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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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성장의 느낌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 | |
교사 독서모임을 하면서 여러 분야의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독서 모임을 했던 선생님의 권유로 이 연수를 받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조금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비고츠키의 세계의 큰 숲을 만나게 된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제 스스로 조금 성장했다는 기쁨을 느낍니다. 그리고 비고츠키의 숲 속으로 한 걸음 더 내딛고 싶은 욕망도 생기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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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교사사용설명서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mo*** | |
스스로 교사사용설명서를 들고 메뉴얼대로 움직이는 기계 인간이 아닌가? 싶었다. 스스로 숨쉬기는 아직 벅차고 연수를 통해서-잠시 산소호흡기를 통해서 들숨과 날숨을 시작한 느낌이 든다. 1960년대를 시작으로 70년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를 살아온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죽기 전에 살아온 날들이 영화처럼 빠르게 상영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아무래도 죽었다 다시 살아난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죽을 것들은 죽고...살아남아야할 것들은 악착같이 살아남아 함께한 세월들과 춤까지 출 수 있기를 희망한다.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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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각성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na*** | |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학교생활에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는데,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각성이 되는 아주 훌륭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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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을 연수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기쁩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gu*** | |
비고츠키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관련 책을 많이 샀습니다. 그런데 어렵더군요. 눈으로는 읽고 있는데 기억에 남는 내용은 별로 없더군요. 지루하고 어려워 손에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이 연수가 있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전체적인 숲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제는 다시 책을 읽으면서 찬찬히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는 사이버 연수가 생겼으면 참 좋겠습니다. 존 듀이를 꼭 공부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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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아이를 통해 우리 사회를 보게 됩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pr*** | |
시골 작은 학교로의 첫 발령으로 작은 학교에서의 선생 노릇은 내 적성을 의심하지 못하였어요. 아이들이 15명 내외이다보니... 그리고 그 당시 아이들은 자리 입말이 살아있는 마을에서 생활하는 토착민들로 이방인인 나를 도와주려는 안타까움으로 잘 지냈답니다. 주위동료들도 나를 잘 이끌어주고 도와주셔서 힘든 일들을 잘 해결할 수 있었지요. 그 어디에도 경쟁이란 부담을 가지지 않고 생활할 수 있었던.... 하지만 3년 후 가정사정으로 사표를 쓰고 부산으로 다시 임용을 하고 10년이 지나 도시에서의 선생 노릇에 대해 회의가 느껴질 때, 다시 시골 작은 학교의 교사가 되고자 귀촌을 하였지요. 시골의 학교들은 통폐합으로 1면1사란 제도로 몇몇 안되는 아이들이 지키는 작은 학교로 남아 있는 곳이 많더군요. 제가 근무하는 곳은 전교생이 30명 안팎인 곳으로 한 학년에 5~6명으로 구성되고 혹은 2명만 달랑 있는 학년도 있답니다. 아동수가 적으면 아이들에게 좋을 것이란 기대하겠지만 ... 예전에 첫 발령지와는 다른 분위기 더군요. 우선 14년전만 하여도 시골은 결손가정이 많지 않았는데 오늘은 반 전체에 양부모가 다 계시는 경우는 2가구가 채 않되고 있어도 떨어져 생활하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가족의 해체를 반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도 많습니다. 1학년을 맡고 있는데.. 그 양상은 더 심해지고 있네요. 그리고 그때 아이들의 글은 살아있었는데... 자기의 생활들을 일기장에나 글쓰기를 통해 잘 드러나고 마을 공동체가 어느 정도 남아있어 절기나 농사일에 대해 혹은 들꽃의 이름을 잘 알고 있었는데. 오늘의 아이는 학교 를 타고 통학을 대부분 하고 있어 주변의 자연변화나 집안 일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농사짓기가 대부분이나 밭일 논일을 거의 안해서 그런지 도시의 아이들과 별 차이없는 모습을 본답니다. 들꽃의 이름은 거의 모르고... 공동체란 모습이 거의 사라지고 아이들의 웃음이 사라진 마을을 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아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와 문화 여건들의 변화가 개체에게 미치는 영향을 읽을 수 있었으며 아이에게 일어나는 문제 대부분의 양상이 우리 사회 전반의 문제와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잇었어요. 