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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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담화의 의미'에 대하여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re*** | |
다른 것보다 교실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담화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참 좋았다. 산만하게 말하는 아이에게 짜증이 나는 것, 친절하게 대답해주지 않는 경우, 어떤 것이 그 아이의 말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인지, 교사로서의 내가 가지고 있는 의식에 대한 점검하는 것. 다시 물어보고 의심하게 하는 것, 이것이 교육이 제기해야할 첫번째 시작이 아닐까싶다. 교육이 해야할 역할, 교육심리가 가지고 있는 맹점들, 사회와 분리된 개체에 갇힌 교실상황에 대한 물음들을 다시 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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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철학으로 회귀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ok*** | |
비고츠키 꽤 어려운 내용인데 박동섭 교수님이 쉽게 차근차근 잘 풀어내시네요. 주류 심리학과 상담에 대해 고민했던 부분에 대한 위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차근히 복습해야 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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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ls*** | |
학습과 학생이전에 사람이 먼저다.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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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이제 부터 시작~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tk*** | |
비고츠키라는 이름을 들은지 얼마되지않습니다. 그러나 어쩐지 그의 생각을 알아야할것같고 알고싶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연수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신청했는데 몰입이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분주한 일로 충실하게 듣질 못해서 아쉬운데 다시보기 해서 또 들을것입니다. 어쩌면 더 많이 생각하게 하고 달라지게 할것같은 기대감도 듭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주변에도 권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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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국카스텐으로 보는 새로운 세상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rl*** | |
신선한 두려움으로 시작한 연수... 만남, 관계, 상황 그리고 사람에 대한 따뜻한 애정으로 새로운 배움을 얻는 과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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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u*** | |
철학을 배운다는 것은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관점?)을 가진다는 의미에서 항상 즐겁고 재미있는 일입니다. 그것이 그동안 생각했던 추상적이고 파편적이었던 조각들을 정렬시켜주는 지도같은 역할을 한다면 더욱더 의미있고 행복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번 연수가 저에게 그러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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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알찬내용이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mh*** | |
때로는 지겨운듯 어려운듯 하였지만, 별로 고민하지 않았던 학교내의 여러문제를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수업이었습니다. 박동섭교수님의 진지한 모습과 알찬 내용에 경이와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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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행복한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ky*** | |
행복한 연수였다. 비고츠키가 주장한 인간철학과 심리학을 듣는 내내 우리 아이들이 생각이 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스쳐지나간다. 아이들과 주변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수업에 임하는 자세 또한 달라져야 함을 깨닫게 된 강의였다. 시간나면 짬짬이 강의를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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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디자인된 교실을 깨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i2*** | |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형태로 옛부터 디자인 되어온 교실. 그 교실의 디자인을 깨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이번 연수로 용기를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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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비고츠키의 이해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u*** | |
"나의 마음은 사회, 문화, 역사 그리고 그 속에서 사람들의 활동 산물인 사회, 역사적 인공물과 아무런 관계를 맺지 않고 홀로 완결되는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Mind in Society라고 한다. 중립에 대한 비고츠키의 설명이 나를 돌아보게 한다. "불편부당, 중립을 흔히 높은 덕목으로 치기도 하지만 단순한 모델에서는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싸울 때의 중립이란 기회주의보다 더 교묘한 편당이다. ~입장을 갖는 것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중립이라는 이유로 확실한 입장을 갖지 않으려 한 건 아닐까 싶다. 아니 인간이기에 입장을 갖지만 중립의 보호 아래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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