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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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그리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su*** | |
재작년에 학습부진학생들을 돕는다는 열정으로 학교에서 기초반을 꾸렸던적이 있습니다. 학기초에 계획을 잡을때, 국어,영어,수학선생님과 상담선생님이 함께 팀을 구성하여 기초반아이들의 학습을 돕기로 하고, 1년을 보냈습니다. 의욕은 앞섰지만 학습부진학생에 대하여 어떻게 도울지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던 관계로 기대했던만큼 좋은 결과를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관리자선생님의 학습부진학생에 대한 몰이해로 인하여 학교시스템에서 지원을 받기보다는 방해를 받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학습부진과 관련한 연수를 보고, 너무나 반가워서 망설임 없이 신청을 하여 수강을 하였습니다. 다른 연수를 받을때와 조금은 다른 느낌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 제가 예전에 행하였던 많은 활동들이 과연 아이들의 배움에 도움이 되었는가?라는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런방법을 썼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매차시때마다 하게 되었고요. 연수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이야기중 하나가 아이들을 공부를 포기한다는 것이 단순히 학교공부에 대한 포기가 아니라 배움자체를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올해 중학교로 처음 옮겨오고 나서 보니, 고등학교에서 느꼈던 것과는 다른 지점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습부진이 어느덧 아이들에게는 배움자체를 포기하고, 자신의 인생을 낙오자처럼 생각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되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시 한번 복습을 하면서 정리를 해나가야 겠지만 학교에서 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학교의 관리자 선생님들이 이런 연수를 많이 들어서 부디 학습부진이 있는 아이들도 학교에서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아진다면 우리가 꿈꾸는 배움이 즐거운학교가 상상속의 학교만은 아닐것이라 기대합니다.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통해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가 모두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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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공부가 재밌어 지는 학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r*** | |
학교에서 학습에 대해 관심이 부족하고 성적이 부진한 아이들도 걱정이었지만,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 아들과 공부에 영 관심이 없고 의욕도 없는 딸아이 걱정에...도대체 원인이 뭘까?가 궁금해서 듣게 된 연수였다... 강사님의 설명도 좋았고, 학습부진의 유형을 구체적으로 분석해서 알게 된 것이 매우 유용했다. 또한 매차시, 학습과 학습동기에 관한 주옥같은 명언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연수는 종료되었지만, 앞으로 찬찬히 다시 되새기며 듣고... 학교 아이들과 나의 아이들의 학습에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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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학교가 행복한 아이들을 바라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e*** | |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본능을 일깨우고 공부 상처를 치유하여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라면 얼마나 좋을까? 교사라면 모두가 바라는 희망일것이다. 항상 학습 부진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가졌던 안타까움과 답답했던 것들이 내가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접근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알찬 연수였다. 그리고 앞으로 학습 부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본능을 강화시키는 교육활동을 많이 계획하고 실천해야겠다. 앞으로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한 더 많은 이해를 가지고 그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학습 본능을 되살려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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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활용이 중요한 법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u*** | |
학습부진아에게도 공부본능이 있을까하는 나의 의구심을 뒤엎고 아이들과 처음부터 부딪쳐보고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연수이다. 그동안 내가 학습부진을 대하는 태도는 반쯤 포기한 상태였구나 하는 반성을 하게 해주었다. 이 아이들은 내가 아무리 노력한들 가정환경이 따라주지 못해, 의지가 없어..이런저런 핑계로 살짝 모른척하고 넘어갔던 적도 많았던 것 같다. 앞으로는 공부에 좌절하고 그로인해 상처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사이고 싶다. 강좌 하나하나가 나에겐 소중했고 게시판에 올려주신 자료도 감사하다. 잘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꼭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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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 | 학습부진학생 지도에 대한 교사의 상처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po*** | |
