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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3 연수가 상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ut***

연수내용이 교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자신이 무능한 지, 아이들이 나쁜 지 절망과 좌절을 느껴보지 않은 교사가 없을 듯 한 교육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자존감을 회복하고, 앞으로의 기대를 가져봅니다~.

252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lh***

요즘 지치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많이 편안해지고 학생들이 예쁘게 보인다. 연수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공감되는 내용이어서 많은 도움이 됐고 앞으로는 훨씬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현수 강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251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h***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 연수였습니다. 교수님 강의 편하고 쉬운 설명 듣기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250 마음에 위안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i***

교편생활을 하면서 올해처럼 수업에서 스트레스를 받기는 처음이다. 수업이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 이제사 실감이 난다. 나름 수업을 잘해보려 해도 작년과도 많이 다른 애들의 수업태도에 매시간마다 절망감을 느껴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아서 정신과라도 한 번 찾아가 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마침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강의해 주셔서 많은 위안을 얻을수가 있어서 좋았다.  특히나 연수 받기 직전에 남학생과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해서 명퇴라도 해 버릴까하는 생각도 불현듯 들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내 욕심이 너무 컸고 모든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에 부담이 한결 가벼워짐을 몸소 느끼게 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본 것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249 상처를 성장으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h***

무덥다. 오늘은 또 어떤 일상생활이 펼쳐질까. 교과목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무반응과 무기력에 지쳐간다. 목이 아프다. 마치 교사들의 무능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자책하기도 한다. 함께 고민을 하고 함께 털어놓기도 한다. 하지만 정답은 찾지 못한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토론하면서 점차 위로를 얻고 자신의 모습을 성찰한다.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 친밀해질 수 있을까. 미래 사회는 지식이 아닌 감성과 공감이 더 중요하다. 교사의 아픔을 혼자서 앓는 것보다 함께 슬픔과 상처를 보듬고 손을 맞잡고 가는 것이 내면 치유의 방법이 아닐까.

248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qn***

교사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연수입니다.

247 연수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k***

학생들과 교사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246 휘몰아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a***

4월은 유달리 바쁜 달이라 연수를 거의 이틀만에 휘몰아쳐서 봤습니다. 어제 오늘 13시간 가량 쏟아 부었는데 눈이 아프네요. 내용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연수수료하고 여유있게 다시한 번 청강하고 싶습니다. 교사에게 슈퍼맨이 되라고 하는 사회.. 갑갑하기만 했는데 슈퍼맨이 될 수도 없고 될 필요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 힐링 타임일 수 있었는데... 아, 이런 연수 마저 휘몰아치듯 몰아봐야 하는 나의 현실은 답답하네요....

245 누구에게나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bo***

일반적으로  교사들은 늘 힘쓰고 지치기 마련입니다.  스스로 치유를 위한 노력을 하든지 아니면 이런 연수를 통하여 치유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소진되어 자신의 역량을 발위하지 못하게 됩니다.

 교사에게 이런 연수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모든 교사에게 필요한 연수..... 주변의 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244 지금 이 시기에 듣기 적절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e***

방학하기 얼마 전쯤 부터, 학생들과 만나는 것이 굉장히 피로하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한 해 동안 애쓰고 노력하느라 소진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지금 연수를 들으며 큰 위로를 받습니다.

현장에서 들었다면 감동이 배가 되었을 것 같네요. 

주변에 지치신 선생님들 계시면 넌지시 추천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