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12 | 그러면 무엇을 해야하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ha*** | |
학교가 필요한 곳인가라는 의문을 항상 가졌다. 오히려 아이들을 망가뜨리는 것이 많은 곳이란 생각.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안이 없으니, 내지는 두려우니 다들 그렇게 사는 대로 산다. 그러면서도 늘 다른 곳을 보게 된다. 이 강의는 그런 행동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해 준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하나. 나는 학생들 개개인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괴감에 빠질때가 많다. 겉으로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학습'이라는 것을 종용하고 밀고 나가지만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볼 때는 한없이 애처롭기만 하다. 교직 생활을 오래 할 수록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보게 된다. 그러면서 나이든 여선생이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을 뿐인가라는 생각만 하게 된다. 그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한데.. 항상 삶은 고민을 던져준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
| 111 | 세상을 바라보는 심리학, 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n4*** | |
막연히 비고츠키하면 사회적 구성주의, 스케폴딩(발판), zpd(근접발달영역) 이 정도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무너졌다. 난 비고츠키를 만났지만, 그것은 내가 아는 심리학의 세상이 무너진 것이었다. 지적충격의 연속이었으며 학생을 더 이해하려는 힘을 갖게 되었다.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
|||
| 110 | 무지로 출발한 비고츠키와 의 만남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kc*** | |
무지로 출발한 비고츠키와의 만남은 불안보다 설레임이 큰 시작이었으나 연수가 게속되면서 탄식과 긍정..그리고 호응이 이어지고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을 어떻게 볼 것인가하는 큰 틀을 가득 담게 되었다... 유익하고 즐거운 겨울방학을 보내게 되어 진심으로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
|||
| 109 | 심리학에 대해서 다시 알게된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ll*** | |
이 번 연수를 통해서 비고츠키의 심리학에 대해 조금 이라도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다소 낯설고 생소한 심리학이지만 조금씩 알아 가는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받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08 | 좋은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re*** | |
깊이 있는 연수입니다. 그냥 쉬엄 쉬엄 듣는 연수가 절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기존에 비고츠키 책이나 학설에 관심이 있는 분은 재미를 느낄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네는 어려울 것 같네요. 어렵기 때문에 쉽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이 정도의 연수를 기획하고 듣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107 | 참 좋은 연수시간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ma*** | |
이렇게 집중하여 들은 원격연수는 오랫만인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던, 내가 자주 행하지만 아니라고 믿었던 그 많은 주류심리학적 생각들이 우리 아이들을 몰아세워 '너 잘못이야'라고 말하고 있었다는 것에 부끄러움이 밀려온 연수! 특수교육을 새롭게 볼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었고, 학습, 배움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해준 연수! 일상을 불편하게 느껴지고, 일상을 다시 돌아보게 한 연수!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참 좋은 연수! |
|||
| 106 | 힘들고 불편했지만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hi*** | |
에듀니티의 다른 연수들을 공감과 따뜻함, 격려 속에서 들었던 것과는 달리, 비고츠키 연수는 용어도 낯설어 어렵고 내용 또한 상당히 마음을 불편하게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비고츠키를 통해 지금까지 제가 상담을 공부하거나 수업이나 교사에 대한 고민을 해오면서 노력하고 실천해온 것들 상당수가 주류심리학의 틀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저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져 있던 개체환원주의적 사고를 경계할 수 있는,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그런 인식의 전환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배움입니다. 학습에 대한 생각, 말하기 방식,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생각이 연수 전과는 분명 조금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정성있는 강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
| 105 | 되돌아보고 정리하고 일깨워준,,,기회를 마련해준 강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h*** | |
진정한 학습의 의미와 학교와 교실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강의였다. 편안하게 듣기에는 조금 어려운 메시지여서 더 귀 기울리고 다시 한번 성찰할 수 있는 동기도 되었다. 다가 오는 방학에 다시 한 번 청강 하고 싶은 강의였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준 감사한 강의다. |
|||
| 104 | 편하게 들은 연수가 아닐지라도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lg*** | |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진정한 의미의 '知'라는 말(신영복) 꼭 기억하겠습니다. 그동안 쉬운 연수만 들었던 나 자신을 돌아보며, 주류심리학을 상담의 전부라고 알았던 편협한 식견에 부끄러워 하며, '박동섭 교수님'의 전문적 지식에 감탄하며 아주 조금 '비고츠키'에 대해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
| 103 | 새로운 인간이해의 관점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si*** | |
비고츠키연수 시작무렵 학습에 도움이 되는 어느교육학자 정도로만 생각하고 학습방법에대한 도움을 받고자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연수를 듣고 그런 학습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교육을 하는 우리에겐 인간을 이해하는 면이란 생각이 들었고 그런면에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연수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학교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