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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77 나와 너와 우리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h***

교직에 있으면서 학생을 다루는 기술없이 단순히 열정만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수업에 대한 기술은 늘었는데 열정이 식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학생들의 문제행동에 지치기도 했고 뜨거운 열정이 오히려 독이 되던 날들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열정이 식기보다 좀 더 숙련된 모습의 다른 모습으로 변화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인 애정과 열정이 아니라 학생의 입장에서 좀 더 적합한 배려로 교사의 열정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었던 연수 같습니다. 또한 교직생활에서의 매너리즘도 문제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몰랐었을때 외면하고 포기했던 저의 태도에서 나왔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연수에서 배운 학생들과 교감하는 방법을 현장에 잘 적용해봐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안정감을, 나에게는 새로운 자극과 팁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76 교사로서의 자신을 되돌아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y***

연수를 받으면서 교사로서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큰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교과내용을 전달하는 교사로서 급급하게 살아왔다는 것을 느꼈다.
학생들 하나하나를 생각하면서 좀 더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우리 가족들에게도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할 지 많은 생각을 하게하였다.
감사합니다.
275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본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y***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30시간 내내 그래그래 맞아 100%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굳이 어렵고 복잡한 교육적 이론을 많이 드러내지 않으면서 현장에서의 여러 가지 경우를 예로 들어 그에 따른 해결방안을 이야기해 주시는 강의내용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강하는 선생님들께 질문도 하시면서 같이 해결점을 모색해 가는 과정과 바로 교실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이번 연수가 오로지 앞만 보고 아이들을 몰고 가던 자신을 잠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조금은 독선적이고 일방적이었던 태도를 변화시키고 아이들과 함께 넓게 두루두루 보면서 같이 걸어가겠습니다.
274 도전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p***

중고생들의 현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연수인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펼쳐질 일들이 조금은 덜 두렵습니다.
무장이 된 듯한 기분입니다~
273 초심으로 돌아가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e***

한번더 내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학생을 이해하는 교사, 지치지 않도록 힐링하는 교사가 되겠다 생각해봅니다.
272 희망 가득 행복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l***

강의를 들으며 우리 반 학생들의 모습과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행복한 마음으로 교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소중한 강의입니다.
271 마음을 더 크게 갖게 되는 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u***

이번 연수를 통하여 교사로서 뿐만 아니라 내 자신의 인생에 대한 삶의 자세나 마음 가짐을 배우게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270 나를 돌아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e***

다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힐링이 필요한게 아니라 내게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적합한 연수였다 생각합니다.
조금 더 아이들과 친밀해 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269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l***

조금 더 성실하게 들었으면 더욱 도움이 됐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사실 남습니다.^^
미처 듣지 못한 강의는 연수 종료 후 꼭 들어보려고 합니다.
치유하는 교사, 치유 받을 수 있는 교사!
힐링 연수. 감사합니다.
268 행복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a***

그동안 짧은 교직 생활을 해 오면서 가장 힘들었고 부담스러웠던 것은 문제아의 적응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생겨나는 다른 아이들의 관리와 학부모와의 상담 역시 부가적인 걱정거리였습니다.
이 연수로 인해 조금은 길을 찾은 느낌입니다.
더 많이 배우고 연마해야 겠지만..
길을 찾은 것만으로도 해답을 얻은 것 같아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