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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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연수를 마치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di*** | |
비고츠키를 사회적 구성주의, 협력학습, zpd와 같은 몇 가지 용어로 접해왔다.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비고츠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 연수였다. 그리고 평소에는 외면해왔던 질문들, 보다 근본적으로 인간은 어떻게 발달하는지, 어떠한 존재인지, 그렇다면 학교에서의 교육의 목표와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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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 비고츠키 연수를 마치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ch*** | |
비교적 old한 세대인지라 비고츠키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연수 내내 좀 힘들었어요. 학교다닐 때 삐아제 교육 철학은 많이 들었는데 비고츠키는 저에겐 무척 생소해서요.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에 관한 거였어요. 수능이라는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에 아이들의 배움을 내 마음대로 재단해 버린 것 같은 씁쓸함....... 어려웠지만 그래서 더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느낀 연수였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관계라는 사회문화적 구조에서 벗어날 수 없듯이 우리 아이들의 학습도 관계라는 구조속에서 이해되어져야 하는 것도 느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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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처음 접한 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le*** | |
비고츠키 보다는 인간철학...이라는 제목에 매력을 느껴 연수 신청하였습니다. 내용이 생소했기 때문에 다른 어떤 연수 보다도 열심히 노트까지 하며 공부했습니다.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인식하고 나의 사고를 되돌아 보게 되었으며, 교실 속에서의 의 아이들의 마음과 행동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 유익하고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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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ap*** | |
비고츠키 비고츠키 하길래 연수를 들었는데 수학 전공인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웠다. ㅠ 하지만 재미있었고, 흥미로운 부분도 정말 많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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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연수를 마치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jh*** | |
교육심리학에 대해서 되돌아 볼 수 있고 깊게 탐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은 서로의 소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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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비고츠키 연수를 마치고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b9*** | |
비고츠키가 누구인지 몰라 호기심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렴풋하게 의미를 이해할것도 같은데 명확하게 학습한 것을 말하하고 하면 ........ 하지만 괜찮은 연수 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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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거꾸로수업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i*** | |
거꾸로 수업 학습연구를 하면서 비고츠키의 사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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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연수의 고민과 어려움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ph*** | |
학생을 지도하는 교육자로서 비고츠키 연수를 듣고 싶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는 내용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점점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앞으로도 어떤 교육적인 상황을 접할 때 심리학적인 접근과 해결을 하도록 노력하고 더 공부하는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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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비고츠키의 새로운 모습..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ki*** | |
학부생 시절부터 배워와 누구에게나 익숙한 비고츠키.. 저에게도 그냥 고전 심리학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비고츠키를 정말 제대로 배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강의하시는 교수님께서 정답을 바로 알려주시는 게 아니라 수강생에게 생각할 것을 요구하고 고민을 던져주시는 게 참 어렵기도 하였지만 지적인 즐거움이기도 하였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것을 얼른 교실에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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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배움이 일어나는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io*** | |
막연한 기대로 시작한 연수였는데 첫강의에서는 뭐지...?하는 머리를 쥐어짜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을수록 이제껏 내 머리속에서 가지않은 길을 가는 듯한 ...새로운 생각의 길로 나를 인도하는 연수가 되었다. 이제가 이길 만이 진짜이고 사실이라고 생각하던 것들의 반란이랄까? 배움이 일어나고 겸손해 지는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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