실제로 이 작은 시골에서 빈도 수는 작지만 학교폭력으로 대별되는 문제들이 다 일어나고 있으며 그 아이의 저변에는 도시에서 부적응하여 온 경우나 가정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이란 점도 있답니다. 요즘 제가 강의를 통해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면 그런 문제아이를 대할 때 그래 너도 힘들거란 생각을 가져보고 좀더 다양한 면으로 아이를 이해하려고 하며 시골의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면 많지 않은 아이들이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생활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봅니다. 우리 마을 공동체를 살리며 마을 센타 역할을 학교가 제대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해 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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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나의 의식을 일깨우는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ky*** | |
처음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된 계기는 동료교사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었다. 연수를 받으면서 대학교때 우리가 그토록 공부하고 고민하던 지점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었다. 그동안 결혼하고 애기키우느라 정신이 없었던 시간을 지나서 슬며시 나의 의식을 다시금 일깨우는 시간이었다. 일상에 젖어 길들어진 채로 마냥 편하게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연수였다. 일상에서 감각을 일깨우고 사람을 더욱 이해하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사랑하는 인간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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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앎과 삶을 한 품에 다스려 통풍하도록 도와주는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cd*** | |
비고츠키 철학은 작금 교육계에서 맹아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도의 경우 혁신학교의 바람이 미풍에서 광풍으로 발원하여 전국을 휩쓰는 진원지가 되었지만 일진광풍으로 끝날지 지속적인 교육의 견인차 역할을 할 지 기로에 서 있다. 학교의 일상적 관행에서 빠져나와 학생을 존중과 배려가 있는 상호 성장의 대상으로하고 학교,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학교의 역할이 실질적으로 교육을 감당하는 물꼬를 텃다. 그 과정에서 주로 학교, 교사가 자발적 헌신으로 학교가 변화하고 있고 학생, 학부모의 만족도가 급격히 향상하고 있는 것이 흔히 혁신학교 지정 후 주위 집값, 땅값이 상승한 것으로 대별되며, 학생들의 실질적 생활이 개선된 것에는 정치적 입장을 막론하고 이론의 여지가 없다. 국회의원이나 지자체장이 혁신학교를 많이 유치해달라고 로비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하나 이는 워낙 관료적이고 경직된 학교 문화에 물꼬를 터서 폭발적으로 반응해온 일시적, 일회적 현상으로써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지점이 혁신학교 정체 현상으로 되돌아오고 있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학교의 민주적 자치가 크게 향상되었으나 어느 지점에서 구성원 각자의 입장이 부각되면서 정체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교수학습이론이 다양하게 접목되면서 많은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배움의 공동체, 프로젝트학습, 프뢰네 교육 등 몇 가지 사조의 교육 방법론이 시도되고 있으나 그 반작용도 상당하다. 특히 교육학이 임용고시 통과의례에서 현장의 교육을 담보하는 철학으로 자리하지 못하고 현장의 지난한 어려움 앞에서 모두 무릎을 꿇는 현상은 임용된 교사나 경력 찬란한 베테랑 모두 이론의 여지 없이 겪고 있는 현상일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비고츠키 철학이 정체된 교육학과 현장 교실의 답답함을 풀어줄 활로로 대두되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구성주의, 근접발달 등으로 굉장히 어려운 담론을 가지고 드러낸 비고츠키 교육학(?)이라 이름한 새로운 등장은 늘 어렴풋한 신비를 자아내다가 본격적으로 중앙 무대에 부각되어가는 시점인 듯 하다. 그러나 어떤 교육학도, 교육철학도 들을 때는 그럴듯 하다가 돌아서면 바로 잊혀지는 언어의 요설같은 지점에 다름아니었는데, 박동섭 교수의 비고츠키 인간철학은 접하면 접할수록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 심연을 짐작키 어려운 깊이와 절실함이 배어있다. 경기 광주교육청에서 비고츠키 교육철학 입문을 위한 그랜드 피아노 들여놓기로 준비운동을 시작한 후 강연을 듣고, 연구모임에 참여하고, 독서를 하다가 에듀니티 강의를 일부러 찾아서 들었다. 그만큼 어렵기도 했으나, 교수님의 강의를 매일 직접 듣는다는 것이 기대되었고, 또 그 어려운 텍스트, 철학, 현장의 문제 등을 우수한 강의 기법과 더불에 내집에, 또는 교무실에 앉아서 듣고 보고 쓴다는 것이 좋았다. 물론 그 내용은 더욱 어려운 깊이로 30강을 일관했고, 현실의 망막한 대해를 항해하는 지도 한장에서 지도 여러 장, 그리고 명사화된 지식에서 지적 무산소 현상을 견디고 스스로의 사유로 호흡하는 지적 자립에 이르기에 끊임없이 배려하며 이끌어내는 뛰어난 강의자이자 촉진자인 박동섭 교수님의 헌신에 감탄하면서 사유의 한계로 놓았던 책들을 다시 들고, 펜을 다시 들고 한자 한자 써가며, 읽어가며 지적 유아기를 통과해 가고 있다. 삶에서 앎을 길어내야 하고 앎이 삶에 관철해야 하나,삶에서 앎이 빠져 있거나, 앎이 삶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경우 양측의 협공을 받아 허우적 거릴 수밖에 없다. 늘삶에 쫒기거나 앎에 부족함이 많을 때 어느 한 쪽에 편중되 치우친 채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비고츠키 인간 철학을 들으면서 앎과 삶을 한 품에 다스리지는 못하더라도 앎과 삶이 통풍하는 것을 살피고, 끝없는 무능의 자리에서 지도 한 장 들고 현상의 망망한 대해를 항해하려는 용기를 준 강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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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비고츠키에 대한 오해 풀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ti*** | |
