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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0 바쁜 가운데 한가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s***

뭔가 모르게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아서 이 연수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돈은 지불했지만 패스할까 생각하다가, 막판에 몰아치기로 들었다. 안들었으면 후회할 뻔 했다. 박경화 선생님이 들어보고 마음에 안들면 환불해 주신다고 했는데 충분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말내내 몰아서 이것만 듣다보니 아주 실용적인 교육학 책 한 권을 급히 마스터 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앞으로 생각도 좀 하면서 강의도 좀 들으면서 살아야 겠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09 배운 것을 실천하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n***

해마다 남자아이들과 지내는 것이 힘들다. 내 눈에는 다 버릇없고 나를 괴롭히는 작은 악마들로 보인다. 아이들을 보내고 나면 그 아이들을 이해하자고 생각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김현수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나도 동료 교사들에게 치유받아야하고 그 아이들도 치유와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이란 걸 알았다.
여러 실천할 내용을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실천하고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108 참 힘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9***

복식학급을 맡았습니다.
ADHD에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몇 명 안되는 아이들이었지만
저는 금세 지쳐버리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저의 마음을 알아주는 동료는 단 한사람도 없는것 같아
속상하고 우울하기까지 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문제는 아이들이 아니라 나 자신이고
연수를 받으며 누군가 등을 토닥이고 위로를 해주는것 같아서
부글거리고 우울했던 마음이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준비가 되었달까요.
좋은 연수 마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07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그동안 내가 걸어왔던 교직의 길을 되짚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06 신청하길 정말 잘했네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e***

작년에 반 아이들 두 명이 정말 너무도 심하게 말썽을 부렸습니다. 교직경력이 2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저를 힘들게 한 아이들은 처음이었습니다. 아이들과는 물론이고 선생님들과도 늘 소통이 잘 된다고 자부하며 자만심에 20년넘게 살던 저를 한 번에 무너뜨린 아이들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 아이들이 문제아가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더 다른 시각과 행동으로 아이들을 보듬었다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제가 진작 이런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공부하지 못한 점을 후회하며 이 연수를 접습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직접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들을 너무도 명쾌히 잘 풀어주셔서 마음의 위안과 각오를 다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105 아 !!! 아쉽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s***

작년까지 사회교사로서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올해 진로교사로 전과를 하였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가까이 지내는 시간이 담임을 했을때보다 적다. 진작에 이 연수를 들었으면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아쉬움이 많다. 그래서 다른 젊은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래도 진로교사로서 교실 속의 아이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떨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까? 상담을 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잘 신청했던것 같다.
104 나를 되돌아 보게 한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od***

오랫만에 다시금 나를 되돌아 보게 하는 연수였다.

나름대로 아이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통하여 나의 잘못된 생각과 부족한 부분, 그리고 그동안 가끔 나를 힘들게 했던 고민들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살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 그 해법을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다.
103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y***

교직생활에 있어 힘든 시기였는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제 자신을 추스리고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고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되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02 연수를 마치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o***

교직 30년을 통하여 평소에 생각은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 한 부분 변화하는 환경 학생들에 사고 등등... 한번더 생각하는 반성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였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101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zz***

참 좋은 연수!!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연수!!
아이들에 대한 생각, 교사로서의 마음가짐
특히!! 나의 아이들은 작은 영웅이다!! 라는 말씀...
그대로 실천했더니 존중받는 느낌까지^^
연수 듣는 내내 감동이 이어지고, 힘을 낼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추석연휴로 100%로 수강하지 못해...
지금 복습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