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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47 회복!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o***

교내 교사 동아리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을 접하고
그 힘이 놀라와 원격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나누고, 회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되었습니다.
346 유익했던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e***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며

교직에 있는 동안에 많은 도움을 될 것 같은 연수였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345 회복적 생활관련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u***

방학동안 오프라인 연수를 들으며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번에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비폭력 대화에 대해서도 알게되어, 회복적 생활교육을 많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관련 연수를 통해서 행복한 개인과 학교생활이 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
344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마음을 나누어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z***

가해자. 피해자?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서로의 잘못을 말하기에만 급급할 뿐 그 일로 인한 영향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는 뒷전이 되기 쉽다. 그러다보면 교사 또한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누가 더 큰 피해를 입었는지에만 신경을 쓰게 되고 정작 두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마음을 회복하는 데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었다.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는 아이를 대하는 교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해 주는 연수였다.
작은 틈새 하나로 댐이 무너지듯이 작은 불만과 속상함이 쌓이다 보면 학교폭력으로 커질 수 있다.
아이들의 마음에 틈새가 벌어지기 전에 회복적생활교육의 관계형성으로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자 한다.
오늘도 아이의 마음을 살짝 아프게 하고 온 친구가 있다. 내일은 아이에게 살며시 다가가 이야기할 것이다. 아이의 밝은 웃음을 생각하며 연수를 마친다.
343 학교폭력 담당자들이 꼭 들어야할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o***

학교폭력 예방업무를 처음 맡아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본 연수를 통해 많이 알게 되었고
중요 내용만이라도 각 담임 선생님들께 안내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42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g***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기존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하나 하나 실천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반성문부터 고쳐야 겟습니다.
감사합니다.
341 연수교재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h***

학습자료실의 연수교재 내용이 너무 간단해서 당황했습니다.
좋은 수업 내용인데 동영상만 계속 시청해야 내용을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수업 내용이 조금 더 교재에 자세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온라인평가의 기회가 2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40 너무 좋은 연수인데 제가 열심히 하지 않아 아쉽네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h***

아주 좋은 연수 내용이고 배우고 싶어서 신청한 연수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못한 것이 너무 아쉽네요.
다시듣고 자세히 배워 현장에 잘 적용하겠습니다.
339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e***

역할극을 통해서 녹화된 연수를 보다보니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훌륭한 연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38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진정한 회복을 꿈꾸게 되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wj***

회복적 생활교육을 공부하면서.. 생활지도를 생활교육으로 바꾸고.. 판단하고 평가하는 역할에서 욕구와 필요를 살피는 역할로 변화하고..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배워가는 것이 교사의 진정한
역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활교육이 제대로 되면 교과교육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는 것...
무엇인가 채우려고 하기전에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살펴보고,
깨진곳을 만져주는 것이 내가해야할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비폭력대화를 실천하며,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급이 되길
꿈꿔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