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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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 바꾸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t*** | |
자신의 관점 사고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는 점을 접 할 수 있었다. 아동의 언행에 옳고 그름을 정도 이상으로 따지고 살아온 것을 탈피 해야겠다. 요즈음 아동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결핍되고 상처난 부분이 많다는 것이 새삼스럽다. 상처 투성이의 결핍된 부분을 보충해 주고 보듬고, 사랑과 칭찬으로 치유해 주어야 한다. 탈무드에 있는 말 인내력이 없는 사람은 교사가 될 수 없다. 시간이 흐를 수록 인내력에 가속도가 붙어야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이라는 점 명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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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4*** | |
학교에서 근무한지도 올해로 10년을 넘어서는 것 같다. 하지만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나 교사로서의 전문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음을 느낀다. 그래서 올 한해는 내 개인적인 관심사나 취향보다는 학교와 교육에 대한 책을 많이 볼 계획이다. 냉철하고 진지하게 학교를 관찰하고 나를 돌아봄으로써 내 교육적 역량을 조금이나마 키우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시작한 연수, 처음에는 단순히 학생 심리에 대한 보고서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학생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뿐만 아니라 학교나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사실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 교사와 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교실에서부터 이곳에서 일어나는, 혹은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문답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그 바탕에 깔린 학생, 학부모, 교사의 심리와 마음가짐을 되돌아보게 했다. 초, 중, 고등학교의 모든 교사나 학부모에게 도움이 되겠지만 특히 초등학교 교사에게 도움이 클 것 같다. 유년시절 가정에서부터 습득한 생활습관들은 초등학교라는 첫 집단생활을 통해 체계화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이 더한 것 같다. 올 해(2013년)는 2학년 담임을 맞았다. 철없는 고1이나 학교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버리는 고3과는 달리 고등학교 생활의 열매가 영그는 학년이다. 특히 내가 있는 특성화 고등학교의 경우 취업이나 진학과 같은 인생살이에서의 중요한 경험과 선택이 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을 바로알고 현실에 충실하되, 미래에 대한 준비도 게을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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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g*** | |
올해 3월 새학기가 시작되어도 의욕이 없고 마음이 막막하여 고민하던 중에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지친교사들의 이야기 부분이 큰 위로가 되었고 다시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런 현재 마음이 또 조금씩 무뎌지고 깎여나가겠지만 그러지 않도록 잘 붙잡아 두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각자 다른 학교 다른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동료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에서 또 다른 힘과 위안을 얻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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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 | 내반의 여러 아이들의 얼굴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h*** | |
시작은 교사의 사명감, 행복감 운운 이런 내용이어서 괜히 수강 신청했구나 싶었습니다. 이미 행복하고 사명감도 있는지라...ㅎㅎ 또한 강의 촛점이 중등에 더 해당한다는 생각이 들었기 대문입니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 시작된 학급내 소그룹과 역동관계, 남녀의 교유관계의 차이, ADHD...다양한 학급내 문제 아동의 원인과 대처법 등을 들으면서 내가 참 아이들의 심리에 무지했음을 알았고 그저 사랑하고 관심만 가지면 다 되는 줄 알았던 시간들이 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듣는 강의마다 떠오르는 우리반 아이들의 얼굴.....그 아이들이 겪는 아픔이 전해져오면서 다음날 학교에 가면 그 얼굴이 내게 새롭게 다가오고 한마디라도 더 따스하게 대해주게 되더군요. 특히 수많은 아이들이 비전형적 우울증에 빠져 있구나 ~!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반응없는 우리반 **이를 아주 천천히 한 학기를 두고 돌봐야겠다는 맘도 먹고......하여간 제게는 참 좋은 강의였습니다. 또한 교사들의 소진문제를 들으면서 내 주위에 떠오르는 선생님들의 얼굴도 떠 올랐는데 그 분들을 돕는 방법도 조금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간없다고 같은 과제 같은 평가기준을 두었던 데에서 우리반 &&이에게는 다른 방식, 다른 기준을 두어야 겠다고 생각하며 한 발 물러서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좀 더 많은 선생님들이 들었으면 좋겠고 그래서 더 많은 친구들이 학교에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현수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오프라인에서 강좌듣고 싶습니다. 끝으로 설문에도 썼지만 강좌의 앞뒷 부분을 좀 간소하게 줄이고 핵심강좌 부분을 남겨두면 더 수강하기가 시간상 효율적이지 싶습니다. 핵심부분만 잘 들어도 수강기준을 훨씬 상회 하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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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o*** | |
연수를 들으면서 스스로 여러 고민과 생각들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름대로 민주적인 교사이고 학생들 중심으로 생각하는 교사라 생각하였지만 은근히 내 사고나 습관 속에 자리잡고 있는 옛 교육방식의 효과성에 대해 미련을 가지고 있고 또 필요하다는 마음. 학생중심의 다양한 이해와 상담, 처방에 대한 의심과 회의감. 이들 사이의 갈등과 고민. 나름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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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 |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qo*** | |
