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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0 행복한 교실을 만들 수 있을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re***

날이 갈수록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문제 보다 학생을 대하는 순간들이 힘이 들 때가 많아지는 요즘이다. 학급당 학생수가 40명이 넘는 열악한 현실에서 한 명의 교사가 대다수의 학생 개개인을 분석하여 수업을 한다는 점은 역시 쉽지 만은 않은 일임에 분명하다. 이런 현실속에서도 학생을 이해하려 노력하려는 열정을 다시금 가질 수 있었던 연수이었기에 의미가 있었다.

수업 분위기를 망치려는 듯한 몇몇 학생들의 발언, 태도등을 좀 더 주의 깊게 관찰하고 그들과의 개별 면담을 통하여 오히려 더 좋은 수업분위기로 반전되는 것을 볼 때 교실에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교사의 입장에서 더욱 기다려지는 수업이 되었다.

추워져 몸이 움츠려들고 행동반경이 줄어드는 계절이지만 사랑이라는 연료로 타오르는 열정은 겨울을 이기기에 충분할 것이다. 학생을 이해하고 사랑함은 교사인 우리에게 신이 부여한 축복이 아닐까?

179 연수를 듣고 나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m***

같은 교무실 선생님이 이 연수를 권해주었을때 이거다 싶었습니다.
이런 연수가 있는지는 몰랐어요,
교사로서 나에 대해 한번 돌아보고 잊었던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고 새로운 것을 알게된 연수였습니다
178 교사로서의 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h***

정말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부쩍 힘이들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너무 지쳐있는 나자신을 발견하고 무엇이 문제일까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너무 나의 잣대로 고치려고 하지 말아야지, 좀 더 하나하나의 개성을 존중해줘야지 올 한해가 비록 힘들고 어려웠지만 내년엔 좀 더 힘을 내보련다. 지친 내게 힘을 주는 연수였다.
177 나에게 질문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h***

나는 가르치는 대로 살고 있을까
아이들은 나의 인정시스템을 뭐라고 생각할까
바닥이 보이는 빈잔을 들고 교실에 서 있는 건 아닐까
한 명 한 명이 살아나는 수업을 구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도 생각도 많았던 시간 만큼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76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ed***

평소 좋아하던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연수...
학급 아이들에게 지치고 힘들어할 때 이 연수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담임 생활이 힘들고 지치던 시기에 우연히 듣게 된 연수가 저에게 위안도되고 저에게 반성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려요~~~
175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k***

교직생활에 권태가 왔을무렵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학생지도에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174 나의 교실장면을 되돌아보게 된 기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e***

학기말 바쁜 학교일정으로 시간이 쫒기면서도 강의에 진지하게 임하려고 애썼다. 강의가 교사로서 나자신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주고 있어서 약간 불편하기도 하고, 강의를 통해 알게된 사실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내 수업에 적용해야 되는지 고민되기도 하고, 지난학기 무던히도 나를 애먹이던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그때도 나름대로 고민하면서 아이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려고 애쓰기도 했지만 되돌아 보면 부족한 점이 있어서 미얀해 지기도 하고, 그 아이에 대한 나의 불편을 표현하지 말고 먼저 마음을 열어보일걸...이런 저런 나의 과거를 되새기게 하고 다짐을 해보게 하는 강의였다.
173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게 했던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a***

3년전 첫 신규발령을 받고 맡았던 5학년 아이들과는 1년 내내
정말 힘들었었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아이들도 원망하고
학부모도 원망하고 특히 나 자신을 제일 많이 탓했던 것 같다.

그 상처가 아직도 남아 있는지 이 연수를 듣다보면 예전의 씁쓸한
기억이 떠올라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직면하지 않으면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연수 내용을 꼼꼼이 기록하고 마음속으로
쉴새없이 되뇌이며 좀더 아이들을 이해해보려고 애썼다.

아직도 너무 먼 여정이지만 기록해 놓은 것들을 틈나는 대로
꺼내보아 좀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 연수는 내가 이제까지 들었던 그 어떤 연수보다
교사의 심리, 학생들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파고들었던 연수였다.
내 마음을 모두 들키는 것 같아 부끄러울 때도 있었지만
그 대처방법까지 전문적으로 짚어주어 정말 감탄을 하며 들었다.

학년말, 대학원 과제까지 해야하는 바쁜 상황에서 연수까지 듣다보니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던 상황이었지만 연수 듣기를 참 잘 한 것 같다.
30시간 연수였지만 60시간 연수, 혹은 그 이상의 연수를 들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감사합니다~에듀니티^^
172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3***

올해 듣는 2번째 연수인데 학기 말이라 기말고사에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 강의를 한꺼번에 몰아서 듣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이전 강의와는 다르게 뻔하지 않은.. 이론적이지 않은 실전에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의 진정성 있는 강의에 너무너무 공감하면서 들었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정리해봐야겠어요~

171 힐링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s***

학기말이고 업무에 치여 아이들을 바라본다라는 당연한 일에 매너리즘에 빠져있기 좋은 시기에 교사인 나 스스로가 나를 되돌아보고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 대하여 되돌아보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다시 한번 재충전을 해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행복한 교사, 교실, 수업이 되기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