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12 토론 시작하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pu***

국어수업 시간을 통해 토론 수업을 해보았지만 실패가 더 많았다. 

그래서 토론관련 차시가 나오면 사실 피하고 싶은 생각이 많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학습능력을 키우기 위해 토론수업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앞으로 가게 될 직장, 사회, 대학교 등 곳곳에서 토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토론에 대한 의욕이 먼저 생겼다. 그리고 토론 수업을 좀 더 자주, 체계적으로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을 실천하다보면 곧 우리반에서도 토론 수업이 지속적으로 되지 않을까 기대된다. 

111 아이들의 삶을 소중히 다루는 토의 토론 방법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bb***

연수 듣는 내내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가는 영근샘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토론이라하면 논리적이고 딱딱함인데 참토론은 배려와 감동이 있는 말하기로 이끌 수 있도록 저희보다 먼저 실천한 선생님이 멋지십니다.

110 토론 연수 수강을 마치고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an***

토론의 유용성과 다양한 토론 기법을 알 수 있는 유익한 강좌였습니다.

학생을 대하는 강의자의 따뜻한 관점이 느껴져서 더욱 인상깊었습니다.

 

미디어 속의 토론자들에게서 다른 사람의 말을 끊거나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며 많은 실망을 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서로를 존중하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토론으로 진정한 민주 시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109 우리학교 선생님들께서 선택하신 겨울방학 연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lj***

2017학년도에는  토의 토론수업을 해보자!. 우리학교  선생님들께서 선택하신 겨울방학  연수!

이 연수를 모두 이수하신 선생님들!  이제는 조금이라도 토의 토론수업의 길을 찾으셨지요. 저는 적어도 방향은 찾은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시작으로 더 연찬하고 마음을 다잡아 교실에서 토의 토론 수업의 꽃을 피웠으면 합니다.

108 소통하는 문화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sj***

'말만 잘하는'이 아닌 '말도 잘하는' 의 가치를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어려운 형식의 토론방법도 있었지만 하나 하나 시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성격의 어린이들에게도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토론 방법이 특히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7 토론수업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ci***

이 연수를 듣고 나니까 2016학년도 일 년 동안 우리 반 아이들과 토론을 진행해 오면서 겪었던 고민과 오류을 2017학년도에는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06 마음을 여는...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al***

토론 연수도 감사했지만, 학생들의 의견에 마음을 열어 수용하고 언제든지 대화에 응하시는 강사 선생님의 모습이 매우 귀감이 되었으며, 저도 닮고 싶습니다.

105 토론은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ta***

더불어 일을 해가는 협력의 시대, 협업의 시대를 살게될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설득시키는 방법, 다른 생각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자세의 유지가 무엇보다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토론이 승자와 패자로 나뉨이 아닌 보다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잘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104 토론은 삶이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a***

삶을 가꾸는 토론.

아이들에게 인위적으로 꾸미지 않고 강요하지 않고, 토론 대회를 위해 형식만을 치중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토론수업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3 5학년 2학기는 토론을 자주하게 될 거 같습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yo***

1년에 서너번은 토론을 아이들과 함께 했었지만 진도와 학교 행사를 핑게로 더 자주는 못했었습니다.

사실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것이 토론 수업인듯해요 그래서 최대한 형식적인 절차보다는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할 수 있는 방법으로 토론을 이끌어나갔습니다.

열띤 토론을 이끌기위해

교사가 중립을 지키지 않고 약한 팀에서 발언도 하고

ㅍ판정보다는 교차질의 과정을 중요하게 여겼었구요 

아무튼 항상 아이들은 토론했던 것이 가장 기억나고 의미있었다고 하더군요

우연히 올해는 1학기때 학년 원탁독서토론대회를 치르면서 토론의 형식과 절차에도 관심을 갖게되고 좀 더 체계적인 토론방법을 생각해보고자 했는데 마침 이 연수는 제게 딱이었니다.

평소 내 방법이 그리 나쁘지 않았다는 괜한 자부심도 들었고

너무나 일목요연하게 토론의 이론과 실제를 생생하게 보여주시고 실천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모습에 정말 감탄이 나왔습니다.

우리 반만의 토론방법을 찾아가기, 물론 해마다, 아이들과 교실 조건에 따라 달라지겟죠

정말 많은 팁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연수 과정이 너무 알차고 재미있어서 두고두고 보고싶을 것 같습니다.

한차시 한차시 메모하며 원격 연수를 듣기는 오랜만이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