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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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7 |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b*** | |
아이들의 생활지도는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요. 생활지도에 많은 부분이 할애되고, 수업 준비 시간을 많이 뺏기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급 지도하려면 회복적 생활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번 연수를 듣고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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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6 | 교육은 왕도가 없다고 하지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k*** | |
교육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지만 회복적생활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내면의 힘을 키우는 방법은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얼른 개학을 해서 아이들과 공동체의 자기돌봄 프로세스를 확립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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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5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j*** | |
회복적 생활교육의 중요성을 깊게 깨달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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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 대화에서 공감하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o*** | |
회복적 생활교육의 중요성과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해주는 방법에 대한 연수 내용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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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3 | 교사자신을 다시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연수, 회복적 생활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a*** | |
담임으로 학급 운영을 하면서 어려움을 느꼈던 예를 보면서 그런 문제들이 왜 지도 하기가 어려웠는지 깨달음을 준 연수였습니다. 배움과 성장이 있는 회복적 생활연수. 교사의 역할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준 연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노력해야겠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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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2 |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qw*** | |
안녕하세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하기 전에는 제 나름대로는 거의 내용을 알고 있다고 자신하였는데 막상 단원: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실천실천- 평화로운 학급 공동체 만들기-교사 역할 순의 단계를 학습하면서 아직도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부문이 있다는 사실에 반성하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이와 관련 강의도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주변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회복적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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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1 |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96*** | |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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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 |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h*** | |
공감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현장에서 적용해보면서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학생들의 반응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내용은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면서 유사한 일들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알찬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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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 비폭력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lm*** | |
응보적 생활지도가 아닌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하여 학생들과 서로 소통하며 지낼 수 있는 아주 좋은 입니다.. 교사에겐 꼭 필요한 연수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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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i*** | |
회복적 생활교육이 일상에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지쳐있고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것이 힘들게 될 때 꼭 필요한 연수인 것 같다. 나를 돌아보고 시간 핑계, 여러 가지 일등을 핑계로 제대고 경청, 공감하는 것이 힘들었음을 느낀다. 제대로 경청만 해 줘도 '내가 존중받고 있다'는 깨달음을 느낄 수 있었던 연수이다. 주변 다른 교사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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