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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0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e***

교실의 아이들을 별 생각없이 대해 왔던 나를 반성하고
사교육과 지나친 경쟁으로 시달리며 교실에 앉아있는 아이들을
항상 작은영웅으로 생각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잊고 살았던 초심을 다시 일으켜주는 강의였다
249 많은 도움이 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r***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을 각각 어떻게 이해하고 교실에서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등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적용가능케 하는 연수라 생각하고 이 연수가 더 나은 행복한 교실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48 새롭게 다가온 2학기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v***

예전에 서울시 대안교육센터에서 하는 언제가 학교라는 제목의 강좌가 있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참여하지 못했다. 대안교육센터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가면서 성장 별 학교에 대해 이런 학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김현수 교장선생으로부터 좋은 연수를 받게 되어 기쁘다.
연수를 받으면서 교실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현장감 있게 설명해 주시고 대안을 제시해 주셔서 우선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화였다는 점이다. 학급의 다양성이 공존한다는 것과 다양성을 설명하고 공존의 문화를 가르치는 점이다. 또한 반의 역동이 이상적이고 통합적으로 만드는 아주 낮은 목표를 설정해도 좋다는 것과 너무 잘 하려는 강압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등이다. 연수를 통해 아직 실천하고 적용해 본 사연은 없지만, 약속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약속할 때 그 상황을 모면하려는 학생의 의도와 지금 당장 대답을 통해 교사의 지도를 따라야 하는 행동의 표현으로 대답을 해주어야 마음이 편하게 되는 현실입니다. 마지막 부분의 연수에서 교실이 치유할 수 있는 조건에서 학급 민주주의 실현 되어야 한다는 점은 완전 반전 같다. 연수를 통해 역경을 이겨내고 작은 성공으로 자신를 사랑하는 존재감을 가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따뜻함과, 엄격함, 그리고 침착함을 가지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사의 길로 갑니다. 감사합니다.
247 관점 변화를 위해 노력해 보겠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n***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를 듣고
오랫동안 남아 있는 말은
'아픈 아이들로 가득찬 교실' 이었습니다.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행태를 보면서 교권에 대한 도전으로 분노로 수없이 화내고 혼내고 했던 지난 시간들이 참 바보같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문제가 있는 아이들"로 보지 않고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로 관점을 변화시키기 이것이 이 번 연수가 제게 준 교훈입니다.

새로 시작하는 2학기엔
"어떤 어려움이 있기에 저런 행동을 할까" 학생들을 혼내기 전에 늘
한 번 더 생각하며 아이들을 대해 보겠습니다.

주위에서 김현수 선생님 연수를 많이 추천해 주셨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학생 그룹이나 유형별로 어떻게 이해해야 하고 교실에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학교 현장에서 정말 필요한 심리학을 연수해 주셔서 더욱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강의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46 성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m***

교사로서의 제 모습을 성찰해 보는 기회였습니다. 많은 반성과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45 아이들의 상처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게 한 희망을 주고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o***

무엇보다 김현수선생님의 강의가 무척 재밌고 심리적기반을 잘 알려줘서 좋았고, 현장연수 받는 선생님들이 나의 의견을 솔직하게 대변해주어서 속이 후련했다.
6학년 담임을 맡으며, 아이들에 대한 배신감, 아이들의 죄책감없음에 대한 원망, 또래관계에 대한 불만 등등 분노로 응어리졌던 나의 외로움과, 아픔, 좌절이 많이 치유되는 고마운 연수였다.
244 실제적인 대안이 있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il***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회의가 생길 무렵 이 연수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인것 같다. 현장에서의 많은 고민들이 여러 사례속에 녹아들어가서 실제적인 대안이 나올 수 있는 귀한 연수였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실천이 중요할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관점으로 학생들을 바라보는 오류가 많았던 것 같고, 늘상 부딛히는 부분들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열리게 된 훌륭한 연수였다는 생각이든다.
243 지금 이곳이 바로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wi***

연수를 듣는 내내 [행복하다, 잘 선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연수와는 달리 풍부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교 현장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연수였기에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연수에서 학습하게 된 내용을 저희 학교 학생들의 상황에 맞게 재구성 후 적용하여, 제가 있는 그 교실이 [행복한 교실]이라고 학생들도 느끼고 저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42 공감과 위안으로 다가온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o***

교육경력이 20년이 훌쩍 넘었음에도 아이들은 언제나 내게 외계인같은 모습이다. 아이들을 잘 알고 열심히 한다고 자부하지만 아이들은 언제나 멀리에서 날 관찰할 뿐 내게 적극적으로 다가오진 않는다. 게다가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예전과 같은 신명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지금의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자신에 대한 무기력과 좌절을 극복하기 어려울 것 같아 이 연수를 듣게 되었고 지금의 나는 좀더 새로운 기분으로 2학기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위안을 얻었다.무엇보다도 막연하게 파악하고 있던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지금 아이들의 문제행동은 그들의 아픔에 대한 소리없는 아우성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으며 그들을 위해 내가 할 수있는 구체적 실천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선생님이었을까? 쉽게 분노하고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내 말을 따르지않는다고 투덜거리고 있진 않았는지 다시금 반성하면서 좀더 여유를 갖고 아이들 개개인에게 관심과 사랑을 줘 그들의 상처치유에 작은 역할이라도 하는 교사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
241 다시 시작!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l***

지난 한 학기는 ADHD 한 학생 때문에 참 버거웠었다. 그 학생의 행동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교과지도고 생활지도고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서 다른 학생들에게도 많은 혼란을 주었다.
앞으로 이런 문제되는 학생들이 더욱 늘 것이라는 데에 엄청 걱정하며 누군가 전문가가 맡아서 지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너무 힘든 날에는 아예 보통의 아이들과 격리시켜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이번 방학 때, 이 연수를 듣고 나서는 힘이 난다. 지난 학기의 힘겨움은 나의 무지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