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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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차시 진행 구성은 개선이 필요함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o*** | |
김현수 선생님 강의는 무척이나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그러나 강의 진행 방식은 참 학습자 입장에서는 불편합니다. 강의를 억지로 끊어서 배치하니 흐름이 끊기고 만약 에듀니티 다른 강의도 이런 방식이라면 신청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강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진행 방식에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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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연수기간이 짧아 아쉬워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k*** | |
2020학년도에는 좀더 여유있는 시간을 부여받아 연수를 들을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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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 아이들에 대하여 좀더 자세한 접근이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y*** | |
단순히 넘어갔던 행동들도 하나하나 어떠한 행동이였는지 왜 이런 행동을 하였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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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4 | 강의 내용은 참 좋고 훌륭한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e*** | |
한 차시가 14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다면 실제 강사님의 강의 페이지인 6-10페이지를 제외하고는 불필요 했습니다. 한 차시마다 몇페이지 이상으로 구성 되어야하는 무슨 법칙이라도 있는 건가요? 억지로 만들어 낸 느낌입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넘겨서 6페이지로 넘어가 강의만 들었더니 그냥 패스했던 부분이 어떤 거는 통과되고 어떤 거는 통과가 안 돼서 진도율 100프로를 위해 또 클릭하고 또 클릭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솔직히 강의도 세페이지로 쪼개서 듣다가 클릭하는 것도 거북스러웠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에서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는지 행복한 연수원이 아니라 복창터지는 연수원이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강사님의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망정이지 꼭 시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강의 내용에 2010년도에나 나올법한 내용이 있던데...이 영상 언제 제작 된겁니까? 업데이트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요즘 교육사조나 사회적 상황이나 아이들 상태나 얼마나 급변하는데 이거 최근 영상 아니지요? 쓴소리를 개선점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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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 시간과 이해 그리고 인내심이 중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h*** |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이라는 제목이 희망을 줄 수 있는 연수라고 생각하고 신청하여 열심히 기간 내 끝마친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가슴에 와 닿은 많은 내용중에서 가장 기억속에 남는 내용이 충분한 시간과 다양한 아이들의 이해 그리고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소중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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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o*** | |
연수를 받으면서 그간 제가 만났던 아이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일찍 공부를 했다면 아이들에게 좀 더 현명한, 고마운 사람으로 남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이어졌구요. 음~ 지나간 시간은 그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기에 앞으로 아이들에게 덜 미안한 사람이 되렵니다. 물론 저를 덜 아프게 하고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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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1 | 연수를 듣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a*** | |
연수를 통해 교실속에서 힘들어 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고 어떻게 접근해야하는 지 방향성이 생겨서 유익한 연수였다 교사로서 소진되는 경험도 있었는데.. 조금이나마 해결책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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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학교를 옮기고 보니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도시 아이들만 만나다가 처음으로 도시와 뚝 떨어진 곳으로 학교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해 온 수업이며 아이들과의 대화가 너무 낮 설어 부적응 중이었습니다. 학습에 대한 태도나 교사를 바라보는 시선이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과 달라서 힘이 든 게 사실입니다. 제가 해 왔던 방식이 다가 아니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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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9 | 아이들에 대한 시선을 다양하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수업분위기를 힘들게 하는 학생들을 만날 때면 참는다고 다짐을 하지만 여전히 화를 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아직도 아이들의 심리 파악에 미숙하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아이들을 나와 동일시하려는 미숙함을 본 연수를 통해 발견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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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8 | 희망의 싹이 자라는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o*** | |
아이들에게 상처받을 때마다 혼자만의 문제로 느꼈는데 상처받고 다시 치유받고 하는 곳이 교실이었음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교실의 여러 상활을 다시 돌아보고 아이들을 다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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