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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0 아~현장에서 활용해보고 싶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j***

좀 더 아이의 마음과 교감을 이뤄나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9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i***

2012년은 정말 지친 한해였는데... 미리 연수를 들었다면 우리반 아이들도 나도 그렇게까지 서로 힘을 빼며 힘들어하진 않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가 진행되는 내내 어쩜 그렇게 우리 반 아이들과 똑같은지... 매 강의마다 떠오르는 얼굴들이 있을 정도로 공감가는 연수였어요.
2013년 새학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연수를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부족한 것도 다시 한 번 깨우치게 되었고, 내가 너무 아이들에 대해 무지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이 일부러 나를 힘들게 하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었고, 나쁜 아이이기 때문도 아니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습니다. 그동안 내가 그렇게 많이 부족한 교사인가 싶어 많이 힘들었거든요. 내가 먼저 아이들을 이해하고 다가서려 다시 한 번 노력해 보아야겠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앞으로는 따뜻하면서도 확고하게 그리고 절대로 교실에서는 이성을 잃지 않는 ^^ 교사가 되어 보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08 warm, film,calm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d***

많은 생각을 하면서 들었다.
강의내용마다 생각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반성하고 각오하고...
다행히 이번 3월은 기존의 3월과는 다르게, 매일 문자로만 보았던 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207 30강을 들으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k***

좀 더 노력하는 교사가

좀 더 아이들을 이해하는 교사가

좀 더 주변 선생님들을 헤아리는 교사가

되어야 하네요.
206 쪼샘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j***

지난 연수동안 삶의 터전으로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교사, 아이들과 함께 어울어질 수 잇는 교사가 될 수 있는 네비게이터를 만난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상황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긍정의 심리학이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새학기 아이들 만날일이 기대되네요
205 아이들과 보다 가까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i***

조금더 아이들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마음이 만들어 지는 즐거운 연수 시간이었다.
204 힐링 그 자체의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h***

주변 선생님들께 정말 강력한 추천을 받고 들은 연수인데,, 정말 동감합니다. 저 또한 주변분들께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듣는 내내 그 동안 학급 아이들에게 받은 여러가지 상처들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고 훨씬 더 여유로운 방학을 보낸 것 같습니다. 사이버 연수를 여러 차례 받아봤으나 이처럼 계속 컴퓨터를 켜고 싶게 만든 연수는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3 나의 행복을 위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o***

어느 분야든 10년간 한우물을 파면 전문가의 경지에 이른다는데 교직 10년을 지나면서도 열정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인지 끓었다가 식었다가를 반복하면서 무언가 변화가 필요할 때 첫단추가 된 연수였습니다. 수업만 잘한다고, 업무능력이 뛰어나다고 만족할 수 있는게 아니라 교실안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이 즐거울 때 내 삶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 감사합니다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e***

아직 교직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방향을 설정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아이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또한 제가 너무 높은 이상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히 다져가며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 초등학교 고학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a***

초등학교 고학년을 여러해 맡았습니다.
도움을 받고자 초등학교 학급경영 관련 연수를 듣기도 했으나 고학년에는 적용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은 현실에 괴리감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고민끝에 아예 중등학교 학급경영이나 상담 관련 연수에서 어떤 돌파구를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도 내용상으로는 중등학교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초등학교 고학년 수업을 하면서 느끼는 문제점들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겹쳐져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혼자 고민해야 했던 현상들에 대한 명쾌한 구분과 용어 정의며 관련해서 제시되는 해결방안과 노력 등이 일단 적용해보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여러 선생님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이구나 하는 점에서 저에게 내심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알찬 내용의 강의 감사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시도하고 부딪쳐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