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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 비고츠키로 교육 이해하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ec***

작금의 학교 현장은 혼란기다. 이 혼란기를 넘어설 수 있는 유일한 방안으로 제시되는 것이 비고츠키다. 이데 이번 연수로 인해 현재까지의 비고츠키 이론의 오해되는 자본의 마름이된 교육행정가와 정치 집행인들의 손에 휘둘린 교육이론의 오류 부분을 바로 잡고, 교육 공감 모두가 제대로 비고츠키에 대해 배우게 된 좋은 기회인 것 같다.
25 후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no***

아직 많은 부분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학생 개인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24 새로운 한해를 위해 꼭 필요했던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ju***

학기가 마무리되는 연말이 되면 타성에 젖고 일상에 허덕이며 요령껏 지내온 시간들을 반성하게 됩니다. 그 무렵 만난 비고츠키 연수는 다가오는 새로운 학기를 마음 단단히 맞이할 수 있게 한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물론 배경지식이 부족하여 연수를 들으며 많은 고민도 하고 질문도 던졌지만 그러한 과정들로 인해 생겨난 물음들이야말로 연수가 제게 준 소중한 선물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연수로 심리학이나 비고츠키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기 보다는 되려 지치고 닫혔던 마음에 여유를 줄 수 있었던... 주위를 둘러보고 교육이 아닌 것에도 시선을 던지게끔 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한해를 위해 또는 지친 마음이나 반복되는 일상으로부터 교육에 대하여 다시한번 더 깊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위해 꼭 필요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 감사의 글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e***

그동안 비고츠키학문을 박동섭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들으면서 철학과 심리학에 대하여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2 꼭 듣고 싶었던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u***

비고츠키에 대해서 꼭 알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자율연수를 듣고 다시 한번 들어야 겠다고 생각하여 한번 더 들었다.
한번 들었을 때 놓쳐던 부분이 새롭게 다가오는 연수였다.
좀 더 관련 서적을 사 놓고 읽어야 겠다.
중간에 박동섭 교수님의 책을 사서 읽고 있다.
다음에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21 '쉬지 않는 복원' 비고츠키 이해를 위하여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ja***

평소 비고츠키 사상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다 책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만큼 책장이 넘어가질 않아 원격연수로 박동섭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되었다. 본 연수를 통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주류심리학에 물들어 있는 개체환원주의적 사고로 학생들과 주변인들을 바라보고 책임전가를 해왔던 지난 날들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디자인된 현실에서 교육의 문제를 특정한 방향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깨닫고 "내가 사용한는 말이 순수한지...역사성은 없는지? 분석단위를 순간순간을 사는 아이 두고 다각적인 시야로 바라보기를 해야 겠다.
20 좀 어려웠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mi***

사회문화심리학 또는 사회문화적 접근이란 말은 예전에 정의 정도로만 사회 시간에 배운 듯하다. 하지만 추상적인 정의 말고 구체적인 것에 대해서는 배운 것이 없었다. 아마도 교육과정상 배제되었으리라 생각이 된다. 연수 중 비고츠키와 그를 연구하는 여러 학자들을 인터넷에 검색해 보아도 자료가 거의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란 적이 있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누군가가 이것만 알면 된다고 정해놓은 세상에 살고 있는 듯해서 소름이 끼치기도 한다. 아무튼 교육현장에서도 산만하거나 지적 능력이 떨어지거나 학습의욕이 부족한 학생에게 나 자신은 꽤 관대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서 그러한 생각이 꽤 오만이었다는 반성을 하였다. 누구도 주위 환경의 영향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교실에서 매일 부딪히는 학생들에 대해 자꾸만 이해보다는 오해가 생기고 있던 요즘.. 다시 한 번 그들에 대해 애정을 품게 된 계기가 되어 매우 행복한 연수였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박동섭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19 비고츠키를 좀 더 알아갈 수 있었던 강의였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k***

얼마전부터 비고츠키를 공부해오고 있었다.
많이 어렵다고 생각되어 번역서 한권 읽기가 참 쉽지 않았고, 주변에 비고츠키를 공부하겠다는 교사도 없어서 외로워하고 있던 차에 이번 연수를 받게 되었다.
많은 교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다는 사실에 다시 힘을 내어 [생각과 말]을 한번 더 읽어 볼 생각이다.
그리고 그의 인간관, 심리학을 잘 정리해보고 싶다.

다른 시선으로 비고츠키 공부를 하게 안내해주신 박동섭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18 동굴을 빠져 나온 죄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r0***

본 연수를 통해 주류가 어떻게 '객관'을 입고 우리 삶의 전반을 '나도 모르게' 움직이고 있는지, 특히 '교육'의 문제를 특정한 방향으로만 보도록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영화 '매트릭스'의 생각처럼 '디자인 된' 교육에 대한 시선, 인간에 대한 시선에 물음을 던지게 한다.
이렇게 다시 조명된 새로운 비고츠키를 알게 되어 참 다행이다.
그를 다시 새롭게 불러와 준 사회문화심리학과 박동섭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
하지만, "왜? 누구를 향해? 무엇 때문에?"로 시작할 '불편해지기'를 내가 실천할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게 디자인대로 되어지는 것을 알아차리는 일도, 그 의도를 감지하면서 기꺼이 반항하는 일도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악'을 실천하지 않도록 해 준, 적어도 나의 판단의 체에 걸러진 불행한 아이들을 처음부터 되돌아보게 해 준 '비고츠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17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가져다 준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aj***

나도 모르는 사이에 주류 심리학의 학습에 묶여 있는 나를 발견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능력은 중요하지 않다는 부분을 들으면서 수업 시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연수의 내용 중 '하고 은 것이 있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자 그럼 그것을 시작해볼까?' 라는 부분처럼 새로운 학기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과의 관계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