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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0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s***

회복적 서클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긴다. 갈등을 전환하기 위한 회복적 서클을 섣불리 실시했다가 오히려 안좋은 상황을 만들지는 않을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고 사레를 많이 듣고 싶다. 학급내 문제에서는 내가 사회자가 될텐데 가해자와 피해자를 한자리에 모이게 할때 부모님들께서 불편해하실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179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s***

분노가 났을 때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 새로웠다. 나를 화나게 한 상대방의 느낌과 욕구는 상상도 못해봤다. 실습을 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나도 현장에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분노의 순간에 상대방의 공감해주기 위한 대화를 시도해봐야겠다.
178 회복적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g***

잘못된 부분을 깨우치게 해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큰 깨우침 주었다. 여러 상황에서 아이들이 일으킬 수 있는 사건들을 보면서 같은 행동이라 다른 의도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느꼈고 처벌이 아닌 대화와 이해 배려라는 새로운 회복적 생활교육을 할 수 있을것이라고 다짐한다.
177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s***

분노, 화의 원인은 우리의 비판적인 생각에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찬찬히 강사님의 진행에 따라 생각해보니 정말 화를 나게 하는 원인이 나의 비판적인 생각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비판적인 생각의 뒤에 나에게 필요한 욕구가 있다는 것, 그것을 찾으려 해야한다는 것을 꼭 생각해야할 것 같다.
176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s***

공감으로 듣기가 필요한 것 같다. 최근 집에서 나의 생각과 감정만 쏟아놓았던 일이 있어서 내가 상대방의 마음을 들어주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들어야 하고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 공감으로 듣기를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 놓았다. 놓치지 않기 위해서..
175 새로운 패러다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zx***

회복적 정의의 생활교육은 방법이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면서 사회에 기여하는 것과 연결된다고 생각하면서 제가 요즘 실천하고 있는 배움의 공동체와도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174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s***

느낌과 생각을 구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용에 공감이 많이 간다. 생각은 나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오로지 나의 느낌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표현하는 느낌은 정말 몇개 안되는 것 같기도 하다. 여러 표현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173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s***

관찰에 평가를 넣지 않는 것만으로도 훨씬 상대방을 화나게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관찰속에 평가가 항상 들어가는 것 같다. 객관적인 관찰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172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s***

비폭력대화 연수는 짧게 짧게 들은적이 있고 비폭력대화책은 매우 공감하면서 읽었다. 대화의 방식에 따라 상대방과의 관계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잘 알고 있기에 조심하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특히나 아이들과 만날때 즉흥적인 아이들의 말에 비폭력적 대화를 이끌어내기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대화 습관이 우리의 관계를 더욱 회복시켜주리란 확신이 있다.
171 연수 추천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a***

이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나는 왜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피해가 발생하면 가해자를 혼내고 같은 일이 재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피해를 당해 아픈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위로해주고 회복시켜주는 것은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게해준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