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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9 성찰을 하게 하는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d***

연수 현장에 가지 않고, 이렇게 서로 공감하고 지원해질 수 있는 연수가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선생님들의 글도 읽어가면서 연수에 임했습니다.

저 또한 행복은 지속적인 상태가 아니라, 행불행의 복합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아직도 교사가 우리사회의 희망을 만드는 존재라고 믿습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불행한 교사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고, 때때로 아이들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교사지만, 그래도... 작은 일상에서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에듀니티와 김현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118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s***

한 학기 동안 처음 해 본 업무에 버벅거리면서 수업 준비도 부족한 상태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내가 맞는 것인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으로 가득했었는데 방학을 맞아 이번 연수로 치유받았네요. 곧 시작될 2학기에 역시나 지치겠지만 여유롭고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 조금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117 치유가 대세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95***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교사경력에
요 몇년간 교사로서 힘이 빠지고 눈치를 보게 되고 불안하고
아이들과 나에 대한 믿음이 점점 없어졌습니다.
이 길에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교과전담교사를 자청하고 하기싫던 학교폭력담당도 하며
내 스스로를 일속에 묻으려고 했습니다.

지금도 갑갑하고 답답한 마음입니다만
연수를 들으면서 다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처음 그때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나에게 위안을 줄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116 치유받고 싶은 마음..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wi***

올해 처음으로 반을 떠나, 담임이 아닌 교과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학년 담임을 하다가 3년 연속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하면서 "내가 교사로서 무능한 건 아닌까, 나이 마흔에 벌써 아이들과의 소통이 막힌건가, 처음에 가졌던 열정을 어디로 간 건가..." 하면서 아이들과의 시간이 힘들게 느껴지고 조금 떨어져 있고 싶었는데....그래도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할때 존재감을 느낀다는 걸 조금씩 알아가며, 내 손안에 안들어 오는 아이들에게 받았던, 내 스스로에게 받았던, 더 똑똑해 보이는 동료 교사에게 받았던 상처들을 치유받고 싶어 선택했던 연수 였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많은 답을 얻고 조금씩 마음들이 편안해 집니다. 이 연수가 끝나면 다시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까지는 아니지만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마지막 남은 강의 잘 듣겠습니다..
115 행복한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m***

연수 듣는 내내 행복한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4 교사의 행복에 대해 깊이 성찰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j***

저는 현장에서 불행한 이유만 떠올리며 불평 불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학생들을 너무 급하게 바꾸라고 다그친 것을 후회합니다. 이제 나도 자책하지 않고 학생들도 상처를 덜 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3 힐링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bj***

오랫만에 참 도움되는 연수였습니다.
김연수 선생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수원 고맙습니다.
112 저는... 행복합니다 ^^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s***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왔지만 교사로서의 나는 어떤지 생각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30강까지 듣는동안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대학에서 17년동안 강의를 하고, 초등학교에서 보건교사로 근무한지 3년째, 지금이 훨씬 더 가슴벅차게 행복하다.
개구쟁이, 심술쟁이, 아무리 설명해도 쉬는 시간마다 와서 하루에 다섯번도 넘게 와서 나를 괴롭혀도(?) 아이들과 늘 함께하니 좋다. 시끌벅적하니 활력이 넘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담임이 아니라서 그런가? 그럴수도 있겠다. 함께하기, 내려놓기, 아이들을 인정하기, 격려하기 등 피와 살이되는 연수였다.
오늘은 지각한 개구쟁이가 학교에 와줬다는 것만으로 깊이 감사하며
예뻐해줘야겠다. ^^
111 조금씩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a***

점차 강의가 마음에 들어간다.
110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go***

바쁘다는 이유로 시간에 쪼끼며 들었지만 지난 학교생활을 돌아볼수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사선생님이 부드러운 말투가 맘에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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