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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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좋은 연수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ki*** | |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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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연수가 즐겁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da*** | |
연수가 즐겁습니다. 강사님께서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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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수업에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놀이 굿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ry*** | |
놀이 활용을 할 수 있는 강의가 좋았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신입교사가 되어 새롭게 배운다는 기분으로 즐겁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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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에니어그램을 통해 보는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pa*** | |
한 반에 있는 아이들마다 다른 특성이 있다고 인정하기 위해 매년 3월마다 아이들에 관한 여러 조사와 검사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하기에는 항상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도 강조하면서 참 힘든 부분이라는 것을 이 강의를 듣고 다시 받아드리자고 마음을 다져 봅니다.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선생님이 되어 환하게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인사로 배웅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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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실제 지니샘과 함께 공부하는 기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p*** | |
일방적 전달이 아닌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듯 강의를 들었습니다. 3월 학급 처음을 어떻게 시작할지, 아이들과 내가 문제가 발생했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많이 생각하고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껏 아이들을 위해서, 교사라면 당연히 이렇게 해야지... 라는 굴레 속에서 제 자신을 꽁꽁 묶어뒀는데,그런 마음이 풀리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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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아이들 만나는 방법 이해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u*** | |
교사 자신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었을 때 학생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여러 유형의 활동지를 통해 미처 몰랐던 저의 여러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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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나를 새로 태어나게 했던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o*** | |
지니쌤! 인디 연수에서 뵙고 나도 행복 교실 연수 들어야겠다고 다짐했던! 춤추는 신쌤 수진입니다~~^^ 지니쌤 만난 뒤에 바로 행복 교실 연수 신청해서 열심히 들었어요. 추천해주셨던 에니어그램의 이해 책도 열심히읽었습니다. 그 책 읽으면서 너무 신기하고 기똥(?) 차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날 새벽 5시까지 읽었던 기억이 나요. 하루 종일 설레고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책 1권에 내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구나 하고 느꼈던 순간이였어요. 또 앞으로 인생 계획도 거창하게 짜보기도 하고, 지난 여름은 저에게 큰 전환점이 된 것 같아요. 저에게 길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니쌤 뒤를 졸졸 따라다니려고 해요. 이번 겨울에도 지니쌤 뵙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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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첫 날에 대한 준비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ks*** | |
항상 개학식날 첫 만남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지만 해년마다 그냥 바쁘게 이름하고 주의사항만 주고 넘어갔는데 정말 내년에는 준비를 더 많이 해서 행복한 반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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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학급운영에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i*** | |
책을 먼저 보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하셨는데...구슬도 없는 저는 어쩌라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해동안 배가 산으로 가는 우리반을 보면서 뭔가 내 삶에 철학과 나의 가치관이 없음을 깨닫고 근본부터 다시 세우자는 생각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역시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교수-학습관련한 교재는 언제쯤 쓰실 생각이신지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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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다시 교사로 태어날 수 있게 도와준 강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w_*** | |
첫 6학년 담임을 맡아, 매일 고민과 눈물로 살아가던 이번 2013년.. 바닥으로 떨어진 자존감과 바람 앞의 촛불처럼 흔들리는 교사로서의 정체성... 무엇부터 잘못인지, 어떻게 해결해야갈지 캄캄하게 답답할 때, 한줄기 빛처럼 지니샘의 연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니샘의 연수를 들으며 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보였고,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지 방향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학급경영 기술이 아닌 '인간'을 기르는 교육의 체계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을 기르는 일로 접근을 하니,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의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니샘 블로그에서 온라인 수강자들 대상으로 오프라인 워크샵이 진행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그 워크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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