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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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 | 좋은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s*** | |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갈등의 해결방법 좋은 연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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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 | 교사로서 감성을 일깨우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많은 사이버 연수와 집합연수가 있어 교사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수는 교사입장에 맞추어 있으며 기술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연수후에 별로 남는 것이 없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심리상태, 또래관계, 교실수업 역학관계, 교사의 내면적 심리 치료 등 평소 우리가 문제가 있음을 느끼면서도 내가 부족해서 그러겠지, 아니면 학생들이 문제야 하면서 소홀히 했던 문제들을 대화 및 문답식 강의를 통해 감성적으로 터치하여 나 자신을 돌아보는 보람있는 연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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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 | 작은 씨앗을 심어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그 동안 마음 속으로만 고민했던 부분들을 연수를 통해 많은 부분이 해소되었다. 연수를 듣는 동안 내내 내 자신이 힐링되는 느낌이었고 지친 나에게 정말 희망을 주는 연수였다. 혹시나 지금 지쳐있는 선생님이 있다면 정말 강추하고 싶은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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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 | 초등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r*** | |
전반적인 연수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좀 더 넓은 의미에서 교육을 바라봐야한다는 메세지도 좋았으며 교사의 소진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여야 할지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실 심리 초등편이 있었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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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 | 희망을 전해 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h*** | |
9명의 말을 아끼는 아이들, 어떤 말을 걸어도 멀뚱멀뚱 쳐다보거나 아예 고개도 들지 않는 아이들, 간신히 말을 해도 들릴 듯 말 듯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아이들, 어떤 것을 해도 재미가 없고 관심이 없고 하기 싫은 아이들. 이런 아이들과 8개월 정도 함께 하고 있어요. 15년여 동안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며 기쁘고 슬프고 괴롭고 신나는 생활을 하며 가슴 찡한 감동을 느끼고 살아왔는데, 올핸 정말 매일 매일이 우울하고 슬픕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이 아이들을 놓고 다른 곳으로 가야겠단 생각에서 다시 한 번 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다 마치면서 다짐한 다시 한 번 해 보자는 다짐과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오늘 아침 다시 무너지려고 했는데, 시험을 보면서 또 한 번 힘을 얻었습니다. 계속해서 희망을 준 연수, 힘에 부치면 다시 또 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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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 | 다시 듣고 싶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r*** | |
다시 듣고 싶어서 신청한 연수입니다. 역시 감동을 주는 내용들이 많네요... 들은 내용을 마음에 새기면서 실천하는 노력을 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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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4 | 희망의 심리학~!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k*** | |
우연히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하나하나를 들을수록 막막하던 교직생활에서 조금씩 희망이 싹트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의 소통, 교실에서의 나의 모습 등 도움이 참 많이 되었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burn out 되지 않게 스스로를 다독거려가며 다시 한 번 힘차게 달려가야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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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3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u*** | |
평소 아이들의 심리에 관심이 있는 편이기도 했지만 이번 희망의 심리학 강의를 신청할 때는 그 이유보다도 교사로서 나의 감정을 돌아보기위함이 더 컸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치유받으셨다는 선생님들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위해서, 그리고 강의중에 들었던 내용처럼 교사 스스로 burn out되지 않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계시는 모든 선생님들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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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2 | 나를 성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m*** | |
교육이 치료다라는 말이 와 닿았습니다. 교실을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고, 수업을 치유의 시간으로 디자인한다는 것, 아이들과의 생활이 치유라는 사실이 공감입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나를 가다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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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1 | 유익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a*** | |
나를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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