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0 내가 많이 지쳐있구나하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생각지도 못한 내용들도 많았고 어렴풋이 알면서도 명쾌하지 않아 답답했던 교실풍경들이 떠오르면서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28강에서 이야기하기 싫어지기 시작하면 교사로서 많이 지쳐있다는 증거라는 말에 정말 많이 공감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지침을 빨리 극복할 수 있을지 도움을 주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도음이 많이 됐구요.^&^
29 마음에 담아두어야 할 아이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i***

항상 아이들편에서 생각하려 노력해왔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내가 중심이 되어 수업을 이끌어왔다는 사실을 더욱 알게되었다.
소위 문제아 혹은 수업을 방해하는 아이들을 더욱 챙겨보려 노력하고싶다. 그 아이들 개개인을 만나보면 맑고 순수한 아이들인데...
한 집단속에서는 분명 그렇게 나뉘어지고 있다는 사실속에서 아이들에게 더욱 사랑과 관심을 갖고 마음속 깊이 품어야 하겠다.
28 연수 내용이 바로 실제 상황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rs***

최근 학교에서 발생한 아이들 간의 문제가 바로 이번 차시 연수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학급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고민해 보았고 답도 없이 참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또래집단 특성의 이해를 통해 유사한 경우가 발생할 때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료 교사의 추천으로 수강신청을 했는데, 들을수록 유익하고 다음 차시를 기대하게 됩니다.
27 나를 반성하게 되는 강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su***

사실 교실에서 누구보다 열성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나만의 일방통행이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나왔지만 내가 최고로 잘 가르친다고 생각했던 건 아닌지, 아이들이 왜 조는지, 왜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꿈꾸지 않는지 잘 몰랐었는데 그 아이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얌전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사실 그들은 교실에서 진정으로 소외된 아이라는 걸 안타까워 하면서도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와 열심히 공부하려는 아이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했던 자신을 반성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나아가 내 아이들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6 2학기는 좀 더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w***

이번 1학기 동안 힘든 아이들이 많아서 학교 생활이 거의 전쟁과 같았습니다. 이러한 심정을 토로하였더니 친하게 지내던 다른 학교 선생님이 이 연수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연수를 듣는 내내 반성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바탕으로 2학기 때는 좀 더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될 수 있을거라 기대해봅니다.
25 위로가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i***

연수내용이 평소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만이 아니라 어떠한 선생님도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며 공감하고 위로가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24 자기성찰의 기회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da***

그동안 학교생활을 하면서 문제 학생들을 만나면 왜 문제행동을 일으켰을까 생각해보며 도움을 주려고 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주장에 중점을 두고 그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적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러한 내 자신을 돌이켜 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남은 교직 생활은 학생들과 호흡을 맞추고 그들과 함께 기뻐하고 아파하면서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 같아 너무 기쁘고 유익한 연수였다.
23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s***

연수 받는 내내 반성모드였습니다.
내가 정말 모르는 것이 많았고, 아이들에게 준상처가 나에게 되돌아오는 시간들이었습니다.
2학기에 만나는 아이들에게는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해 보려고 합니다.

Warm,Firm,Carm....
동료교사를 격려하라.
작은 성공을 칭찬하라.

많은 사람들에게 이 연수를 듣게 하고 싶습니다.
연수를 마치면서 마음이 충만해졌습니다.

그 동안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널려 있던 것들이
파일 하나에 정리정돈되는 느낌입니다.

이제 부터 변화의 시작......
22 좀 더 이해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cm***

고학년 힘이 들었는데 조금은 용기가 생깁니다. 내년 다른 학교로 옮기면
고학년인데 조금은 잘할수있을것도 같습니다.
21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e***

요즘 아이들 왜 이래
이런 말 너무 달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변 샘들에게도 추천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