. 질문 하나를 할 때에도 전문적 견지에서 제대로 해야 겠구나. 느꼈고, 아이를 대하는 마인드와 태도가 상담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복습의 기회를 잘 살려서 찬찬히 아이들 한 명 한 명 떠올리면서 또 적용해보면서 계속 공부해야겠다...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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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이렇게 좋은 내용인 줄 몰랐네요.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i*** | |
일단 강의 내용이 무척 재미있구요. 학습 부진에 대한 사회학적, 심리학적 관점들을 제시할 뿐 아니라 그것을 구체적인 일대일 만남의 상황을 통해 설명하는 점이 탁월했어요. 간간이 학생과의 대화 사례를 들어주시는 면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식으로 대화를 끌어가야 할 지를 많이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어요. 강사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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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e*** | |
저는 초등교사입니다. 부진아 지도를 정말 열심히 하기는 했으나 성공한 경험이 없습니다. 열의만 넘쳐서 아이들이 다 간 교실에서 부진아랑 한 시간 이상씩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건 완전 고문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잘되기를 바라는 선의의 마음으로 하였으나 그 아이들을 너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가장 잘못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항상 기승전결의 논리로 접근하고 설명하려고 했던 점입니다. 이제부터는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꼭 점검하려고 합니다. 제가 맡고 있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이라 계층의 법칙을 알려주지는 못하지만, 제 마음 속에 언제나 새겨두고 지도하여 계층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그렇게할 때 공교육 교사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부진아지도에서 항상 실패만 하고 성공경험이 없었는데 이 연수를 계기로 저도 꼭 지도에 성공하고 싶어지네요. 연수도 꼭 다시 한 번 더 들으려 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지도해주신 강사님과 항상 친절하고 좋은 연수를 준비해주시는 에듀티니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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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아이들의 고충이란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to*** | |
교사 입장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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