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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0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막연했던 교실 문제 상황을 직면할 때마다 느꼈던 교사로서의 무능함을 극복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셔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변화된 사회환경에 발맞추어 다양한 교사의 능력을 갖춰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199 복기 하듯이 연수를 다시 들으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o***

혁신학교 교사 연수를 통해 김현수 선생님의 저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책자를 받아 읽어보고는 교사연수를 현장에서 받기를 희망해 받아 보았죠.
그 아쉬움으로 이번 연수를 더 신청해 듣고 있는데 ...
역시 좋네요.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니 참 좋네요.
사실 우리가 현장에서 이렇듯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줘야 하는거죠.
항상 말이죠.
다시금 초심이 되네요. 그래서 좋아요.
198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i***

교사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넘어갑니다. 길지 않은시간이지만 처음 교사생활에서 만난 아이들과 지금의 아이들은 차이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교사가 되겠다'는 목표만 있었지 '어떤 교사가 되겠다'는 목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과정은 조금씩 바뀌었지만 제가 가르치는 내용과 방법에는 차이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공문, 생활지도 등등 일에 바빠 아이들과 관계에서 놓치는 부분도 생기고 어느새 지쳐가는 저를 봅니다. 교실문을 열고 들어가기가 싫은(?) 날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갖게 했고, 그런 교사가 되기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낸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드러운 말투로 교사를 위로하기도 하고 해야하는 일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강사님의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씩 들어보려고 합니다.

197 추천받아 들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j***

작년에 몇몇 젊은 선생님들과 자발적으로 수업공개동아리를 구성하여 수업을 하였고, 내년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갖기 위한 방안으로 이 연수를 추천받아 수강하게 되었다.
실제 교단에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주변의 지인 교사들에게 추천을 하였는데 참 좋은 연수라고 답변을 들었다.

추천해준 김기형선생님 고맙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현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196 과연 행복한 수업이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u***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것이 어디든,무엇을 하든 행복해지고 싶어서일껍니다. 더군다나 가르치고 배우는 현장에서 행복이란 단어는 뭔지 좀 어색한데 그만큼 우리의 교육의 모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중요한 강의가 된것 같습니다. 작지만 나로 인해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학교에서 즐거웠으면, 하는 작은 바람. 사실은 아이들에게서 참 많이 배웁니다. 좀더 겸손하게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제 자리의 역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강의 감사했습니다


195 유익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s***

저에게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100% 다 적용하기는 욕심이고 무리일 수도 있겠지만 학생들을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문제의 아이가 아닌 도움을 줘야할 아이들, 치유가 필요한 아이들,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라는 관점에서 아이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도 살리고 교사인 저 자신도 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194 설레는 2013년 준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y***

새로운 학교로 전근을 한 후 지난 한해는 아이들을 사랑할 수 없어 힘들고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무너진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길을 찾다가 아주 좋은 등불을 만난 기분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교사로 올 한해를 살아갈 다짐을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2013년 새로운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193 행복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k***

오랜만에 연수를 제대로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로서의 제 자신도 좀 더 알 수 있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새학기에는 아이들과 눈 마주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2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참 많이 지쳐있던 저에게 이 연수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힘내겠습니다.
191 새로운 변화의 시작은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2***

체육전담을 4년 하다가 올해 초등학교 5학년 담임을 맡았다.그래도 교육경력 10년은 넘기 때문에 큰 고민없이 5학년 담임을 신청했다.

그러나 개학 첫 날 ADHD아동이 우리반으로 전입을 오면서 나의 1년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거의 멘붕 상태로 지냈다. 가끔 동료 선생님들 중에 1학기 끝나고 휴직할 때 그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막상 내가 그 상황이 되어보니 교실 상황이 과거처럼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름대로 치료적 관점의 교육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시 공간의 제약으로 기회가 없던 차에 행복한연수원에서 보낸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직무연수 안내 문자를 받고 바로 신청을 했다.

강의는 내가 대학시절에 접했던 교육심리학 강의와는 차원이 달랐다.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이나 해결 방법이 진보적이며 현실적이었다.

강의 중 외부구조를 변화시키는 것보다 내부(심리)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마르크스 대 프로이드를 연상)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더 현실적으로 가능하다는 말과 격차가 존재하는 교실을 행복한 교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 차이를 인정하면서 협력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연수를 받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고, 교실을 보는 나의 시각의 틀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교실심리학과 관련된 강좌를 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