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4 | 교사라면 꼭 들어야 할 교육지침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yu*** | |
정말 교육의 신 같은 존재. 지니샘의 강의. 정말 한마디 한마디를 정말 가슴에 새기며 2학기를 맞게 됩니다. 나의 성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머물고 있던 나를 수렁에서 확 끌어올리는 느낌이랄까. . 속이 시원해집니다. 교육자였던가 방과자였던가.. 정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
|||
| 33 | 많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bm*** | |
2년차 신규입니다..이제 신규라고 말하기 그런가요..^^;; 작은 학교로 발령이나 수업보다는 업무에 신경을 더 썼던 2년동안 수업과 아이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너무 더운 여름 시원하게 집에서 연수난 듣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연수를 신청했었는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생각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2 | 연수를 마치고 나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tu*** | |
연수를 하면서 흥미진진했다. 내가 평소에 고민했던 문제를 콕콕 짚어 이야기하시는데 깜짝 놀랬다. 반복해서 듣고 싶은 생각이 있다. |
|||
| 31 | 시대에 발맞추어가는 행복교실 실천서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u*** | |
복직을 하면서 너무나 달라진 아이들의 생각과 모습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갈등을 겪고 있던 중 지금 세대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사의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생각과 교육방법들을 지도하면서 부딪히는 갈등속에서 요즘처럼 서로 상호평가도 있고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없는 상황에서 다른 선생님도 나와 같은 일들을 겪고 노력하고 눈물 흘리고 고민하는 것을 보니 힘이 생겼습니다. 교실 속 행복이라는 코너에서 저에게 힐링이 되는 언어로 이야기 할 때 참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연수였어요 지식을 전달하는 연수가 아니라 마음에 감동을 주는 행복연수네요. |
|||
| 30 | 왜 교육대학교에서 이 모든 걸 배울 수 없었단 말인가!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jj*** | |
행복교육학 원격연수 제작 소식을 듣고 참 많이 기다렸다. 인디스쿨내에서 지니쌤의 학급교육과정을 출력해 읽었고, 그 내용이 깊히 공감했기에..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연수를 다 듣기도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이 연수를 추천했다. 이 연수가 정말 좋았던 점은 바로 '체계적'이라는 사실. 그동안 참 많은 오프라인 온라인 연수를 받았지만.. 그 모든 연수가 결국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갖는 한 부분이었지만.. 정리가 되지 않았다. 난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지만..그리고 많은 걸 배웠지만 교실에선 문제가 있었고 그 문제가 어디서부터 기인하는 지 원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니쌤의 연수를 듣고는 나의 약점과 강점.. 내가 교육전문가로서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교사로서 방패연을 그리고 내 강점과 약점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이번 연수를 듣고 얻은 가장 큰 소득은 불안함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배운 내용만 충실히 연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면 일단 기본이 된다는 사실. 더 이상 미지의 배움을 찾아서 헤메이지 않아도 된다. 아.. 왜 나는 교육대학교 때 이 교사로서의 기본 자질이 될 수 있는 이 모든 것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지 못했을까? 정말 아쉬움이 남는다. 2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실천하고..다시 반성하며..따뜻하고 행복한 학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만으로는 정말 행복한 교실이 되기 힘들다는 것을 나는 이제 안다. 기초 토대를 충실히 갖춘 후.. 수업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해야겠다. 행복교육학만이 좋은 교사가 되는 길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이 보다 현장감 있고.이보다 실제적이고..이보다 체계적인 초등학교 선생님을 위한 연수는 이전에 없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삶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같은 길을 헤메는 동료, 후배교사를 위해 아낌없이 나눠준 지니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
| 29 | 비타민 같은 행복한 시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yo*** | |
신규티를 조금씩 벗고 있는 3년차 교사입니다. 지난 2월 말에 있었던 신규교사 연수에 참여해서 지니샘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이비에스도 잘 보지 않았고, 인디스쿨에서도 수업자료만 다운 받는데 급급했던 왕초보였던지라 아무것도 모르고 하루살이처럼 지냈지요. (지니샘 몰라 봬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좋은 기회로 지니샘과 다른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 제 학교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3월 첫 날 첫 단추를 잘 끼우고 나니 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한 학기를 지낼 수 있었어요. 그러다 1학기가 끝날 때 쯤 지니샘의 행복교실 강의가 동영상 원격연수로 개설 됐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신규연수 때 배운 내용이 학급운영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이 강의는 정말 믿고 신청할 수 있었어요. 여름방학 지니샘의 행복교실 원격연수를 마치며 2학기도 교실에서 아이들과 행복하고 즐겁게(화내지 않고..^^) 지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드네요. 배운 것들을 2학기 때 꼭 해보고 저만의 방법을 또 찾아보려고요. 참고로, 제가 올해 느낀 건데요.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해보지 않으면 자꾸 기억속에서 희미해져가다 없어지더라고요. 고민 말고 일단 해보면 처음에는 서툴더라도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이들과 함께 더 우리반에 맞는 방법을 찾기도 하고..