황금같은 추석연휴 중 이틀간을 감기몸살로 고생하다가 시험문제 출제와 연수 마무리 중 무엇이 나에게 더 우선순위인가를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정말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서 이제 막 시험을 응시하고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어제 밤에 이어 오늘도 잠을 못 자고 밀린 중간고사 시험문제를 내야겠지만 그래도 선택에 후회가 없는 것은 많은 생각과 울림을 주는 좋은 연수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빈곤과 학습부진의 문제에 관심이 많고 또 나름대로 노력해 왔다고 생각해 왔지만 연수를 듣는 내내 나의 무지로 인해 마음의 빗장을 더욱 단단히 걸어 두었을 아이들의 얼굴이 파노라마처럼 교차합니다. 사실 교사는 공부의 상처가 있기 보다는 성공의 경험을 거머 쥔 사람이기에 아이들의 상처에 진심으로 공감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학습을 포기한다는 것, 학습이 전부가 되는 우리 학교 현실에서 공부를 포기한다는 것이 갖는 상징적 의미와 내면를 바라보지 못한채 피상적으로 게으르거나 의지가 빈약하거나 고쳐주어야할 대상으로만 아이들을 바라보고 섣부른 조언을 했던 것은 아닌지? 늘 인정 받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부단히 연수를 받고 다양한 노력을 해 왔지만 뭔가 해소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찾게 해 준 연수입니다. 아이들의 상황에 공감하는 것, 그들의 입장에서 상처를 보듬어 주는 것, 가르치려고만 들지 않는 것, 실질적이고 구체적이며 전문적인 조언을 해 주는 것. 어른의 목소리로 말걸어 주는 것. 이제 부터 정말 노력해야 할 일입니다. 다만 연수를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동기는 얻었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아이들에게 주고자 할 경우 좀 더 실천적이고 구체화된 담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이 더 많은 공부이든, 경험의 공유이든, 작은 실천의 형태이든... 학습부진아 지도의 실패 경험과 상처를 안고 있는 교사에게도 작은 목표, 작은 성공경험, 그리고 멘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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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 나를 다시 본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h*** | |
학습부진인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하나 고민을 해 보고 나름대로 시도해 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이 연수를 받으면서 몇 가지 시도한 방법이 조금은 효과가 있어서 행복했다. 다만 지속적으로 하는대로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듯하고 현재 인원수로는 정말 어렵다. 다만, 강의 진행이 다소 느리고 흥미롭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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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 | 학습 부진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나의 수업 태도를 돌아보게 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c*** | |
학습 부진 아이들에 대한 보다 폭 넓은 이해를 갖게 된 연수였다. 또한 나의 발문 태도, 수업 방식, 생각 등을 돌아보게 하여 준 뜻 깊은 연수였다. 연수에서 배운 질문법, 수업 방식 등을 적극 활용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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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학교변화를 위한 첫걸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i*** | |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본능을 일깨우고 공부 상처를 치유하여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라면 얼마나 좋을까? 교사라면 모두가 바라는 희망일것이다. 항상 학습 부진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가졌던 안타까움과 답답했던 것들이 내가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한 오해와 잘못된 접근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알찬 연수였다. 그리고 앞으로 학습 부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본능을 강화시키는 교육활동을 많이 계획하고 실천해야겠다. 앞으로 학습부진 아이들에 대한 더 많은 이해를 가지고 그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학습 본능을 되살려주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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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나의 수업방법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99*** | |
학습부진이 많은 편인 학교에서 근무하는데, 수업을 어떻게 하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하는지 막막해하고, 막연하게 생각만하고 있었다. 좀 더 구체적인 수업방법과 대화 방법을 고민하게 해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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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게 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do*** | |
공부상처로 공부에서 너무 멀리 간듯이 보이는 아이도 배우고자하는 본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준 고마운 연수이다. 공부만 얘기할 것이 아니라 관계부터 형성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겠다. 의미있는 관계없이 의미있는 학습없다는 명언을 가슴에 새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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