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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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 학교 안에서 느끼던 답답함의 원인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da*** | |
그래서 내가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하겠느냐는 명확하기 떨어지지는 않지만.. 어쨌든 동료들과 어려움을 나누고 조금 더 솔직하고 투명하게 나를 열어 보이고.. 두려워하지 않고 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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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 일상의 행복에 대하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e*** | |
학생, 학부모, 동료들과의 관계, 수업지도 상황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을 긍정적 시각으로 해석하고 실천해야 한다. 가정, 학교에서 규칙적인 일상을 차곡 차곡 채워나가면서 소소하고 소박한 행복거리를 찾아내야 한다. 지금의 상황을 긍정하고 감사하는 생활을 만들어가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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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 | 지금 함께하기에 행복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pe*** | |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것이 늘 즐거웠고 보람있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학급친구들을 만나면서 너무나 다양한 변수들로 1학기 내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때마다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던 가족과 동료 교사들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연수를 통해 저의 내면을 다시한번 들여다 보게 되었고 남은 시간 우리 아이들과 잘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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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우리는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i*** | |
우리는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이말이 한편으로 위로와 용기와 일침을 주었다. 그동한 강한 척, 아는 척, 힘들지 않은 척 했던 삼척공주에서 꺠어나게 한 일침의 한마디였다. 이와 동시에 따뜻한 위로와 다시 걸을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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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 난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u*** | |
울 반 귀염둥이들이 너무 예쁘다! 선생님을 바라보는 울 반 초롱이들의 눈동자가 너무 맑다. 친구들과 보내는 쉬는 시간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옹기종기 모여서 깔깔거리는 울 반 귀염둥이들! 친구들이 모두 떠난 텅 빈 교실에서 미소를 지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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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 함께하는 교사가 행복한 교사이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kh*** | |
경험치가 계속 쌓이는 데 왜 해마다 더 힘들어질까? 학생들과, 동료 교사와 함께하지 못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관계로부터 받은 상처로 도망치고 싶었던 마음을 다시금 천천히 들여다봐야겠습니다. 연수 듣는 시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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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3 | 기회가 된다면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zz*** | |
우리 지역에 강사님의 대면연수강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 한 분이 강추하셨는데 다른 일정으로 참여를 못해 아쉬워하니 에듀니티의 이 연수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내내 마음이 따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 내용도 좋지만 강사님의 부드러운 말투, 편안한 몸짓 듯 비언어적인 부분들이 더 분위기를 좋게 했던 것 같습니다. 1.5배속으로 연수를 듣는데 이 연수는 그냥 들어야 제 맛이 나는 연수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되면 연수도 함께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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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2 | 연수 후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u*** | |
그동안 힘들었던 교사의 삶을 여러 관점에서 되돌아보며 따뜻한 위로를 받은 시간이었다. 학생과의 관계와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잘 살아왔고 지금도 괜찮고 더 좋아지면 좋겠다. 매일 작은 행복을 누리며 행복한 교사로 학생들과 함께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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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 | 연수를 마치고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so*** | |
따뜻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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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 | 현재 우리의 교사 상처가....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y*** | |
강의를 들으면서 교사상처라는 책, 김현수원장님의 강의 내용을.. 고인이되신 선생님들이 그 학교 동료교사, 관리자분들이 듣고 함께 실천만 할 수 있었다면.. 죽음을 막을 수 있지는 않았을까 싶으면서.. 강의 녹화가 10년 전인데.. 10년 후인 우리는 결국.. 그 교사상처라는 이름들이 죽음으로 집단트라우마로 ... 결국 터질 게 터져버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강의를 들으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래, 10년 전 이 강의가 진행되면서 함께 동료들과 행복을 나누었을 선생님들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우리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교사의 상처를 치유하는 학교현장으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좋은 학교로.. 다시 회복시켜갈 수 있지 않을까? 강점을 찾고 그 강점을 표현하며 사는 사회로..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며- 그렇게 회복해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11년차이지만.. 김현수원장님의 강의는 들을 때마다 울림을 주네요. 교사상처2버전이 최근 출판하신 관계의 교실 학생과 교사의 애착심리학일 까싶어 곧 읽어보려합니다.. 많은 생각이 들면서도 아니다. 오히려 단순하게 강의때 배운 걸 교사 10계명을 기억하며 실천해보자..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연수를 마무리 합니다. 김현수원장님 건강 더욱 챙기시구요!! 이렇게 좋은 연수 계속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신 연수원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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