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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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 고민하고 위로가 필요한 선생님들께 강추하는 연수 입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mo*** | |
내가 지급까지 수강하였던 연수는 직접찾아가는 연수든 원격연수이든 주로 수업방법이나 학급운영에 관한 것들이었다. 대한민국에서 담임교사라면 해가 갈수록 학급에 ADHD, ADD등으로 인해 약물치료를 받거나 가정적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학교생활 적응이 어려운 학생이 두세 명씩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고 ,게다가 학생들과 세대차이를 느끼며 문화를 공유하지 못함으로 오는 답답함과 안팎으로 만능교사를 기대하는 사화적인 흐름에서 교사는 초임시절의 열정은 찾아볼 수 없고 자신없고 초라하고 지치고 힘들어 어디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이대로 계속 교사를 해야하는 지 등등의 고민을 한 번 쯤을 해보게 되는게 현실이다. 2017년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담임으로서 유난히 힘든 한 해였다. 혁신학교 2.0 책 뒤의 부록에 실린 연수기관소개와 타 연수기관에서 잘 다루어 지지 않은 여러종류의 연수에 이끌려 들어가 보니 제목에 관심이 많이 가는 연수였다. 이 연수는 교사로서 힘들지만 왜 힘든지 또 내가 왜 행복한 교사여야 하는 지를 명쾌하게 알려준다. 매차시 휴지통에 소개되는 좋은 시와 글귀들도 잠시 '내가 힘들어해도 되어' '힘듦에 솔직하여도 되어' '그래 나도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생각을 하게하였고 위안이 되었다. 정신과 선생님이시고 성장학교 별 교장선생님이신 김현수 강사님의 그 동안의 교사들과 관계하며 얻은 내용소개나 서양의 교육철학을 빌려 해주시는 강의내용 또한 가슴에 와 닿는다. 그리고 힘이 났다. 앞으로의 교사로서의 삶의 방향을 잡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다. 지금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든 선생님들께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방학이든 아님 자투리 시간이든 틈 내어 욕심내어 볼 만한 연수라고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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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 제목만으로 눈에 들어오던 연수! 교사 치유 심리학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ba*** | |
해마다 힘들어진 아이들, '이럴 때 이렇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예의있는 것이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 온 나에게 나의 기준과 전혀 다른 기준으로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내가 틀렸나? 내가 시대에 흐름에 쫓아가지 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교사로서 아이들, 학부모, 사회로부터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받는 다고 느낄 때 마다 내 마음속 상처는 하나둘씩 쌓여갔고 나도 모르게 나는 옳지 못한 방식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교사도 상처받는 사람이야! 왜 교사라는 이유로 나를 존중하지 않는 이들과 환경을 다 이해해줘야해? 시대가 바뀌었다며 교사를 무시하면서 왜 여전히 전통적인 스승상, 성직자적인 교사상을 우리한테 강요하는거지?' 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나... 어느 순간 '나도 똑같이 무시해주겠어!'라며 때로는 감정적으로 때로는 정서적인 교류를 거부하며 학생들을 대하고 있던 내 모습과 대면하게 된 연수이다. 내가 얼마나 불행한 교사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내는 것이 시급해보인다. 학교에서 힘듦이 있어도 나의 무능력이 들어날까봐 마음을 열고 '힘들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교사들...... 힘든 것이 분명한데 가까운 동료들에게조차 왜 힘들다고 말하지 못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서로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전에 우선 서로 돕고 부족한 점을 감싸주고 응원해주는 풍토가 필요해보인다. 내년부터 학교내에서 교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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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 좋은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di*** | |
감사합니다. 피곤하고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된 연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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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na*** | |
교사로서 나태해지고 있는 요즈음.. 동룍교사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교사가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있는 같은 상황들을 공유하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연수시스템상의 창이나 메뉴가 너무 복잡해서 어려움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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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9 | 유익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da*** | |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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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역동적인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j*** | |
6학년을 맡고 보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역동적인 아이들에 맞추어 교사도 역동적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전통적인 교사상은 진화해 가는 아이들을 지도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항상 공부하고 고민하고 소통하는 교사가 되도록 공부해야 함을 이 연수를 통해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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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행복한 교사 준비 완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rh*** | |
연수를 들으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나랑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고, 지금 이 힘든 과정이 나의 부족함에서 오는 게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문제와 아이의 욕구와 나를 분리해서 생각해보니 더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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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 |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대하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h*** | |
매일 학교에 도착하여 교실문을 들어설 때마다 오늘 하루는 어제와 다른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맞이하고 생활하자고 다짐을 하건만 하루종일 나의 입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이름은 어제, 그제, 그그저께, 거의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을 부를때의 내 감정도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학습중 있었던 내용...보이는 행동만을 볼 것이 아니라 그 속을 보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힘들게 하는 아이들 옆에 밀려나 있는 나름의 바른 어린이들(?)에게도 관심을 나누어주여야 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아이들을 대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어찌보면 같은 일상의 반복에 빠져있던 요즘 새롭게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연수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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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 교사의 행복한 마음으로 학생들의 생활모습이 달라지네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r*** | |
교사가 학교오는 것이 행복해야 학생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교사 개인의 상황도 있고 늘 행복할 수 만은 없었습니다. 많은 업무와 가정사정으로 고통받는 날이면 학생들에게 퉁명스럽게 대하거나 짜증을 내는 날도 있었지요 이번 연수를 통해 스스로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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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학생에 대한 나의 태도를 달리하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e*** | |
내가 아이들에게 왜 화가 나는지 잘 생각해 보았는데 그동안 학생은 조용하고, 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신 게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현실에서는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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