^^ 그래서 2학기 딱 시작하면 이번에도 해보고 싶었던 활동들을 먼저 실천해보려고요. 나머지도 차근차근 해보면서...^^ 아, 이번 연수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 중 하나를 이야기 해보면 '보상'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제가 사실 1학기 때 저희반에 엄청 무기력한 여자아이 하나를 잘 도와주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보상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적절한 보상을 사용하며 관계를 만들어가라는 말씀을 듣고 그 아이와 교환일기를 한 번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아이는 숙제를 해오지 않아(일부러 안 한다기 보다는 또래 아이들보다 공부하는 것을 많이 어려워해서 그냥 포기해버려요.) 저도 그 아이에게 무언가를 제시한다는 것을 아예 포기하고 학기 말에는 거의 방치해버린 것 같아요. 2학기 때는 다른 아이들처럼 숙제를 하는 대신에 저와 하고 싶은 말을 나누는 교환일기를 써보려고요. 선생님 강의 중 보상에 대한 얘기를 하실 때 초등학교 때 친구와 쓴 교환일기 생각이 문득 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중간 중간 적절한 보상도 한 번 할 생각이에요. 먹는 거 정말 좋아하는 아이인데, 같이 식사를 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아, 갑자기 이야기가 제 생각으로 흘러갔네요...^^;; 아무튼 지니샘의 행복교실 이번 여름 저에게 비타민 같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2학기 때도 제가 슬럼프에 빠지거나 교실에 문제가 생기면 원격연수를 다시 꼼꼼히 봐야겠어요. 두 번째로 들을 때는 책도 같이 보며 들을 거에요.^^ (책은 아직 못봤어요...ㅜㅜ) 지니샘 감사합니다. 정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할게요~ |
|||
| 28 | 행복교실로 한 걸음 더~ 전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ne*** | |
정유진선생님의 독특한 경력과 호기심에 원격연수를 신청했지만 그동안 내가 갖고 있었던 많은 의문점과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던 깊이있고 현장감있는 연수였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느낀다. 알면 사랑하게 되나니 보이는 것이 이전과 같지 않으리라". 연수를 받고 제일 와 닿는 말! 분명히 나는 예전과 달라졌으리라~~ 수 많은 연수와 여기저기 쏟아지는 자료로 10년 넘게 교직생활을 하고 열정적이고 유쾌한 선생님이라고 인정을 받지만 지금까지 나는 반쪽자리 교사인듯 싶습니다. 내 것이 아닌 자료를 모아다 쓰고 베끼기만 했지 나만의 철학이 농익은 교육운영을 하지 못 했지요. 나의 교육관, 학생관, 학급교육목표, 학급운영중점 등 다시 뼈대를 세우고 살을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혹시라도 학급경영이 서투신 분, 교사로서 자신감이 떨어지신 분, 학급운영을 더 잘하고 싶으신 분, 원격연수를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들어야 할지 결정을 못하신 분, 그리고 저를 포함한 인디스쿨 의존형 교사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지니샘의 행복교실 만들기 책을 2권 구입해서 한 권은 제가 보고 또 한 권은 1정 연수를 받는 후배에게 선물했습니다. 앞으로 이 책을 길잡이로해서 나만의 교육학, 학급교육과정, 학급절차, 학급규칙, 협동학습을 현장에서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연수를 듣는 과정에서 지니샘과 공통점이 많다는 사실에 기뻤습니다. 교육관, 95학번, 에니어그램 7번유형, 운동을 좋아함, 다수 상담공부, 등치가 좋음^^ 개인적으로도 꼭 한 번 뵙고 싶네요 ㅎㅎ |
|||
| 27 | 다시 힘을 내도록 격려가 된 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ok*** | |
교직경력 14년째 접어들면서 많은 고민도 하고 실망도 하고....그러면서 살짝 무기력해지기도 했던 올해~~ 지니샘의 연수에 마음이 갔습니다. 행복한 교실에서 나도 행복할 수 있다면...하는 나의 바램이 담겨진 연수제목에 주저없이 연수 신청을 했어요. 그런데 들으면서 '내 선택이 정말 탁월했구나'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행동에 자책을 많이 했었는데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학교 현실에 많이 지쳐있던 나 자신에게도 힐링이 되고 나 자신을 위로하며 성찰하게 되어 연수 듣는 내내 마음이 푸근해지고 웬지 모를 힘과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비록 연수가 끝났지만 개학해서도 지니샘을 찾으러 클릭하게 될 것 같아요. 유쾌하고 행복함을 전해준 연수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른 선생님들께도 적극 권하고 싶은 연수랍니다. 감사합니다^^ |
|||
| 26 | 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교실을 만든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an*** | |
감사합니다. 유진새. 선생님 선생님 연수를 통해 제가 많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에니어그램, EFT, 학급경영... 늘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실을 원하기에 이번 온라인 연수도 행복한 연수를 선택했습니다. 연수에서 나와 맞는 것은 교실에서 잘 활용하고 있고 지금은 거게에 제 경허을 보태어 재구성 하여 활용하기도 합니다. 결국 아무리 좋아도 내것이 되지 않으면 좋은 연수로 그치고 마니까요. 자기 경험을 갈무리 해 가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그것이 곧 교사의 성장 보고서이기도 하니까요. 끊임없이 나누면서 성장해 가는 선생님을 보면서 저도 따라 성장하고 있습니다. 함께 갈 수 있는 교사의 길이 참 행복하다는 것도요. 감사합니다. 방학중에도 바빠 연수를 한꺼번에 듣게 되었지만 다시 저의 학급 운영에 대한 체계를 정리한다는 의미로 알차게 들었습니다. 2학기 아이들과의 만남은 벌써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부천에서 선생님 따라 성장하고 있는 안용덕 드림 |
|||
| 25 | 신규 연수나 1정 연수때 이런 내용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nh*** | |
평소때 학급 운영이나 관계적인 면에서 항상 고민하고 내가 부족해서 그런건가 항상 의문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지니쌤의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정말 구체적으로 학급운영을 하는 방법과 교사로서의 마음가짐, 그리고 앞으로의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까지도 알 수 있고 정말 신규로써 가지고 있던 의문점들을 속시원히 해결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정말 교사로써나 한 사람으로써 존경스럽고 저도 하나라도 실천해보고 조금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행복한 한 인간으로 살기 위해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