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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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진정한 학생중심 수업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t*** | |
협동학습을 하니 학생들이 수업의 주인이 되고 조는 학생들도 없어졌죠... 처음엔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가능할까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중학교 보다 더 잘되는거 같아요. 티쳐빌 연수후 몇 년 지난후 에듀니티에서 연수를 받았는데, 에듀니티연수는 실제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과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더 실제적인것 같아요.. 참고로 책을 구입했는데 강의와 함께 보니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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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다시 반짝이는 눈동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ks*** | |
인문계 고등학교로 옮긴지 1년째... 협동학습이 고등학교에서 가능할까? 연수 시작은 회의적이었습니다. 협동학습의 구조를 공부할 때는 막막했습니다. 인터뷰하는 선생님들도 초등학교, 중학교 경우였습니다. 그럼 그렇지 어떻게 입시지도하는 고등학교에서... 그런데 연수 마지막 부분에 고등학교 선생님의 이야기가 실려있었고, 다시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크게 뜨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올 3월 제 수업을 디자인할 때 적용할 수 있다는 현실적 방안이 떠올라 너무 반갑고, 기쁘고, 숨통이 트이는 듯했습니다. 그동안 협동학습에 대한 연수를 받았지만, 이번 연수의 특징은 실제 선생님들의 경험을 알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실제적이라 생각되어 이 연수과정을 만드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으로 다시 한번 연수 듣고 싶습니다. 저도 협동학습을 체험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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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o*** | |
새해가 되면 꼭 이루고 싶은 소망 목록을 적성하지요. 버킷리스트라고. 저의 올해 소망 속엔, ‘수업 잘하는 교사’가 되고 싶은 게 1순위였습니다. 저는 새내기 교사가 아닙니다. 교직 생활 28년째의 중견교사입니다. 그러나 수업달인 교사는 더더욱 아닙니다. 수업을 들어갈 때면 늘 수업준비가 충분히 되지 못한, -‘교사의 생명은 수업’이라는 말을 알면서도(아는 것과 행동하을 일치시키면서 사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 제 자신에게 주눅이 들어있고, 수업 마침 종이 울리고 교실을 나설 때면 만족스럽지 못한(지식 밀어넣기식의 수업이 아니었나 싶어서) 제 수업에 스스로 뒤통수가 뜨거웠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한 두 학교만 더 근무하면 명퇴를 할 50대인데, 그래도 좋은 수업하는 교사되기를 포기하지 않고, ‘완벽’하진 않더라도 발전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자 부산에서 서울로 연수를 들으러 가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에듀니티 연수도 두 강좌 신청해서 듣고, 이제 곧 ‘배움의 공동체’ 연수도 복습할 참입니다. 연수 들으면서 제일 많이 되풀이 된 것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문장이었습니다.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좋은 말이었고, 이 연수의 취지를 잘 알려주는 문장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듣는 동안 ‘나는 과연 아이들을 얼마만큼이나 행복하게 해 주는 교사였나?’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뒤늦게 듣기 시작한 연수이지만 두 번씩 복습을 하면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함께 세상의 모든 선생님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행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과 길은 다양하겠지만 그 길 속에 ‘성공적인 협동학습’이 큰 몫을 하리라는 생각엔 강한 확신이 듭니다. 3월엔 새 학교로 옮기는데, 마치 새내기 교사가 된 것처럼 설렙니다. 아이들과 해보고 싶은 수업이 참 많습니다. 협동학습, 독서, 토론, NIE... 이런 것들을 비빔밥처럼 잘 버무려서 한 해 수업에서 맛있데 버무려내고 싶습니다. 욕심이 앞서서 제가 먼저 지치거나 학생들을 몰아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깨어있으면서 노력해야겠지요. 연수 들으면서 협동학습 실제 수업 동영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엄마처럼 푸근한 박선아 선생님, 똑 부러지는 박현옥 선생님, 입담 구수한 강의 들려주시는 김현섭 선생님, 친정오빠와 많이 닮은 장슬기 선생님, 동영상에 많이는 안 나왔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김대권 선생님, 모두 저보다 젊으신 분들이시지만 ‘後生可畏(후생가외)’를 절감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수업을 위해 앞장서서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셨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 동안,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많이 뵐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새해 소망이 作心三日(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사도 함께 행복해지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한 발자국씩 조심스럽게 내딛겠습니다. 이 연수 함께 들으신 모든 선생님들께서도 ‘수업’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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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진짜 협동학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jh*** | |
학교에서 나름 협동학습을 시도한다고 했었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흉내만 냈었던 것 같습니다. 뜻깊은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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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협동학습 최고의 연수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ma*** | |
그동안 여러 연수가 있었지만 많은 도움을 주는 연수입니다. 그동안의 체험들이 잘 정리되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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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협동학습!!두려움이면서 기대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cs*** | |
이전의 일제강의식 수업을 하면서 학습에 관심없는 학생들의 지도에 항상 고민을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협동학습이 그 대안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철학도 이론도 기술도 매우 생소하여 그 시행착오가 두렵지만 협동학습 중 한두가지씩 구조를 시도해보면서 협동학습 철학을 천천히 내재화 하고 싶습니다. 학교현장에서 학생의 참된 배움을 위해 열심히 도전하시고 이런 좋은 연수의 기회를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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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협동학습 수업으로 교실에 배움의 즐거움이 넘치도록~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ly*** | |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협동학습을 많은 선생님들께서 실천하고 계시다는 데서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 교사들의 육성이 생생하게 전달되는 원격 연수의 내용도 좋았고요. 이번 연수 내용에 힘입어 협동학습을 시도하는 한 발짝 걸음을 떼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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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함께 하게 될 협동학습이 기대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zo*** | |
무엇보다도 내가 무엇을, 어떻게, 왜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 연수였다. 경력이 쌓여갈수록 진정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목마름을 더많이 느끼게 된다. 현 교실 상황과 사회 구조속에서 나는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한다. 또한 한걸음씩 진보하는 노력을 놓지 않고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라 앞으로 함께 하게 될 모습이 기대된다. 혼자가 아니라 많은 선생님들과 함께 하기에 외롭지 않고 든든하다. 서두르지 않고 좋은 수업을 위한, 좋은 학교를 위한, 좋은 선생님의 길을 걷고 싶다. 그 안에 협동학습에 대한 고민과 모색도 함께 시작하게 되어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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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다시 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yi*** | |
몇 년 전에 원격연수로 협동학습을 접하고는 '바로 이것이다.!'고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적용을 해보았더니 생각만큼 쉽지않았습니다. 다시 간단한 연수를 또 듣고 작년에 적용해보다가 제대로 안되어 중단했습니다. 이번에 다시 도전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3번쯤 듣고나니 좀 개념이 잡히는 듯하나 역시 현장에서 또 어려움을 겪겠지요. 욕심 부리지 않고 차근차근히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실천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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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새학년이 기대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h*** | |
여태 강의식으로 수업진행하다가, 작년에 우연한 기회로 협동학습을 알게 되어 원격연수도 듣고, 출석연수도 듣고 있습니다. 2013학년도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볼까 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심화과정도 들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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