미하일 바흐친이 했다는 '마지막 말'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우리는 그동안 비고츠키가 하지 않았던 말을 들었다고 오해하면서 마음대로 가져다 쓴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비고츠키의 텍스트를 통해 그의 사상을 복원하기는 커녕 응답조차 하지 않았던 현실을 반성한다. 수 많은 논문에서 학습관련 서적에서 언급된 비고츠키. '아이들의 발달을 읽어서 근접발달영역을 설정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비계 설정을 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지. 그것만 되면 아이들은 자랄 수 있어. 근데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 이 정도로 써먹어왔던 비고츠키. 그가 바라본 인간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다. 그가 말한 도구, 생각, 말이 궁금해서 방동섭선생님의 책을 포함해 최근 출간된 책 몇 권을 샀지만 쉽게 읽히지 않았다. 실은 강의를 다 듣고 난 지금도 생각에 균열이 왔을 뿐, 이해에 이르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제 시작할 힘을 얻었다. 그런데 이어진 강의를 한 차시, 차시 흩어놓으니 자주 맥락을 놓쳤다. 저서에 기반한 내용이거나 영상 강의를 주욱 이어서 듣는 것이 더 쉽지 않았을까. 차시 차시, 목표를 설정하고 확인하는 형식은 강의 내용과 어긋나서 좀 아쉬웠다. 제대로 안 들어서 그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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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인문학, 비고츠키 연수를 통해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la*** | |
평소 관심이 많았던 인문학을 그것도 비고츠키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옴이 무척 반갑고 좋았다. 인간으로서, 교사로서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의 관점은 너무도 큰 자극제이고 행복의 기준이기도 하기에... ‘모성애’를 통해 본 ‘패권을 쥔 어법’이 엄마로 하여금 감금 정도의 요구조건 즉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는 것에 대한 깨임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그러나 본래 길보다 더 빠르고 쉽게 목적지에 도달하는 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박동섭교수님의 어록이라든지, 과학적인 것이 무엇인지, 과학은 정치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가?, 입장을 갖는다는 것의 의미 등은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다.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가 갖는 과학이라는 이름의 맹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게도 되었고.... 그리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사람들, 개가 계단을 내려간다는 것 등을 보면서 한 번도 의심해보거나 궁금하기 조차도 안했던 나 자신의 사물, 자연에 대한 관점이 고스란히 드러나기도 했다. 영화 ‘라쇼몽’의 시사점은 아직도 잘 모르겠고 심지어는 머리가 지끈지끈하기도 했다. 도대체 시사점이 무엇인지??? 어쩌라고??? 사실 이랬다. ^^ 언어게임에서는 처음에는 그것이 무슨 룰인지 모르다가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자신이 원래 몰랐던 사실을 잊어버리고 당연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말이 묘하게 끌렸다. 그렇게 나는 알기 전과 알고 난 뒤의 내가 달라져 있었고 그것이 변화이고 교육의 힘이라고 믿고 있었다. 이것이 언어게임이 맞는건가? 내가 박동섭교수님께 확 끌렸던 것 중에는 영화 ‘피아노’를 통해 진정한 개성에 대해 말씀하실 때였다. ^^ 나 역시 그 영화를 두 번 봤으니까...나의 가치와 나의 모습은? 나의 운명은? 나의 결함은? 무엇일까?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을까? 등등을 생각해 보며 차 한잔의 여유도 함께 했었다. 연수는 이렇게 또 다른 나를 찾도록 해주었다. 또한 나를 알아가는 확실한 물증이 있다면 그것이 도구와의 관계라는 것에서도 이상하게 끌렸다. 나는 이런 이치들이 참 흥미있게 여겨진다. 더구나 학교에서 배운 것을 다른 상황인 현실에 그대로 적용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마치 개울에서 잡은 올챙이를 수돗물에 넣어 놓고 잘자라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는 말에서 내가 가진 오류를 새삼 더 잘 알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학습과 배움에 대한 근간을 바꾸면서 수업시간이 기다려지는 이상한 변화에 내가 놀랍다. 거울을 보면서는 매력적이라고 말하지 못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는 내가 꽤 매력적인 인간이고 교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습고 미치겠다. 이런 나의 변화가 갖는 의미는 순전 연수의 결과임을 밝히고, 오프라인에서도 꼭 박동섭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싶다는 마음을 남기며 연수 후기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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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인간철학의 새로운 관점과 교육의 방향을 생각해 볼 기회가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av*** | |
동료교사의 연수추천을 받아 수강 신청했는데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당연시 되어 왔던 것이 동굴 우화처럼 길들여진 것에 익숙해져서 편안함을 누려온 것 같다. 우리는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가?에 의문을 가지고 나를 포함한 나를 둘러싼 주변을 Mapping하고 더 고민하고 더 공부하는 계기를 만들어야겠다. 울산 부산권 교사와 함께하는 박동섭교수님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강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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