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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7 교실에 희망이 있음을 알게 해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d***

교사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 연수였고, 아이들을 보는 시각을 달리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출발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한 연수였다.
교육 현장에 대한 강사님의 이해와 애정이 잘 느껴졌기에 연수에 대한 공감이 더 커졌다고 생각한다. 교사로서 내가 소진되었다고 느껴졌을 때 다시 연수를 들으며 채워나가야겠다.
96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 기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힘들게만 느껴졌던 아이들의 행동을 바라보는 내 마음에 변화를 가져오게 했고, 특히 나 자신이 교사로서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없었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공감이 갔고 나도 치유 받아야 하는 교사라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 곁에 있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연수였다.
95 마음 가득히 희망이 차오르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ni***

연수를 들으면서 마음가득히 희망이 차올랐습니다. 잘 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내가 그동안 저지른 실수를 다시 안 할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강의하시는 김현수샘이 학교현실과 아이들, 교사의 어려움을 너무 잘 알아 처방도 제대로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과 관심을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희망을 현실에서 꽃피우기위해 강의내용을 틈틈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그래서 요약본을다운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사들은 끊임없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할 듯 싶습니다.그 실천이 바로 연수이기도 하지요.
94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zi***

수업 후 비는 시간을 이용해 틈틈히 들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한것들을 반성하며 뒤늦게 교재도 주문하고, 미리 읽고 강의를 들으며 메모도 하고, 필요한 내용들은 그때그때 적용하며 조금씩 수정해나가고 있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더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강의듣는 중 저희반 학생 하나와 꾸준한 상담을 통해 드디어 마음을 열어줘서 어찌나 고맙든지...책을 가까이 두고 틈날때마다 읽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93 연수를 마치면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os***

수업에 지친 마음으로 들어와 연수를 들으면 마치 마음에서 빛 줄기가 저너머로 흘러들어오는것 처럼, 강의를 들을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을 찾은 듯이 기쁨이 절로 나서 미소를 머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학생들의 모습이 하나하나 새로운 모습으로 눈에 들어오고, 한 마디씩 말을 건네는 자신을 발견 할 수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힘이 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실문을 노크할 수 있었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92 담임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a***

학급 담임으로 중학생들을 대할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중학교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문제를 가진 학생들에 대해
심리적으로 다가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학급 운영, 학생 상담을 할때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실의 소통과 참여가 일어나도록 하는 여러 방안들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91 시간이 빨리 가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자율
ga***

제가 들은 원격연수중 가장 재미있고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 연수였습니다.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강의해주시는 가운데 여러 가지 도움되는 책까지 곁들여 소개해주셔서 아이들과 저 자신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많이 지치게 되는 나의 내면을 제대로 짚어내지 못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부분들에서는 아 저게 과연 현실에서 가능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아이들 각자에게 맞는 개별화 수업!저한테는 아직 꿈처럼 아득히 멀다고 느껴지네요.

좀더 공부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두 번 쯤 반복해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90 마음을 열고 학생들을 더 많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e***

그동안 얼굴모습, 생각이 다른, 교실 안에 있는 학생들을 늘 하나의 기준을 놓고 평가해 왔던게 사실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학생들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좀 더 세심한 배려와 따듯함으로 관찰하고 어루만져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수를 받는 동안 어제 이해할 수 없고 별나다고 느껴졌던 우리반 ## 이가 오늘은 밉지 않게 느껴졌으며, 늘 뾰로통해 있어서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졌던 @@ 이도 오늘은 내가 먼저 다가가 웃는 얼굴로 "오늘 무슨일 있느냐"고 물을 수 있는 마음의 넉넉함을 얻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실이란 공간에 이젠 웃는 얼굴로 문을 활짝열고 들어설 수 있을것 같습니다.
89 다시 희망을 느끼게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e***


그 동안 교실환경을 보며 모두 내 탓이라 여기고
학교를 떠날 때가 되었다고 절망하고 있었는데
'소진'을 공부하며 괴로움을 느끼는 자신의 상태를
좀더 정확하게 인식하고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하고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를 받으며
교실의 장면을 만드는 다양한 요소들을 다시 확인하며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과 지원책들을 공부한 것보다
모든 것들이 내 책임이라는 느끼며 고통스러웠던 마음을
치유하고 힘을 얻은 뜻 깊은 연수였습니다.

88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l***

막연한 이론으로 좋은 말들, 이상적인 조언들만 죽어라 열심히 읽고 이해한다고 믿으면서 공부했던 대학시절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발령을 받고 현장으로 나왔을 때는 달랐습니다. 민주적이고 자율성을 존중하는 학급운영은 정말로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사이사이 앙칼지게 솟구치는 제 목소리와 화는 아이들에게 공포와 놀라운 사건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저는 어느덧 협박, 화, 비꼼, 억압과 지시로 아이들을 대하는 교사가 되고 있다고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그렇게 변해가는 제가 부끄럽다가도 말 잘 듣고 잘 따라오는 아이들을 보면 자랑스럽기도 했습니다.
4년차가 되면서 교사로서의 제 태도를 돌아볼 여유가 생기면서 다른 선생님들의 학급운영 방식을 훔쳐봤더니, 저와는 정말 다르더군요. 이유가 무엇일까를 따져가다 보니 저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지 못한다는 나름의 판단을 내렸습니다. 순간순간 아이들의 행동에는 심리적인 이유가 있을텐데 저는 무조건 교사에게 대항하기 위한 반항적인 태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후에 우리반 아이들이 불쌍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의 심리를 공부하고 싶어서 신청했던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이라는 연수제목도 참으로 매력적이었구요. 교사생활의 목표를 찾았다고나 할까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년동안 혼란스러웠지만 확신은 못했던 것들이 이제는 제 경험과 겹쳐지면서 강사님의 한마디, 강사님의 사례담 하나하나가 마음 속 깊이 들어오면서 어느 강의 하나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꼭 이 연수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의 심리에 관한 책이나 교실의 상황심리를 다룬 연수라도 저의 불안과 혼란에 확신을 심어줬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더라도 저는 지금 이런 확신의 순간이 이 연수와 함께여서 좋습니다. 수업의 방법이나 업무 수행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서, 내 생각에 본질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판단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었던 '교실심리'에 대한 공부여서, 시작하기가 더 쉽지 않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동안 '소진'된 상태의 교사였거든요.
아~ 저도 참 행복합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우선이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이제는 확신할 수 있습니다. 틈틈이 복습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