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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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신학기가시작되면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a*** | |
뭐든지 내 안에 갇히면 안 되는데 힘든 일 앞에서는 더 가둘려고 했던 것 같다. 이렇게 이성적으로 접근하면 될 것을... 어느덧 한달 앞으로 다가온 신학기 신학기가 시작되고 힘든 마음이 들때면 기간이 될때까지 한번씩 열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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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행복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wo*** | |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나는 어떤 문제든 아이들이 최우선이다'라는 생각이 학부모의 압력에 흔들렸던 가장 소중한 다짐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연수였다. 나의 다짐이 흔들리니 어느날부터 학교가 재미없고 그렇게 예쁘던 아이들이 나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았다. 다시 한 번 아이들을 생각하게 되는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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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r*** | |
중1을 맡으면서 다른 해보다 애들의 심리상태가 많이 불안한 걸 보면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없다는 점에서 많이 회의감도 들었습니다. 내가 손을 쓸수 없을 때는 상담선생님께 부탁하는 일 말고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에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이젠 애들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상처받았던 나의 마음도 많이 위로받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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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행복의 미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u*** | |
이 연수를 통해 나의 학창시절, 우리 학급 학생들, 나의 자녀 모두를 생각하며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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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학생을 바라보는 의식의 전환을 가져다 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ri*** | |
시간이 갈수록 학생들을 개념없다 할 게 아니라 제가 변해야 한다는 걸 느끼고 있었어요. 이런 상황에, 저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나의 지도 방법이 맞는지.. 고민만 늘어갔어요. 그런데, 강의를 듣고 나서 저를 반성하고 앞으로는 더 달라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결핍된 아이들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교사'라는 말이 제일 와닫아요. 지치지 않고 사랑으로 배려로 학생을 대하는 교사가 되자고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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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1년동안 담임을 하며 생겼던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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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sa*** | |
김현수선생님의 강의를 저희학교에서 한 번 들었는데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개그맨 못지 않은 유머로 동료교사들과 즐겁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결핍된 요즘의 아이들 교사인 저희가 품어야하고 인내해야하며 문제아라고 판단하기 전에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같이 고민하고 도와주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다시금 일깨워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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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작년 한해 중학교 2학년 담임을 하면서 심적으로 많이 지친 상태였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다시 힘을 얻어 올해 아프고 상처받고 힘든 아이들에 대해 더 많이 관심을 갖고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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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fa*** | |
행복한 교실이라는 말에 확 끌려 연수를 신청했다. '우리교실은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언제부터인지 사라져가기 시작했다. 학년말 일년을 평가하면 항상 후회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삐뚤어진건지, 인지하면서도 처음과 다르게 해마다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았다. 아마 경력이 쌓임으로서 나태해지고 지쳐가기 때문이었겠지만... 그런 모습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어떻게하면 우리교실에서 행복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학교에 오는 내 발걸음이 행복할 수 있을까? 물론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두 가져갈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평소 쉽게 잊어버린 것들, 그냥 무시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던 것들은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 복습기간을 통해 한번 더 들어 머릿속에서 놓지 말아야겠다. 새학기... 다시 행복해질 우리반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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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a*** | |
주변 선생님이 추천하여 주셔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강하시지 않은 많은 선생님께 적극 추천하여 모두 함께 행복한 교실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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