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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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 | 휴, 끝났네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i*** | |
정말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하면서도 바쁜 일정을 핑계로 참 어렵게 과정을 끝냈습니다. 꾸준히 진도 체크하시면서 문자주시고 격려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많이 알고 싶고 집합연수로 참여햅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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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9 |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i*** |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생들을 좀더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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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8 |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가기 위한 한걸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i*** | |
내가 과연 좋은 교사일까 의문이 들고 힘들어하던 차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다. 전에는 '이 아이는 왜 이럴까' '요즘 애들 이상해' 란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러나 이 연수를 듣고 나서 요즘 아이들이 어떤지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그동안 나쁜 아이, 못된 아이라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사실은 부족한 아이였구나. 아이들을 너무 못되게만 봤었구나 반성하게 되었다. 연수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말이 '교사는 채워주기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란 말이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에 대한 인식이 변화가 되었고 교사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동시에 교사로서 내가 해야할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앞으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한발짝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든다. 교직생활에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선생님들이 한번쯤 들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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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7 |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이번 연수로 아이들의 심리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의 결핍을 채워주는 교사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다른 선생님들께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내일은 더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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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 | 교실에서 돌봄의 체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주변에 다양한 협력기관 지원기관이 있습니다. 혼자서만 고민하지 말고 여러 기관과 협력하면 교사와 학생 모두 상처를 덜 받으며 치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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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 | 체벌보다 무서운 것이 상담과 만남이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체벌은 근본적인 것을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아이들에게 수치심을 느끼게 할 뿐이며, 반성이 아닌 증오심을 느끼게 할 뿐이다.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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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 | 냉소와 미움에서 관심과 사랑으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h*** | |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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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3 | 나를 돌이켜보게 한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pp*** | |
지난해 나를 무척이나 힘들게 했던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괴로웠던 만큼 아이들도 괴로웠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새학기에는 좀더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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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2 | 지난 한 해동안 제 모습을 돌아보게끔 하는 시원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t*** | |
지난 한 해동안 저의 모습을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연수였습니다. 어쩌면, 내 모습과 똑같지~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새롭게 만날 아이들과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해보고 계획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쉽게 변하지는 않겠지만,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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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 | 교사의 상처가 치료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교사의 상처가 치료되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 생활지도 및 학습지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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