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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 5년차, 처음으로 두려운 아이가 생겼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am***

5년차가 되었지만, 별달리 느는 건 없고 자괴감만 심해지던 차였다.
수업들어가는 한 아이는 계속 공격적으로 대하고..
처음으로 휴직을 고민했다.

이 연수를 들으며 내가 너무 나에 대한 기준을 높게 설정하였던건 아닌가 했다.
새로운 힘을 얻었다.
32 압박으로부터 조금은 벗어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ch***

'교사로서 이러저러 해야 한다.' 또는 '교사로서 무엇무엇을 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렸던 것은 아닌지.
그리고 훌륭한 교사, 좀 더 좋은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정작 나로부터 출발한 것이었는지.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힐링'이라는 단어 조차도 소비적이고 의무방어전인 것인냥 쓰이는 요즘에 그 어떤 압박감도 느끼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로 볼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이었다.
31 어머! 어머! 감탄사를 연발하며 재밌게 들었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kb***

어쩌면 제가 고민했던 부분을 콕콕 끄집어 보여주는 연수인지 정말 재밌게 들었습니다. 수업이 없는 시간에 들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은 동료 선생님께 크게 읽어 주며 덕분에 정말 좋은 연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0 치유와 행복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i***

온라인 연수를 통해서 치유와 행복을 동시에 얻다!
알게 모르게 상처받은 부분들이 치유되고 행복한 교실, 행복한 수업을 위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9 다시 한번^^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ha***

나를 볼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28 힐링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h***

참 많이 마음을 다독여준 연수였습니다.
가끔 이수를 위한 연수를 했었는데 이번 연수는 저를 위한 연수였습니다.
휴지통의 글을 읽으면서 눈물도 흘리고
나만 이렇게 힘든게 아니구나!
나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게 아니구나!하는 생각도 하고
남들은 저렇게 열심히 사는구나!하는 반성도 하고
진짜 열심히 받았던 연수였습니다.
가끔 한번씩 열어보며서 힐링하고 싶네요.
27 진정한 행복의 의미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na***

많은 것을 생각하며 연수 받았습니다. 또한 저의 교사로서의 삶도 반성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든 것도 아니였고, 나만 괜찮으면 되는 것도 아니였습니다. 결국 행복이란 나와 관계맺은 모든 사람들 속에서 나온다는 지극히도 평범한 진리를 또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사든 학생이든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마음을 알아주면 서로를 배려하게 되고 존중하게 되겠지요. 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동료 교사가 있음에 감사하고 나를 늘 공부하게 만드는 학생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26 마음을 나누는 강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br***

나만 힘들고,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에
힘들지만 감사할 수 있고
더 힘을 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힐링의 시간 감사합니다.
25 잔잔하고 따스하게 스며들기도, 때론 맑고 단호하게 정신을 깨우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un***

잔잔하고 따스하게 스며들기도 하고, 때론 맑고 단호하게 정신을 깨우는 연수입니다. 나를 되돌아보게 하고 나와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성난 마음이 가라 앉아가며 다시 아이들이 떠오르네요. 주위에 저처럼 혼란스러워 하는 선생님들께 열심히 추천하고 있습니다.
24 치유의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k***

교사로서의 삶은 나만 힘들거나 나만 어려운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 가짐과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치유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교사로서의 삶이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