여러 유형의 문제 행동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일말의 해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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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너무 좋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fp*** | |
초등학교 고학년을 하는데 적절한 연수였고 학교에 요즘 ADHD가 많은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은 알게 되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특히 요즘 상처받고 열정이 없어지는 나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퇴근을 늘 기다리고 교실에 들어가기 꺼리는 교사가 될 거라고 여겼다. 어떻게 하면 상처를 덜 받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정말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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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교사로서 나의 삶을 성찰하고 힘을 얻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i*** | |
나는 15년차 교사. 이번 겨울방학은 교사로서 나의 삶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는 시간이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를 받기 전에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하는 '책, 생각 나눔을 통한 교사의 삶 성찰'이라는 연수를 받았다. '어떻게 아이들을 사랑해야 하는가, 선생이란 무엇인가, 영혼을 깨우는 책읽기'의 내용을 통해 가슴을 후벼파는 고통도 있었지만 큰 배움을 얻었다. 그런 시간을 보낸 나에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는 내 인생의 방향에 구체적인 지침이 되어주는 그런 연수였다. 사실 원격연수에 대한 신뢰가 없었다. 하지만 강의목차를 보면서 목차제목들이 나의 고민, 나의 이야기인 것만 같아 몇 년만에 원격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우와~! 1강부터 나의 몰입을 가져온 연수가 시작되었다. 매 강의마다 내 마음을 울리며 한 강의, 한 강의에 이렇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강사님의 진솔함과 통찰력, 그리고 동영상 속에 함께 자리를 해준 선생님들... 그런 분들이 계셨기에 원격연수가 살아숨쉴 수 있다는 걸 알았다. 현장연수의 느낌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원격연수라고나 할까... 연수를 듣는 동안 동기샘들을 만나면서 이 연수를 강추하였다. 많은 교사들이 이 연수를 듣게 된다면 아이들도, 교사들도 더 힘들지 않고 희망을 만들 수 있겠다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연수를 통해 나에게 나타난 가장 큰 변화는? 첫번째는, 무엇보다도 12월만 하더라도 '내년에 저 녀석들 담임을 안해야할 텐데' 라고 생각했던 것이 '내가 그 아이들에게 잘못한 게 많구나. 담임이 되어 다시 만난다면 그들에게 꼭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바뀐 점이다. 두번째는, 매 강의 내용이 소중하지만 오랫동안 내 마음에 남아있는 것은 문제가 있는 아이들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관점이다. 문제(?)있는 아이들 때문에 지도하느라 힘들고 상처받았다고 생각했던 나는 빨리 퇴근을 하고 싶고 방학을 기다리는 교사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내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거라면 교사로서 내 삶은 좀 더 의미있고 풍요롭고 무엇보다도 나의 자아실현에도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한 교실 희망의 심리학' 연수는 나에게 성찰과 재충전의 시간을 주었고, 새학년 새학기가 되기 전에 튼튼하고 따뜻한 마음의 근육을 키워 앞으로 만나게 아이들이 두렵지 않고 이전보다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다. 이런 연수를 들을 수 있어 김현수 선생님, 에듀니티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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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 | 연수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l*** | |
보통의 다른 연수는 미적거리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급히 듣고 마무리하느라 그것도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었는데, 이번 연수는 듣고 있는 것 자체로 행복해지고 희망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일찍 강의를 다 듣고 여유를 부렸는데 또 조금 시간이 흐르니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처럼 가까이 두고 곰곰이 되새김하며 6개월 동안 몇 번이고 다시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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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 감동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ki*** | |
그동안 무엇인가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는 안타까움으로 가슴이 답답하였습니다. 교사로서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으로-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부족감, 교육제도에 대한 메아리 없는 절망감 등으로 이라 자책하며 가슴을 치며 울었습니다. 그야말로 힘들게 소진 되어가고 있었는데......마른 논에 단비같은 연수였습니다. "상처받지 않는 교사는 없다" 는 말씀......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고, 기운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 아이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너무도 친절하게 실천해야할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해 주셨습니다. 한 사람의진정한 마음과 노력이 여러 교사와 여러 학생을 구제하는 역할을 하리라 여겨집니다.(구제의 환상을 갖지 말라 하신 것 같지만 )앞으로 남은 10년 더욱 공부해서 능력을 갖추어야겠지만 일단 마음이 든든하고 급한 허기는 채운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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