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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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 | 회복적 생활 용어 이해하기 귀웠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a*** | |
회복적 생활 교육이란 단어가 낯설고 교사 역할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는 시간이였다 요즘 현장에 있는 우리들은 변하는 아이들을 이해 하기 힘들고 왜 아이들이 아픈지도 모르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파도모른척하기 일쑤였는데 이연수를 통하여 소통을 잘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강 ~~~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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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6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u*** | |
교직 생활을 하면서 해가 갈수록 아이들을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어려웠다. 이 연수를 듣고 보니 지금까지 내가 해온 상담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주기보다는 교사로서 어른으로서의 조언에 그친 것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황을 관조적으로 바라보고, 아이들의 감정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감정의 뒤에 있는 욕구를 찾아주고 수용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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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5 | 실제 적용이 가능할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o*** | |
전문가를 초청하여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져서 상당히 와 닿았다. 강의를 들을 때는 구체적이었던 내용들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려니 아직도 많이 힘들었다. 대화의 기법, 학생들의 구체적인 사례, 오해와 진행의 어려움... 관리자와의 문제.. 아직 회복적 대화를 위한 실행을 이루기는 힘들었다. 이론과 실제 사이의 괴리가 있었다. 하지만 학생들을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과 인식의 전환이 되었고, 익숙하지는 않지만 나에게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천해 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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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4 | 느낌을 공감하는 회복적 교육은 부부, 부모와 자식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e*** | |
회복적 교육은 피해 당사자가 느낄 감정에 공감해서 피해를 최대한 회복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고 봅니다. 이러한 회복적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느낌, 공감이라는 말인데 이러한 느낌, 공감은 실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성인 사회에서도 흔하게 벌어지는 일이며 부부사이,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를 갈등 관계에서 평화적인 정상적인 관계로 회복하는데 중요한 덕목이며 방법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좋은 교육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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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3 | 회복적 생활교육~ 쉽지않지만 해볼 수 밖에 없겠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i*** | |
아이들에게 내 생각과 원칙만을 강요하지 않는 합리적이고 현명한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개성이 강하면서 말을 잘 듣지 않고 산만한 아이들에게 좌절하고 있었는데 조금씩 나아질 수 있겠다라는 희망을 가지게 해준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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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e*** | |
학생 생활지도가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요즘..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생활태도를 지적할 때 비폭력 대화법으로 접근하는 게 아직은 낯설고 어렵지만... 익숙해지도록 연습을 많이 하면 아이들 지도할 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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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1 | 회복적 생활교육을 듣고 나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u*** | |
회복적 생활교육에 관한 집합연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의 응보적 태도로 아이들의 생활지도를 하던 나게게 새로운 학생지도의 길이 열린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수박겉핥기 식의 짧은 연수라 일상으로 돌아가서 이것을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를 다시 듣게 되었는데.. 역시 아이들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문제행동을 바로잡아주는 바람직한 방향의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폭력대화, 회복적 서클 등...좀더 공부해서 나만의 방법으로 교육현장에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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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 | 힘들지만 가치 있는 일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a*** | |
회복적 생활교육은 이론적으로 인간 존중의 가치를 통해서 실제적으로 학생들이 겪는 갈등 상황에서 욕구와 감정을 적절하게 이해하면서 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풀어가도록 도와 학생들이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고 공동체와 개개인의 관계를 조화롭게 만들어가는 데 큰 의미를 두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회 전반 그리고 아이들의 문화가 폭력적이고 응보적이며 경쟁적이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에게 회복적 생활교육을 적용한다는 것은 매우 힘들고,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복적 생활교육의 가치와 방법은 매우 의미있는 것이므로 우리가 회복적 생활교육을 학교현장에서 적용하기에 서툴고, 또한 실패를 반복하더라도 회복적 생활교육이 우리의 문화 전반에 나타나도록 우리들의 작은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폭력적이고 응보적인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더불어 아이들이 성장하여 우리 사회를 지지하고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의미 있는 도전이 계속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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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 | 교사가 상담만 하는 사람이면 여기서 배운 회복적생활교육 가능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ed*** | |
교사 업무중 상담은 교사가 해야 할 업무중에 30%정도 입니다. 가르치는일, 행정일도 있죠. 강의 받는 내내 느낀건 교사가 회복적생활교육을 100% 로 전념해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론을 너무나 좋은말들로 현혹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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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8 | 회복적 생활교육,치유의 산들바람이었기를!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y*** | |
우리학교 1학년 선생님들께선 올 한 학기 많이 힘드셨습니다. 신입생 우리 꼬마 녀석들이 학교 적응 기간 3월을 지나, 4월-5월이 되면서 꽃처럼 피어났기 때문입니다. 작년, 재작년, 우리 학교 상황을 보면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은 중2병이 아니라 중1병을 호되게 겪으며 자라는 듯합니다. 다행스럽게도 2학년, 3학년으로 올라가며 아이들은 훌쩍훌쩍 크기 시작합니다. 몸도 마음도 말이지요. 우리학교 선생님들께선 그 기간이 고행의 시간, 인내와 기다림의 시간임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 한 해, 유난히 학부모님들의 거친 발언들이 많았습니다. 바로 이 회복적 생활교육에서 플래시 사례로 나왔던 상황들이 우리 학교에서도 재현되었지요. 저희들은 당혹스러웠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잘 몰랐습니다. 이리저리 수소문하여 대책을 찾던 중, 남원국어교사모임을 통해 '회복적 생활교육 가이드북'과 '회복적 생활교육'을 만났지요. 몇몇 먼저 그 책을 읽으신 샘들께서 감동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에듀니티 행복한 연수원을 통해 이 강의가 개설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개안을 한 기분이었다 할까요. 우리 학교 선생님들께서 의기투합하셨습니다.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의 전폭적인 지원도 받았지요. 총 35명 샘들 중 22명이 연수를 신청하셨습니다. 가뭄 속 단비를 만난 기분이었지요. 조금은 우려하였습니다. 원격 연수보다는 집합연수가 훨씬 낫다는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지금 기대와 희망으로 빛납니다. 우리 선생님들께서 새롭게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전 책으로만 읽었을 때의 '비폭력대화'는 참으로 어색하여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기 낯부끄러운(우리 아이들 표현으론 '오글거리는') 말법으로 인식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캐서린 샘의 핵심을 찌르는 솔직함과 쉬운 적용 실습으로 인해 훨씬 쉽게 아이들과 공감과 소통을 이어 나갈 수 있겠다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아 봅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님들'의 무례함으로 누더기처럼 찢기고 상처받은 우리 선생님들, 그럼에도 학부모님들로 인한 상처를 '아이들이 치료' 해 준 덕에 여기까지 견뎌왔노라 어여쁜 우리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수줍게 고백하시는 우리 선생님들께 이 연수가 한 줄기 시원한 치유의 산들바람이었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제 마음 속엔 또 하나의 기대가 꿈틀거립니다. 이재영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지역공동체'의 주춧돌, 우리 학부모님들께서 회복적 생활교육을 만나신다면 지금보다 훨씬 건강하게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학교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실수 있을 거라는 꿈 말입니다. 우리 학부모님과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뜨겁게 만날 수 있는 날이 곧 다가온다는 또 하나의 떨림을 마음에 품고 개학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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