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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83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i***

답답한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힐링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2 교사가 받은 상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s***

아이들이 아무렇게나 내던지는 언행으로부터 상처받은지 여러해이지만 작년처럼 힘들었던 시기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상담치료를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시간이 흘러가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는면도 있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내 자신이 나를 치료해주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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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te***

상처받는 교사로 지내오면서 에너지가 고갈된 듯한 마음이었는데
연수 제목부터 어루만져주는 기분이랄까요.
학교에서 위로받지 못해서 힘들었는데,
연수를 통해 위로를 받습니다.

80 나에게 공감과 위로와 울림을 주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s***

좋은 연수 진행해 주신 김현수교수님과 연수에 함께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슷한 생각과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동료교사들이 있어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나는 꾀 괜찬은 교사이구나!"라고 생가하니 앞으로 용기를 내어 더 잘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는군요!

김현수 교수님의 지혜의 말씀과 우리 교육 전반에 관한 통찰력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교사로서의 나의 길에 이 연수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새학기에 동료교사들과 이 연수 같이 들으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한 교사를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79 나를 돌아보는 계기였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i***

늘 문제를 안고만 있었지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문제이 실체를 조금이나마 형상화할 수 있었습니다.
서투른 첫 걸음이지만 자신감이 생깁니다.
78 교사로서 누구나 갖고 있는 고민이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이야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gy***

제목과 강의 내용이 마음에 와 닿아 들어봅니다.
방학 때 내 자신을 추스리면서 마음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연수입니다.
학교생활 하면서 힘든 일이 생기면
내 자신보다는 환경이나 주변을 원망하곤 하는데,
다른 선생님들과 힘든 일을 이야기하면서 위로 받는 게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네요.

다른 선생님들과 좋은 연수를 함께 듣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꼭 자신의 고민이 아니더라도
같은 주제로 함께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은 풍족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77 연수를 마치면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na***

교사로서 항상 중압감에 시달리며 시간을 보내다가 이 연수가 많은 약을 처방해 준 듯 합니다. 많이 그리고 빨리 변해야 한다는 내가 수립한 목표에서 조금은 편안해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76 맘이 편안해지는 연수였어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je***

연수가 진행될수록 맘이 편해졌어요.
분명 현실은 힘들지만, 특히 저의 경우는 불필요한 경쟁과 평가, 업무 등으로.
그 사이 여러 멘토들과 공부 속에서 힘을 많이 얻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더 다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해지고
다시 성찰하며 단단해지는 저를 발견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었어요.
좋은 연수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 학기 더 기운내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사로 설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샘들 모두!!!
75 자신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el***

나와 동료들을 다시 한 번 살펴봅니다.
74 학교현장에서 반드시 해결해야하는 교사치유심리학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i***

학교사회에서 상처받은 교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가장 긴급하게 해결해야함 하는 교사 치유의 문제를
지루하지 않고 진지하게 그리고 오히려 즐겁게 해소해 주는 연수입니다. 모든 교사가 즐겁게 수용하고 치유받을 수 있는 연수로 추천하겠습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임상의 경험과 학교사회에 대한 사랑과 열의가 배어있는 진정성있는 강의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