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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3 다시생각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g***

학생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152 잔잔한 감동 긴여운 내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i***

직장에서 나혼자서라도 묵묵히 자기일을 잘 수행하면 된다는 평소의 생각을 좀더 나아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관계회복 치유는 자신의 개방으로 부터 시작 된다는 것과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고 강의 또한 현실감있게 편안한 그러면서도 전달력은 강한 강의 였습니다 처음 시작엔 그다지 흥미 없이 출발 했는데 강의가 점점 진행될수록 이혜인 수녀의 시처럼 맑고 착한 마음으로 내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였습니다.행복해지기위해서 원인이 아닌 의미를 찻아가는 시간이였고 앞으로 생활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린자세로 생활하도록 노력해 나갈것 같습니다 기분좋은 연수입니다
151 기억에 남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a***

좋은 연수를 받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있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그대로 담아서 상담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학생들을 지도할때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0 서로 관계 맺기를 하면서 생활하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y***

이 연수를 통해 내가 겪는 고통들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교실의 좁은 프레임으로 교사를 보는 게 아니라 사회적 시각에서 교사를 넓게 바라보는 관점은 주목할만한 것이었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는 서로 관계를 맺고 치유의 경험을 나누면서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았다. 실제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의논하면서 행복해지는 경험을 했다.
149 보약과 같았던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s***

연수를 들으며 내가 교사라는 것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가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연수를 듣기 전까지는 학생들과 부딪치는 문제, 수업에 대한 부담감, 학부모 상담, 학교업무등으로 교사로서의 나의 능력과 자질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지금 나의 상태를 점검하고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내가 교사가 아니었다면 이런 연수를 들을 기회조차 없었을 텐데 지금 교사로 있기에 이런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내 안에 다양하게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점검하고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슬럼프에 빠지거나 지치고 힘들때 이 연수를 다시 듣고 힘을 얻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148 나는 교사라서 행복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de***

이 연수, 참 맘이 따뜻해지고 힘이 난다.
교사로서 내가 왜 힘들었는지, 왜 몸이 아픈지 알게 되었다. 난 전형적인 완벽주의 교사 였던 것이다. 더 잘해야 한다는 나의 무의식이 나를 몰아쳐왔던 것이다.
그래, 지금도 잘하고 있어. 앞으로 다 잘 될 거야. 격려받고, 위로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아이들과, 동료 교사와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혼자서는 절대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아이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교사다. 그리고, 나는 내가 교사라서 자랑스럽다. 그리고, 날마다 행복한 교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친 교사들에게 힘이 되는 연수, 강추입니다.
147 교사 심리치료의 좋은 연수 기회였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w***

언제부턴가 교사라는 직업은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만남을 가져봐야 다들 교육 본질은 제쳐두고 승진에 관련된 이야기만 하거나 사적인 곁가지 이야기 뿐이었다. 독불장군식의 자세로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어렵고 외롭고 고통스러웠다. 모든 실패의 원인이 내 능력의 부족, 또는 사회제도 탓이라고 여겨왔다.
이 연수를 통해 내가 겪는 교사로서의 고민과 고통들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교실의 좁은 프레임으로 교사를 보는 게 아니라 사회적 시각에서 교사를 넓게 바라보는 관점은 새로운 바라볼만한 것이었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는 동료나 학생간에 원만한 관계를 맺음으로서 치유의 경험을 나누면서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았다. 실제로 같은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의논하면서 행복해지는 것임을 깨달았다. 교사의 마음속 깊은 내면에 꽃이 피어야 학생들도 마음이 열려 진정한 대화와 소통의 꽃이 핀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146 연수 잘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to***

연수를 두번 들었습니다.
두번째는 다시 한번 되돌아 보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위로 받고 치유 받았습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행복감을 그때 그때 마다 알아차려서 두배로 행복해져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145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da***

오래전부터 김현수 선생님 팬이었습니다. 겨울방학중 교육청 연수를 두 개 했는데, 다들 열심히 하셨지만, 교사의 헌신을 강조해서 다소 불편한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사가 아프다는 김현수 선생님의 말씀이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힘을 내어 학교의 동료교사들과 함께 나누며 아이들과 나눌 마지막 일 년(명퇴할 예정)을 잘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4 치유받았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d***

2012년 한 아이로 인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받게 된 이유도 그 상처를 끄집어 내고 털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교직생활 20년 동안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아이였습니다. 1학기에는 누구보다도 아이와 교감이 잘 이루어져서 힘든가운데에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2학기 들어서는 아이가 나에 대한 행동을 180도 바꾸었습니다.
자기가 잘못한 일에 대해 무릎을 꿇으며 사과하길래 그러지 마라고 일으켜 주며 많은 시간을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의 눈물을 보았고 진심으로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가 생각했는데
그날 친구들에게 한 행동으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담임은 못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와 마지막 헤어지던 날, 주차장에서 자기 집으로 가는 아이를 보았는데 선뜻 인사도 안나왔습니다. 옹졸한 담임 선생님이었지요.
아이는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 저는 아직도 힘든 2012년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나를 힘들게했던, 미워했던 그 아이를 가슴에서 보냅니다.
그래 너도 나만큼 힘들었지? 잘 지내고 건강해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아픈 과거를 통해 나를 되돌아본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 2. 6. 안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