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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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o*** | |
그동안 내가 걸어왔던 교직의 길을 되짚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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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 신청하길 정말 잘했네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e*** | |
작년에 반 아이들 두 명이 정말 너무도 심하게 말썽을 부렸습니다. 교직경력이 2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저를 힘들게 한 아이들은 처음이었습니다. 아이들과는 물론이고 선생님들과도 늘 소통이 잘 된다고 자부하며 자만심에 20년넘게 살던 저를 한 번에 무너뜨린 아이들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 아이들이 문제아가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더 다른 시각과 행동으로 아이들을 보듬었다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제가 진작 이런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공부하지 못한 점을 후회하며 이 연수를 접습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직접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들을 너무도 명쾌히 잘 풀어주셔서 마음의 위안과 각오를 다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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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 아 !!! 아쉽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s*** | |
작년까지 사회교사로서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올해 진로교사로 전과를 하였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가까이 지내는 시간이 담임을 했을때보다 적다. 진작에 이 연수를 들었으면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아쉬움이 많다. 그래서 다른 젊은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래도 진로교사로서 교실 속의 아이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떨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까? 상담을 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잘 신청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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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 나를 되돌아 보게 한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d*** | |
오랫만에 다시금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연수였다. 나름대로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통하여 나의 잘못된 생각과 부족한 부분, 그리고 그동안 가끔 나를 힘들게 했던 고민들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살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 그 해법을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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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y*** | |
교직생활에 있어 힘든 시기였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제 자신을 추스리고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되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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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o*** | |
교직 30년을 통하여 평소에 생각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 한 부분 변화하는 환경 학생들에 사고 등등... 한번더 생각하는 반성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였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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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zz*** | |
참 좋은 연수!!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연수!! 아이들에 대한 생각, 교사로서의 마음가짐 특히!! 나의 아이들은 작은 영웅이다!! 라는 말씀... 그대로 실천했더니 존중받는 느낌까지^^ 연수 듣는 내내 감동이 이어지고, 힘을 낼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추석연휴로 100%로 수강하지 못해... 지금 복습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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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이제 더 나은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f*** | |
“교사의 삶은 교실에서 시작된다.” 첫 번째 강의에서 본 이 구절이 죽비소리처럼 나를 내리쳤다. 종종 아이들이 질리고, 일에 지쳐서 빨리 명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나 스스로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가르치려고 부단히 애쓰는데도 담임을 하다 보면 한계에 부딪힐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현장을 떠나고 싶었고 다른 곳에서 나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러나 이 연수를 받는 동안 그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 일인가! 교실을 구성하는 아이들에 대해 알고 해결방법을 배우고 나니 답답한 가슴에 시원한 바람이 들어온 것 같았다. 난 참으로 지헤롭지 못한 교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제가 있는 아이를 어려움이 있는 아이로 관점을 변화시키니 아이들을 보는 눈이 따뜻해진다. 교사가 어려움으로 소진될 때 ‘교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자기 직업에 대해 정의를 다시 하라는 말. ‘교사는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사람, 채워주기 위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 교실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못된 아이들‘이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이라는 말....... 너무많은 구절을 노트에 받아 적으며 들었다. 이 연수를 듣는 내내 나도 교사로서 받은 상처가 치유되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상처를 주었던 아이들과 상황들이 떠올라 괴롭고 죄스러웠다. 가정에서 지금 고3인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도 저절로 알게 되었다. 어쨌든 나는 이 연수로 인해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 달라졌고, 조금의 변화가 아이들과의 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그래서 수업이 즐거워졌고 예전보다 교실 분위기도 많이 좋아져 교사로서 많이 행복해졌다. 이제 진정한 나의 삶은 교실에서 시작되도록 작은 시도들을 실천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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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나를 치유하고자 들어온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r*** | |
처음에 이 강의를 듣고자 한 이유는 나만을 치유하고자 들어왔습니다. 학기초부터 소통이 안되는 아이들때문에 많이 힘들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전반의 내용 속에는 학생과 교사의 소통 능력을 키워주는 중요한 자료들이 많아 도움을 받고 떠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교사로서 항상 노력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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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학생들을 더욱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됨.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교실을 소통과 배려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겠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학생들을 지도할 때 학생의 입장에서 좀 더 인내심을 갖고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려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쳐가는 교사 생활에 희망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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