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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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2 | 새로운 시작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go*** | |
여름방학에 2학기 수업을 고민하며 듣게된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들을수록 나도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지만 막상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하고 개학을 맞이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변화되는 수업에 대해 안내하고서야 부랴부랴 동영상을 찍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첫 주 수업은 성공적인 듯 보였습니다. 1학기에 그렇게나 졸던 아이들 입에서 수업이 재밌다는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디딤영상을 보지 않고 오는 아이들이 교실에서 영상을 볼 수 있는 시설적 기반이 없다는 점, 여전히 시험과 진도에 대한 압박으로 설명을 많이 하다보니 동영상을 10분 이내로 줄이지 못해 20번, 30번 촬영하느라 진이 빠진다는 점, 기존의 모둠 수업과 다른 점을 잘 모르겠다는 학생들의 반응 등.. 아직은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 가운데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변화를 시도하게 되어 무척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기존의 협동학습 연수와는 다른 명확한 방향성과 위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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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1 | 시작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ch*** | |
거꾸로 수업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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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0 | 존중의 철학!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a*** | |
학생 존중을 통하여 교사 존중도 가능하다고 생각해봤습니다. 교실통제의 수단이 아니라는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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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a*** | |
현재 학급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책을 보면서 혼자 한 내용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부족한 점이 일부 해소된 점이 있어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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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8 | 새로운 도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h*** | |
옆반 선생님과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다 접하게 된 거꾸로수업...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이것저것 찾아보고... 우연히 연수도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갈수록 수업에 대한 고민이 늘고 있었는데... 새롭게 교사로서 출발하는 출발점이 된 것 같습니다. 모두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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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7 | 거꾸로교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i*** | |
2학기 시작하면서 수학수업에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처음엔 신기해하면서 영상을 대부분 보고 왔는데 수업수내용이 쉬워서 그런지 몰라도 예습을 미리 학원이나 과외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씩 조회수가 줄어들고 있네요ㅠ 연수 내용대로만 된다면 정말 모든 학생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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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6 | 매우 유용한 연수 감사 드려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so*** | |
| 1065 | 연수를 받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eu*** | |
프로젝트 발표수업을 하며 토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나름 아이들이 열띤 토론을 할때도 있어 만족도는 높지만 한계가 점점 생기기시작했습니다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기때문입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차에 거꾸로 수업 연수를 듣게되어 아!!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잘 들었습니다. 일단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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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4 | 아직도 용기는 나지 않지만...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o*** | |
솔직히 연수를 다 듣고 난 후에도 선뜻 실행에 옮길 용기는 나지 않습니다. 사실 초6담임을 하면서 하루하루 교실에서 간신히 버텨나가고 있는 저에게, 이렇게 수업에 대해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사실은 충격이고, 희망보다는 저에게 더욱 큰 좌절을 맛보게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무겁지만, 차근이 준비해가며 내년에는 시도를 한 번 해볼까 합니다. 세상은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데 좀처럼 변하지 않는 우리 교실의 현실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머물러있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쓴 맛도 보게해주었지만, 저에겐 아주 작지만 소중한 씨앗이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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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3 | 흐르는 물길이 필요하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cp*** | |
고인물에 물고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을 흐름이 있을 때 살아있는 수업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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