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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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이제 더 나은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if*** | |
“교사의 삶은 교실에서 시작된다.” 첫 번째 강의에서 본 이 구절이 죽비소리처럼 나를 내리쳤다. 종종 아이들이 질리고, 일에 지쳐서 빨리 명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나 스스로는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가르치려고 부단히 애쓰는데도 담임을 하다 보면 한계에 부딪힐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현장을 떠나고 싶었고 다른 곳에서 나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러나 이 연수를 받는 동안 그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 일인가! 교실을 구성하는 아이들에 대해 알고 해결방법을 배우고 나니 답답한 가슴에 시원한 바람이 들어온 것 같았다. 난 참으로 지헤롭지 못한 교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제가 있는 아이를 어려움이 있는 아이로 관점을 변화시키니 아이들을 보는 눈이 따뜻해진다. 교사가 어려움으로 소진될 때 ‘교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자기 직업에 대해 정의를 다시 하라는 말. ‘교사는 부족한 것을 채워주는 사람, 채워주기 위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 교실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못된 아이들‘이 아니라 ’결핍된 아이들‘이라는 말....... 너무많은 구절을 노트에 받아 적으며 들었다. 이 연수를 듣는 내내 나도 교사로서 받은 상처가 치유되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상처를 주었던 아이들과 상황들이 떠올라 괴롭고 죄스러웠다. 가정에서 지금 고3인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하는지도 저절로 알게 되었다. 어쨌든 나는 이 연수로 인해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 달라졌고, 조금의 변화가 아이들과의 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그래서 수업이 즐거워졌고 예전보다 교실 분위기도 많이 좋아져 교사로서 많이 행복해졌다. 이제 진정한 나의 삶은 교실에서 시작되도록 작은 시도들을 실천해 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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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나를 치유하고자 들어온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r*** | |
처음에 이 강의를 듣고자 한 이유는 나만을 치유하고자 들어왔습니다. 학기초부터 소통이 안되는 아이들때문에 많이 힘들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전반의 내용 속에는 학생과 교사의 소통 능력을 키워주는 중요한 자료들이 많아 도움을 받고 떠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교사로서 항상 노력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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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학생들을 더욱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됨.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교실을 소통과 배려가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겠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학생들을 지도할 때 학생의 입장에서 좀 더 인내심을 갖고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려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쳐가는 교사 생활에 희망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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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교실에 희망이 있음을 알게 해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d*** | |
교사에 대한 정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 연수였고, 아이들을 보는 시각을 달리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출발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한 연수였다. 교육 현장에 대한 강사님의 이해와 애정이 잘 느껴졌기에 연수에 대한 공감이 더 커졌다고 생각한다. 교사로서 내가 소진되었다고 느껴졌을 때 다시 연수를 들으며 채워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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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된 기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yo*** | |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 힘들게만 느껴졌던 아이들의 행동을 바라보는 내 마음에 변화를 가져오게 했고, 특히 나 자신이 교사로서 자신을 돌아 볼 기회가 없었는데 연수를 받으면서 공감이 갔고 나도 치유 받아야 하는 교사라는 생각이 들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 곁에 있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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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 마음 가득히 희망이 차오르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i*** | |
연수를 들으면서 마음가득히 희망이 차올랐습니다. 잘 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내가 그동안 저지른 실수를 다시 안 할수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강의하시는 김현수샘이 학교현실과 아이들, 교사의 어려움을 너무 잘 알아 처방도 제대로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위기에 처한 아이들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과 관심을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희망을 현실에서 꽃피우기위해 강의내용을 틈틈히 들여다보려고 합니다.그래서 요약본을다운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사들은 끊임없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할 듯 싶습니다.그 실천이 바로 연수이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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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연수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zi*** | |
수업 후 비는 시간을 이용해 틈틈히 들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한것들을 반성하며 뒤늦게 교재도 주문하고, 미리 읽고 강의를 들으며 메모도 하고, 필요한 내용들은 그때그때 적용하며 조금씩 수정해나가고 있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더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강의듣는 중 저희반 학생 하나와 꾸준한 상담을 통해 드디어 마음을 열어줘서 어찌나 고맙든지...책을 가까이 두고 틈날때마다 읽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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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연수를 마치면서....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s*** | |
수업에 지친 마음으로 들어와 연수를 들으면 마치 마음에서 빛 줄기가 저너머로 흘러들어오는것 처럼, 강의를 들을때마다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을 찾은 듯이 기쁨이 절로 나서 미소를 머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학생들의 모습이 하나하나 새로운 모습으로 눈에 들어오고, 한 마디씩 말을 건네는 자신을 발견 할 수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힘이 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실문을 노크할 수 있었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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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담임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ga*** | |
학급 담임으로 중학생들을 대할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중학교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문제를 가진 학생들에 대해 심리적으로 다가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학급 운영, 학생 상담을 할때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실의 소통과 참여가 일어나도록 하는 여러 방안들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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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시간이 빨리 가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자율 |
ga*** | |
제가 들은 원격연수중 가장 재미있고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 연수였습니다.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강의해주시는 가운데 여러 가지 도움되는 책까지 곁들여 소개해주셔서 아이들과 저 자신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많이 지치게 되는 나의 내면을 제대로 짚어내지 못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나의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부분들에서는 아 저게 과연 현실에서 가능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아이들 각자에게 맞는 개별화 수업!저한테는 아직 꿈처럼 아득히 멀다고 느껴지네요. 좀더 공부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두 번 쯤 반복해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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