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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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아이 존중하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24*** | |
교사가 아이를 존중해 주면 아이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화가 나 있을 때 아이 존중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연습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연습이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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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다시 반복적으로 듣고 싶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c*** | |
바람직한 학교문화 만들기를 위해서 꼭 필요한 연수~ 신규교사에게는 꼭 필요한 연수~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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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u*** | |
학생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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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관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24*** | |
대화의 시작은 평가가 섞이지 않은 관찰로 부터 시작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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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회복적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24*** | |
회복적 생활교육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가정으로, 사회로 더욱 확산되어질 것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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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회복적 생활교육과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d*** | |
배움의 공동체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학교라는 공간을 진정한 배움의 공동체 집단이 함께하는 행복한 자리로 만들까하던 중 접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는 바쁜 여름방학 중 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성급한 욕심이 아닌, 조금이라도 짧게라도 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회복적 생활교육을 어떻게 계획해서 실천할지 고민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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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좋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24*** | |
회복적 생활교육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우ㅏ쉬움을 갖고 열심히 듣고 있어요. 주변 선생님들께도 널리 알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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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e*** | |
지금까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활지도를 한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아이들에게 강요하여 어떠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보다는 나의 생각에 아이들의 움직여 줄 것을 강요하지 않았나 하는 태도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며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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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m*** | |
본 연수는 나의 패러다임을 바꾼 획기적인 연수이다. 방학 시작 전에 연수에서 배운 바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다툼이 있었을 때 적용해 보았다. 예시에 나온 대로 반성문의 양식을 바꾸고 질문도 바꾸어 보았다. 처음에는 어리둥절 하던 아이들도 자신이 바라는 바를 바라고 그를 통해 피해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사후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2학기에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적용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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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o*** | |
회복적 생활교육과 관련된 책은 읽었었지만 실제 학교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 그다지 와닿지 않았었습니다. 방학 동안 들은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회복적 정의의 의미부터 시작해서 그 중요한 가치와 철학을 곰곰히 고민하게 되고 그 동안의 생활 교육을 되돌아보면서 가슴깊이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음 한 켠으로는 이것을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가치의 중요성을 알기에 조심스럽지만 용기내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어 볼까 합니다. 아직은 현장에서 생소하게 느껴질 테지만 동료 교사들과 함께 회복적 정의의 가치를 공유해 나가고 공부하면서 학교의 작은 변화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나를 믿고 동료 교사들을 믿고 학생들을 믿고...나만 힘든 게 아니듯 내 곁의 동료 교사의 고충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서로 다독이며 함께 한다면 외롭지 않게 의지하며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의미있고 유익한 연수를 마련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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