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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0 시간이 지날수록 빠져 들어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5***

요즘 학생들의 모습을 정신과 전문의 선생님으로 부터 들으며
많이 이해하게 되었고 학교생활에 귀한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생활이 더 활기가 생길것 같은 기대를 갖고 다시 출발합니다
학교오기를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기쁨과 소망을
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9 힘을 얻어갑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to***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에 접한 연수였습니다.
교직에 왜 있는지 회의가 들고, 자꾸 떠날 생각만 했지요.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은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이시대의 교사는 모두 힘들다는 것 그리고 동료와 함께 극복해나가야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학기를 새롭게 맞이할 수 있는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58 자꾸 관심이 가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a***

인터넷으로 강의를 들을 때면 지루했던 경험이 많았는데요.

제 나름의 생각과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장치가 많아서 교수님과 직접 '소통'을 하며 연수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실제적인 이야기들이 자꾸 저의 귀와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 공감할 수 있었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57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아이들과 나를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i***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또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화를 내면서 진짜 화가 나는 이유가 뭔지 혼란스러웠을 때가 많았는데, 저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정리가 된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이런 마음이었겠구나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심화과정도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56 희망의 심리학으로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a***

96년 첫 발령을 시작으로 9년간 초등교단에서 교직생활 후 임신, 출산 등으로 3년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돌아온 학교는 교원간의 분위기, 행정, 업무, 학부모, 학생 등등 여러면에서 많이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여러 변화 중 가장 큰 어려움은 학생이었고,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데서 오는 좌절감과 교사로서의 지도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몹시 불안하고 우울했습니다. 예전에는 제법 학생들을 쉽게 통솔하면서도 유쾌한 교실을 이끌었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변한 아이들과 교실 분위기가 두렵고, 위기의식과 좌절감에 빠져 있을때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어려운 상황과 여러 문제들, 방법을 찾지 못해 안절부절하며 화내고 좌절했던 모든 상황들을 쉽고도 객관적인 눈으로 풀이해주는듯 해서 명쾌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는 눈을 가지고 부드럽고 따뜻한 화법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2학기엔 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따뜻한 교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한참 사랑으로 자라야 할 두 딸랑구를 위한 즐거운 육아,교육 방침까지 더 단단하게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55 행복한 교실 만들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u***

행복한 교실...
아이들 하나하나를 이해하고 그들이 모여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인격체들의 집합을 성장하는 집단으로 만들기 위해서 나는 어떤 일을 해왔을까.
다른 강의에서 들었던 말도 있고, 어느 정도 나는 그렇지 않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듣는 부분도 있지만 나는 얼마나 아이들 하나하나를 살펴보고 부족함을 채우려고 했는가 다시 돌아다본다.
교직 경력이 많아질 수록 도전하고 희망하는 것보다 기대하지 않고 적당히 포기하는 일에 더 익숙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강의를 들으며 한 번 더 생각해본다. 가장 기본이지만, 기본을 저버리고 살아가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다.

만화 캐릭터나 딱딱한 파워포인트가 강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는 내용을 녹화 형식이 좋았다.
강의 듣는 선생님들의 반응과 질문을 직접 볼 수 있는 것도 매우 좋았다. 문제점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들이 우리가 진짜 어렵게 생각하는 것들을 잘 골랐다. 제시된 해결방법이 알라딘의 마술램프처럼 모든 것을 해결해줄 방법은 아니다. 그러나 그 문제에 대해 기본을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제시한다.

하루하루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과 부딪힐 때 마다 진짜 정신과 전문의나 상담선생님에게 똑부러지는 조언을 듣고 싶은 맘이 가득하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내 마음의 시스템을 갖춰두는 것도 필요하겠다.

내가 들은 원격연수 중 가장 착실하게 본 강의를 다 들었다.
들은 만큼 실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ㅠㅠ
54 뭔가 다른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s***

학생들은 나와 다른 종족이다~~~
이 연수를 듣기 전에는 왜 애들은 저렇게 말을 하고 행동할까 이해가 안되었는데....
나와는 다른 세계에서 살 것 같은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니 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며 이해가 되는 것 같은 연수였다.
학생들을 지도할때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3 학생들의 심리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s***

요즘 학생들의 이해하기 힘든 심리에 대해 어렵지 않은 강의와 설명으로
학생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교사 자신의 긍정적 마인드와 희망의 심리학으로 보다 밝은 교실 분위기와 희망이 살아 숨쉬는 교실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52 소진된 마음이 재충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i***

많은 선생님들이 감동적이었다고 추천해 주셔서 들었는데 역시나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요즘의 제 모습이 소진된 교사의 모습과 완전히 일치하더군요.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 주며 주변 또한 따뜻하게 품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1 따뜻한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k***

마음이 아픈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부족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 친구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